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페라비 그레미
SAPERAVI GREMI 2021.
블루레시피 예약가
33,0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조지아 > 카헤티
- 생산자
- NEKRESI WINERY LTD
- 수입사
- 네크레시에스테이트코리아 / 최소 6병
- 품종
- 사페라비
- 도수·용량
- 13.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딸기🍓
건자두🍑
사워체리🍒
장미🌹
양치식물🌿
맛 (Palate)
딸기보다 딸기같은 농밀한 베리의 아로마가 인상적입니다. 바디감, 탄닌, 텍스쳐의균형미가 뛰어나며 다크체리의 매혹적인 부케가 즐거운 와인 입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크베브리 양조, 이산화황 무첨가, 미청징, 여과하지않음
한우오마카세
소고기 구이
양꼬치
한식퓨전
한정식
백반,가정식
불고기
마일드 치즈
모짜렐라 / 부라타 치즈
버섯
올리브
초코 케이크
쿠키
와인 & 생산자 소개
손 수확한 포도송이 통째 소량씩 파쇄하고 크베브리에서 6개월간 1차 침용, 발효합니다.
발효는 야생 자연 효모로 짂행됩니다. 이후 새로운 크베브리로 이동, 6개월동안 에이징
시간을 보냅니다. 병입 후 최소 3개얼 이상 안정기를 가진 후 출하 합니다.
무르익은 검붉은 과일, 베리의 풍부한 아로마가 마치 잼처럼 무게감이 있습니다. 동
시에, 찔레향과 로즈의 아로마가 어우러 지며, 오키함이 느껴지면며 탄닌은 마일드
하게 지속됩니니다.
네크레시 에스테이트는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8,000년 역사의 조지아
전통 방식인 크베브리 숙성 와인 양조법과 최신 기술을 접목하여 유니크한
와인과 스피릿을 생산하는 부티크 와이너리입니다.
조지아 와인 최고 산지인 카헤티 지역 코카서스 산맥 경사면의 그림 같은
곳에 위치한 네크레시 에스테이트는 친환경 포도 재배 마이크로 존에 속해
있습니다. 평균 수령 150년의 오크나무, 견과류를 포함한 과일 나무와
장미농원이 함께 하는 천혜의 환경입니다.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과 건강한 환경을 위한 사회적 책임은 우리의 원칙
이자 모토입니다. 토양을 제 1의 기본으로 삼아 어떤 외부로부터의 개입을
최소화하며 보존, 해충, 물 그리고 에너지 관리에 중점을 두고 와인을
만듭니다.
네크레시의 와인을 만드는 포도는 조지아 동부 카헤티의 PDO를 비롯하여 최고 의 포도밭에서 재배됩니다. 15~20년간 화학비료에 노출된 적이 없는 순수한 토양에서 자란 포도는 손으로 수확하며, 작은 박스에 나누어 담고, 냉장 운송으로 건강한 포도송이를 유지하여 와이너리에 입고합니다.
네크레시 에스테이트 이놀로지스트의 철저한 관리 아래 압착, 발효, 핸드 펀칭 등 모두 최소한의 개입으로 수작업으로 진행합니다. 포도에서 자연 발생하는 천연 야생 효모로 발효하며, 장인이 만든 조지아 이메레티산 점토 항아리인 크베브리에 스킨 컨택트, 마서레이션 숙성법으로 포도의 유니크한 특성을 와인에 그대로 담아냅니다.
네크레시의 와인은 이산화황을 비롯 어떤 화학 첨가물을 일체 사용하지 않습니다. 청징과 인위적인 여과는 하지 않으며 병입 후 인근 농장의 내추럴 비즈 왁스를 이용하여 실링합니다.
발효는 야생 자연 효모로 짂행됩니다. 이후 새로운 크베브리로 이동, 6개월동안 에이징
시간을 보냅니다. 병입 후 최소 3개얼 이상 안정기를 가진 후 출하 합니다.
무르익은 검붉은 과일, 베리의 풍부한 아로마가 마치 잼처럼 무게감이 있습니다. 동
시에, 찔레향과 로즈의 아로마가 어우러 지며, 오키함이 느껴지면며 탄닌은 마일드
하게 지속됩니니다.
네크레시 에스테이트는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8,000년 역사의 조지아
전통 방식인 크베브리 숙성 와인 양조법과 최신 기술을 접목하여 유니크한
와인과 스피릿을 생산하는 부티크 와이너리입니다.
조지아 와인 최고 산지인 카헤티 지역 코카서스 산맥 경사면의 그림 같은
곳에 위치한 네크레시 에스테이트는 친환경 포도 재배 마이크로 존에 속해
있습니다. 평균 수령 150년의 오크나무, 견과류를 포함한 과일 나무와
장미농원이 함께 하는 천혜의 환경입니다.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과 건강한 환경을 위한 사회적 책임은 우리의 원칙
이자 모토입니다. 토양을 제 1의 기본으로 삼아 어떤 외부로부터의 개입을
최소화하며 보존, 해충, 물 그리고 에너지 관리에 중점을 두고 와인을
만듭니다.
네크레시의 와인을 만드는 포도는 조지아 동부 카헤티의 PDO를 비롯하여 최고 의 포도밭에서 재배됩니다. 15~20년간 화학비료에 노출된 적이 없는 순수한 토양에서 자란 포도는 손으로 수확하며, 작은 박스에 나누어 담고, 냉장 운송으로 건강한 포도송이를 유지하여 와이너리에 입고합니다.
네크레시 에스테이트 이놀로지스트의 철저한 관리 아래 압착, 발효, 핸드 펀칭 등 모두 최소한의 개입으로 수작업으로 진행합니다. 포도에서 자연 발생하는 천연 야생 효모로 발효하며, 장인이 만든 조지아 이메레티산 점토 항아리인 크베브리에 스킨 컨택트, 마서레이션 숙성법으로 포도의 유니크한 특성을 와인에 그대로 담아냅니다.
네크레시의 와인은 이산화황을 비롯 어떤 화학 첨가물을 일체 사용하지 않습니다. 청징과 인위적인 여과는 하지 않으며 병입 후 인근 농장의 내추럴 비즈 왁스를 이용하여 실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