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코 사페라비 에지
TIKO SAPERAVI THE EDGE 2018.
블루레시피 예약가
46,2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조지아 > 카헤티 > 나파레올
- 생산자
- TIKO ESTATE
- 수입사
- 네크레시에스테이트코리아 / 최소 6병
- 품종
- 사페라비
- 도수·용량
- 14.1% / 750ml
수상내역
2023년 IWSC GOLD 수상(국제주류품평회)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체리🍒
오크🌫️
후추🧂
스모크🌫️
맛 (Palate)
클래식 레드와인의 정수를 표현 합니다. 과일과 오크의 레이어가, 긴 시간을 두고 균형있게 피어납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한우오마카세
바베큐
한식퓨전
버섯파스타
알리올리오
마일드 치즈
버섯
와인 & 생산자 소개
.지역 : 치난달리 〈 카헤티 〈 조지아
.품종 : 사레파리 100%
.알코올 : 14.1%
Wine making _ 수확한 포도는 줄기 제거 후 포도의 맛과 타닌감을 천천히 추출하고 자연 과실향을 충분히 보존하기 위해 파쇄하지 않은 상태로 침용합니다. 발효 전, 3톤의 발효기에서 5일간 저온침용 합니다. 발효 후 착즙하여 두 가지 타입(new and used)의 프렌치 오크 바리크에 반반씩 나누어 담고, 18개월 동안 숙성합니다. 자연방식으로 청징 하였으며, 가볍게 여과하여 병입 합니다.
Habist _2018. 09. 15_20년 수령의 포도나무에서 손수확
Production _ 2,400Bottles
Tasting Notes _ 블랙페퍼 향을 바탕으로 다크체리의 매혹적인 부케와 딥 퍼플 컬러의 사페라비 엣지 2018은 강렬함과 정제된 팔레트에 과일과 오크의 늬앙스가 겹겹이 드러나는 와인입니다. 구조화된 타닌감으로 마무리되는 피니쉬가 인상적입니다.
Soil characteristic _ 연약한 골격으로 모든 작물에 적합한 양토의 굉장히 두꺼운 탈루성 충적토(충적토: 유수에 의해 운반된 자갈, 모래, 실트, 점토 등이 저지대에 퇴적한 토양)
Tiko Estate는 조지아 토착 포도 품종으로 프리미엄 와인을 생산하는 데 주력하는 가족 소유 와이너리입니다. Tiko Estate 명칭은 와이너리 소유주인 Levan과 Georgi Chychynadze 두 형제의 어머니 애칭인 Tiko에서 그대로 가져온 이름입니다. Levan과 Georgi Chychynadze 형제는 여러 와인 생산국의 양조장에서 다양한 경험과 실력을 쌓았고, 이는 완성도 높은 와인을 생산하기 위한 그들만의 자산이자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두 형제는 우크라이나 태생이지만 스스로를 조지아인이라고 생각하며, 가업을 계속 이어나가기 위해 모국인 우크라이나를 떠나 조지아로 이주하였고, 포도재배학 학자인 아버지와 와인 양조가인 삼촌을 뒤이어, 두 형제도 조지아에서 와인 양조가가 되었습니다. Tiko Estate에서는 여러 와인 생산국의 양조 기술을 익힌 두 형제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지아 전통 양조방식을 응용해 우수하고 고급스러운 와인을 생산합니다.
.품종 : 사레파리 100%
.알코올 : 14.1%
Wine making _ 수확한 포도는 줄기 제거 후 포도의 맛과 타닌감을 천천히 추출하고 자연 과실향을 충분히 보존하기 위해 파쇄하지 않은 상태로 침용합니다. 발효 전, 3톤의 발효기에서 5일간 저온침용 합니다. 발효 후 착즙하여 두 가지 타입(new and used)의 프렌치 오크 바리크에 반반씩 나누어 담고, 18개월 동안 숙성합니다. 자연방식으로 청징 하였으며, 가볍게 여과하여 병입 합니다.
Habist _2018. 09. 15_20년 수령의 포도나무에서 손수확
Production _ 2,400Bottles
Tasting Notes _ 블랙페퍼 향을 바탕으로 다크체리의 매혹적인 부케와 딥 퍼플 컬러의 사페라비 엣지 2018은 강렬함과 정제된 팔레트에 과일과 오크의 늬앙스가 겹겹이 드러나는 와인입니다. 구조화된 타닌감으로 마무리되는 피니쉬가 인상적입니다.
Soil characteristic _ 연약한 골격으로 모든 작물에 적합한 양토의 굉장히 두꺼운 탈루성 충적토(충적토: 유수에 의해 운반된 자갈, 모래, 실트, 점토 등이 저지대에 퇴적한 토양)
Tiko Estate는 조지아 토착 포도 품종으로 프리미엄 와인을 생산하는 데 주력하는 가족 소유 와이너리입니다. Tiko Estate 명칭은 와이너리 소유주인 Levan과 Georgi Chychynadze 두 형제의 어머니 애칭인 Tiko에서 그대로 가져온 이름입니다. Levan과 Georgi Chychynadze 형제는 여러 와인 생산국의 양조장에서 다양한 경험과 실력을 쌓았고, 이는 완성도 높은 와인을 생산하기 위한 그들만의 자산이자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두 형제는 우크라이나 태생이지만 스스로를 조지아인이라고 생각하며, 가업을 계속 이어나가기 위해 모국인 우크라이나를 떠나 조지아로 이주하였고, 포도재배학 학자인 아버지와 와인 양조가인 삼촌을 뒤이어, 두 형제도 조지아에서 와인 양조가가 되었습니다. Tiko Estate에서는 여러 와인 생산국의 양조 기술을 익힌 두 형제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지아 전통 양조방식을 응용해 우수하고 고급스러운 와인을 생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