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땅, 소바주 크레망 달자스 브뤼
Cattin, Sauvage Crémant d’Alsace Brut
VIVINO
3.8
블루레시피 예약가
31,9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스파클링
- 생산지
- 프랑스 > 알자스 > 에기솅
- 생산자
- 조셉 까땅 Joseph Cattin
- 수입사
- 더블유에스통상 / 최소 6병
- 품종
- 피노블랑
- 도수·용량
- 11.5% / 750ml
수상내역
Decanter 90/100
Wine Enthusiast 91/100
Wine Enthusiast 91/100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레몬🍋
청사과🍏
맛 (Palate)
“청사과 샤벳 아로마가 느껴지며 생기 넘기는 신선한 첫 인상을 준다. 작은 버블 코어에서 느껴지는 레몬 주스, 레몬껍질의 맛을 보여주며 둥근 질감을 보여준다. 단순히 높은 산도의 맛보다 더 풍성한 느낌의 레몬이다. 쉽게 마실 수 있는 스타일로, 크리미한 음식과 스타터로도 좋고 여름날 시원하게 마시기에 아주 좋은 와인이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스시 오마카세
사시미, 회
스시, 초밥
참치
연어
흰 생선
가이세키
게,랍스터
굴, 조개
크림파스타
샐러드 파스타
까르보나라
알리올리오
봉골레
치즈 케이크
쿠키
마카롱
와인 & 생산자 소개
17세기 콜마르에서 10km떨어진 곳에 위치한 Voegtlinshoffen(뵈크틀린스호펜)에 정착한 스위스 출신의 프랑소아 까땅(Francois Cattin)은 뵈크틀린트호펜에서 와인메이커가 되기로 결정하였다. 그가 세운 와이너리는 후대 11세대가 가업으로 이어오며 성장하였고 알자스 와인의 상징이자 300년 넘은 역사를 자랑하는 와이너리가 되었다.
1850년 안토안(Antoine Cattin)은 전문적으로 와인 메이킹에 집중하기로 하였고 지금까지 내려오고 있는 까땅 와이너리 와인의 수준을 향상시켰고 이후 그의 아들 조셉 까땅(Joseph Catiin)이 그 가업을 잇게 된다. 19세기 말 유럽을 휩쓸던 필록세라의 영향 속에서 조셉 까땅은 성공적으로 이겨낸 사람으로 알자스 포도재배의 선구자라 칭송받았고 [포도밭 모형; Vignoble modèle]으로 학위를 받았다. 동시에 그의 형제 데오도르(Theodore)는 파리에 알자스 음식의 레스토랑을 열게 되었고 큰 성공을 거두면서 그렇게 조셉 까땅이라는 인지도를 가진 브랜드가 탄생하게 되었다.
1978년 조셉 까땅의 자손인 자크(Jacques)와 장 마리 (Jean Marie)가 에스테이트를 인수한 이후 조셉 까땅 와이너리는 양조 설비와 와이너리를 최신화하고 60헥타르 이상 빈야드를 확장하여 보다 현대적이고도 전통적 가치를 계승하는 알자스의 가장 큰 가족경영 와이너리로 성장하게 되었다.
2007년부터 자크 까땅 주니어 (Jacques Cattin Junior)도 농업 기술과 와인 양조 공부 후 와이너리에 합류하였으며 그의 아버지인 자크 까땅 시니어 (Jacques Cattin Senior)를 도와 와인 양조와 재무관리를 맡고 있으며 경영학 및 국제무역학을 전공한 그의 아내 아나이스(Anais)도 2012년부터 와이너리에 합류하여 수출 및 세일즈 부분을 담당하고 있다.
1850년 안토안(Antoine Cattin)은 전문적으로 와인 메이킹에 집중하기로 하였고 지금까지 내려오고 있는 까땅 와이너리 와인의 수준을 향상시켰고 이후 그의 아들 조셉 까땅(Joseph Catiin)이 그 가업을 잇게 된다. 19세기 말 유럽을 휩쓸던 필록세라의 영향 속에서 조셉 까땅은 성공적으로 이겨낸 사람으로 알자스 포도재배의 선구자라 칭송받았고 [포도밭 모형; Vignoble modèle]으로 학위를 받았다. 동시에 그의 형제 데오도르(Theodore)는 파리에 알자스 음식의 레스토랑을 열게 되었고 큰 성공을 거두면서 그렇게 조셉 까땅이라는 인지도를 가진 브랜드가 탄생하게 되었다.
1978년 조셉 까땅의 자손인 자크(Jacques)와 장 마리 (Jean Marie)가 에스테이트를 인수한 이후 조셉 까땅 와이너리는 양조 설비와 와이너리를 최신화하고 60헥타르 이상 빈야드를 확장하여 보다 현대적이고도 전통적 가치를 계승하는 알자스의 가장 큰 가족경영 와이너리로 성장하게 되었다.
2007년부터 자크 까땅 주니어 (Jacques Cattin Junior)도 농업 기술과 와인 양조 공부 후 와이너리에 합류하였으며 그의 아버지인 자크 까땅 시니어 (Jacques Cattin Senior)를 도와 와인 양조와 재무관리를 맡고 있으며 경영학 및 국제무역학을 전공한 그의 아내 아나이스(Anais)도 2012년부터 와이너리에 합류하여 수출 및 세일즈 부분을 담당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