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카치텔리 바바네우리
RKATSITELI Babaneuri 2021
블루레시피 예약가
38,5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화이트
- 생산지
- 조지아
- 생산자
- NEKRESI ESTATE LTD
- 수입사
- 네크레시에스테이트코리아 / 최소 6병
- 품종
- -
- 도수·용량
- 13.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오렌지🍊
펜넬(회향)🌿
풀🌱
유칼립투스🍃
맛 (Palate)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소고기 구이
닭, 오리요리
삽겹살
스시, 초밥
흰 생선
한식퓨전
샤브샤브
해산물 파스타
까르보나라
와인 & 생산자 소개
지역 : 바바네우리 < 아크메타(*PDO) < 조지아
타 입 : 앰버(오렌지)
특 징 : 크베브리 양조, 이산화황 무첨가, 미청징, 여과하지않음
양조/숙성 : 해발 800m 건조핚 기후의 아크메타 마이크로 존에 속하는 포도원입니다. 여름철 밤이 되면 코카서스 산맥으로부터 찬바람이 불어와 기온이 크게 떨어지며 일교차가 10-12도 정도 입니다. 포도가 숙성되는 정도와 당도를 지속적으로 체크합니다. 대게 9월 중순쯤이면 수확합니다. 손수확 한 포도는 작은 박스에 담아 와이너리로 옮깁니다. 포도의 저온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수확과 이동하는 과정은 이른 아침에, 약 15~18도를 넘지 않는 시간대에 진행합니다. 와이너리로 입고된 포도는 씨앗이 으깨어지지 않을 정도의 강도로 조심스럽게 파쇄합니다. 파쇄된 포도는 크베브리(점토 항아리)로 옮겨 담습니다. 16-18도 온도를 유지한 채 발효가 진행되며, 15-20일 동안 천천히 발효 시킵니다. 발효가 끝나면 크베브리 입구를 점토를 이용해 밀봉하고 6개월간 침용 및 숙성합니다.
시음노트 : 연핚 호박색을 띄는 르카치텔리 바바네우리 2021은 가을의 꽃향과 시트러스 아로마가 풍부하며 균형미와 긴 여운을 가지고 있습니다.
네크레시 에스테이트는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8,000년 역사의 조지아전통 방식인 크베브리 숙성 와인 양조법과 최신 기술을 접목하여 유니크한 와인과 스피릿을 생산하는 부티크 와이너리입니다.
조지아 와인 최고 산지인 카헤티 지역 코카서스 산맥 경사면의 그림 같은곳에 위치한 네크레시 에스테이트는 친환경 포도 재배 마이크로 존에 속해있습니다. 평균 수령 150년의 오크나무, 견과류를 포함한 과일 나무와 장미농원이 함께 하는 천혜의 환경입니다.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과 건강한 환경을 위한 사회적 책임은 우리의 원칙이자 모토입니다. 토양을 제 1의 기본으로 삼아 어떤 외부로부터의 개입을최소화하며 보존, 해충, 물 그리고 에너지 관리에 중점을 두고 와인을 만듭니다.
네크레시의 와인을 만드는 포도는 조지아 동부 카헤티의 PDO를 비롯하여 최고 의 포도밭에서 재배됩니다. 15~20년간 화학비료에 노출된 적이 없는 순수한 토양에서 자란 포도는 손으로 수확하며, 작은 박스에 나누어 담고, 냉장 운송으로 건강한 포도송이를 유지하여 와이너리에 입고합니다.
네크레시 에스테이트 이놀로지스트의 철저한 관리 아래 압착, 발효, 핸드 펀칭 등 모두 최소한의 개입으로 수작업으로 진행합니다. 포도에서 자연 발생하는 천연 야생 효모로 발효하며, 장인이 만든 조지아 이메레티산 점토 항아리인 크베브리에 스킨 컨택트, 마서레이션 숙성법으로 포도의 유니크한 특성을 와인에 그대로 담아냅니다.
네크레시의 와인은 이산화황을 비롯 어떤 화학 첨가물을 일체 사용하지 않습니다. 청징과 인위적인 여과는 하지 않으며 병입 후 인근 농장의 내추럴 비즈 왁스를 이용하여 실링합니다.
타 입 : 앰버(오렌지)
특 징 : 크베브리 양조, 이산화황 무첨가, 미청징, 여과하지않음
양조/숙성 : 해발 800m 건조핚 기후의 아크메타 마이크로 존에 속하는 포도원입니다. 여름철 밤이 되면 코카서스 산맥으로부터 찬바람이 불어와 기온이 크게 떨어지며 일교차가 10-12도 정도 입니다. 포도가 숙성되는 정도와 당도를 지속적으로 체크합니다. 대게 9월 중순쯤이면 수확합니다. 손수확 한 포도는 작은 박스에 담아 와이너리로 옮깁니다. 포도의 저온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수확과 이동하는 과정은 이른 아침에, 약 15~18도를 넘지 않는 시간대에 진행합니다. 와이너리로 입고된 포도는 씨앗이 으깨어지지 않을 정도의 강도로 조심스럽게 파쇄합니다. 파쇄된 포도는 크베브리(점토 항아리)로 옮겨 담습니다. 16-18도 온도를 유지한 채 발효가 진행되며, 15-20일 동안 천천히 발효 시킵니다. 발효가 끝나면 크베브리 입구를 점토를 이용해 밀봉하고 6개월간 침용 및 숙성합니다.
시음노트 : 연핚 호박색을 띄는 르카치텔리 바바네우리 2021은 가을의 꽃향과 시트러스 아로마가 풍부하며 균형미와 긴 여운을 가지고 있습니다.
네크레시 에스테이트는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8,000년 역사의 조지아전통 방식인 크베브리 숙성 와인 양조법과 최신 기술을 접목하여 유니크한 와인과 스피릿을 생산하는 부티크 와이너리입니다.
조지아 와인 최고 산지인 카헤티 지역 코카서스 산맥 경사면의 그림 같은곳에 위치한 네크레시 에스테이트는 친환경 포도 재배 마이크로 존에 속해있습니다. 평균 수령 150년의 오크나무, 견과류를 포함한 과일 나무와 장미농원이 함께 하는 천혜의 환경입니다.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과 건강한 환경을 위한 사회적 책임은 우리의 원칙이자 모토입니다. 토양을 제 1의 기본으로 삼아 어떤 외부로부터의 개입을최소화하며 보존, 해충, 물 그리고 에너지 관리에 중점을 두고 와인을 만듭니다.
네크레시의 와인을 만드는 포도는 조지아 동부 카헤티의 PDO를 비롯하여 최고 의 포도밭에서 재배됩니다. 15~20년간 화학비료에 노출된 적이 없는 순수한 토양에서 자란 포도는 손으로 수확하며, 작은 박스에 나누어 담고, 냉장 운송으로 건강한 포도송이를 유지하여 와이너리에 입고합니다.
네크레시 에스테이트 이놀로지스트의 철저한 관리 아래 압착, 발효, 핸드 펀칭 등 모두 최소한의 개입으로 수작업으로 진행합니다. 포도에서 자연 발생하는 천연 야생 효모로 발효하며, 장인이 만든 조지아 이메레티산 점토 항아리인 크베브리에 스킨 컨택트, 마서레이션 숙성법으로 포도의 유니크한 특성을 와인에 그대로 담아냅니다.
네크레시의 와인은 이산화황을 비롯 어떤 화학 첨가물을 일체 사용하지 않습니다. 청징과 인위적인 여과는 하지 않으며 병입 후 인근 농장의 내추럴 비즈 왁스를 이용하여 실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