참리자 메를로 2021
Chamlija Merlot
VIVINO
4.2
블루레시피 예약가
31,79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튀르키예
- 생산자
- 참리자
- 수입사
- 노아스 바크 / 최소 6병
- 품종
- 메를로
- 도수·용량
- 15.0% / 750ml
수상내역
와인킹 ‘인킹이네’ 블라인드 테이스팅 선정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감초🧂
맛 (Palate)
프렌치와 헝가리안 오크 배럴에 14개월간 에이징된 메를로 단일
품종 와인. 블랙체리 향과 부드러운 첫맛이 두드러지며, 잘 다듬어진 타닌과 함께 정제된 산미가 느껴지는 고급스러우면서도 균형미가 좋다.
영한 짙은 보라색을 띠며, 어두운 과실 향, 바이올렛과 블랙베리향이 느껴지며 질감이 매우 풍부하다. 풍부한 과일, 카시스, 블랙베리, 감초의 균형이 좋고 우아하며, 쌉쌀한 뒷맛이 스테이크나 그릴에 구운 육류에 풍미를 더해준다.
품종 와인. 블랙체리 향과 부드러운 첫맛이 두드러지며, 잘 다듬어진 타닌과 함께 정제된 산미가 느껴지는 고급스러우면서도 균형미가 좋다.
영한 짙은 보라색을 띠며, 어두운 과실 향, 바이올렛과 블랙베리향이 느껴지며 질감이 매우 풍부하다. 풍부한 과일, 카시스, 블랙베리, 감초의 균형이 좋고 우아하며, 쌉쌀한 뒷맛이 스테이크나 그릴에 구운 육류에 풍미를 더해준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스테이크, 립
보쌈
중국요리
와인 & 생산자 소개
참르자 가족은 1935년부터 트라키아 지역에서 4대 째 포도농장을 운영 중이다. 원래 금융업계에 종사하던 무스타파 참르자는 트라키아 지역의 포도와 와인의 가능성을 확신하고, 본래 업을 관두고 와인 사업에 올인하게 된다. 천혜의 환경과 혁신적인 시도, 아티스트인 딸이 직접 디자인하는 트렌디한 라벨로 참리자 와이너리는 세계 5대 와인 품평회로 꼽히는 AWC 비엔나에서 최고등급을 2018년부터 매년 받게 되며 명실상부 튀르키예 최고의 와이너리로 부상하게 된다. 그는 튀르키예 와인과 세계 다른 곳의 와인들을 구분짓는 것은 그들의 떼루아와 스토리텔링이라고 믿는다. 그는 튀르키예 와인이 언젠가 세계 무대에서 한자리를 차지하게 된다면, 그건 바로 “다른 산지에서는 볼 수 없는 다층적인 맛과 공간감을 제공하기 때문” 이라고 강하게 믿고 있다. 무스타파 참르자가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있다. “No one wants another Nap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