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를 오르방 블랑 드 누아
Charles Orban Blanc de Noirs
블루레시피 예약가
80,19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스파클링
- 생산지
- 프랑스 > 상파뉴
- 생산자
- 샤를 오르방 (Charles Orban)
- 수입사
- 유와인 / 최소 12병
- 품종
- 피노 뮈니에, 피노 누아
- 도수·용량
- 12.0% / 750ml
수상내역
International Wine & Spirits Competition Gold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베리🍇
자두🍑
꿀🍯
맛 (Palate)
깨끗하고 맑은 황금색을 띄며 고급스럽고 우아한 버블을 가지고 있습니다.
신선하고 섬세한 자두, 블랙 베리향과 부드러운 브리오슈의 아로마와 꿀, 견과류와 효모향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입안에서는 파워풀 하고 생동감 넘치는 버블이 느껴지며 야생 베리의 아로마와 약간의 시나몬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신선하고 섬세한 자두, 블랙 베리향과 부드러운 브리오슈의 아로마와 꿀, 견과류와 효모향이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입안에서는 파워풀 하고 생동감 넘치는 버블이 느껴지며 야생 베리의 아로마와 약간의 시나몬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샤를 오르방 Charles Orban 가족 경영 샴페인 회사로써는 가장 규모가 큰 G.H. MARTEL GROUP 이 소유 하고 있는 샴페인 브랜드 입니다. G.H. MARTEL GROUP 은 1869년에 설립, 샴페인 세계 판매량 6위의 대형 샴페인 그룹 입니다.
Charles Orban 은 1770 년 이래 Dormans의 상류에 있는 Marne Vallee 의 왼쪽에 위치한 마을인 Troissy에서 포도를 재배 하고 있습니다. Troissy 지역의 포도밭은 총 331헥타르로 Pinot Meunier 품종이 높은 품질로 평가 받으며 86% 가량 재배 되고 있으며 우수한 품질의 Pinot noir 와 Chardonnay품종도 각각 8% 와 6% 의 비율로 재배 되고 있습니다. Charles Orban 은 1950년대 말 결혼 후 자신의 이름을 건 샴페인을 판매 하기로 결정 하고 포도 묘목의 이식을 준비 하였습니다.
1960년에는 프레스를 구입 하였으며 하우스 스타일의 샴페인을 생산할 수 있는 발효실을 만들었습니다. 1949 년부터 현재까지 생산량은 800 병에서 200,000 병으로 증가 했습니다. 현재 세계 11개국에 수출 하며 파리, 런던, 싱가포르, 도쿄, 상하이의 미슐렝 레스토랑에서 서비스 되며 더욱 더 주목 받고 있습니다.
또한 Charles Orban 은 영국의 락 밴드 ‘THE WHO’ 50 주년 기념 스페셜 샴페인으로 Cuvee ‘THE WHO’ 를 출시 하였고, 영국의 고급 차량 Rolls Royce 롤스 로이스 의 스폰서십 SPONSORSHIP 을 맡기도 하였습니다.
Charles Orban 은 1770 년 이래 Dormans의 상류에 있는 Marne Vallee 의 왼쪽에 위치한 마을인 Troissy에서 포도를 재배 하고 있습니다. Troissy 지역의 포도밭은 총 331헥타르로 Pinot Meunier 품종이 높은 품질로 평가 받으며 86% 가량 재배 되고 있으며 우수한 품질의 Pinot noir 와 Chardonnay품종도 각각 8% 와 6% 의 비율로 재배 되고 있습니다. Charles Orban 은 1950년대 말 결혼 후 자신의 이름을 건 샴페인을 판매 하기로 결정 하고 포도 묘목의 이식을 준비 하였습니다.
1960년에는 프레스를 구입 하였으며 하우스 스타일의 샴페인을 생산할 수 있는 발효실을 만들었습니다. 1949 년부터 현재까지 생산량은 800 병에서 200,000 병으로 증가 했습니다. 현재 세계 11개국에 수출 하며 파리, 런던, 싱가포르, 도쿄, 상하이의 미슐렝 레스토랑에서 서비스 되며 더욱 더 주목 받고 있습니다.
또한 Charles Orban 은 영국의 락 밴드 ‘THE WHO’ 50 주년 기념 스페셜 샴페인으로 Cuvee ‘THE WHO’ 를 출시 하였고, 영국의 고급 차량 Rolls Royce 롤스 로이스 의 스폰서십 SPONSORSHIP 을 맡기도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