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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ECIPE

장 로롱, 장 갸메 누아 2021

Jean Loron, Jean Gamay Noir

VIVINO 3.8
장 로롱, 장 갸메 누아 2021
블루레시피 예약가 26,4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종류
레드
생산지
프랑스
생산자
메종 장 로롱 (Maison Jean Loron)
수입사
더블유에스통상 / 최소 6병
품종
가메이
도수·용량
13.0% / 750ml

수상내역

Mundus Vini Spring Tasting 2023 GOLD (2021 빈티지)
IWC 2020 Commended (2020 빈티지)
Berlin Wine Trophy GOLD (2016 빈티지)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베리🍇 블루베리🫐 제비꽃💐 감초🧂 후추🧂

맛 (Palate)

깊고 강렬한 보랏빛에 갸넷 하이라이트가 돋보이는 이 와인은 감초와 스파이스, 미네랄과 잘 익은 블랙 베리와 블루 베리의 향을 느낄 수 있다. 입 안에서는 기분 좋은 단 맛이 입 안을 부드럽게 감싸주는 완벽한 밸런스를 경험 할 수 있다. 신선함과 친근함 오래도록 이어지는 우아한 피니쉬로 가득한 와인이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한우오마카세 소고기 구이 돼지고기 구이 닭, 오리요리 야키토리 삽겹살 바베큐 참치 한식퓨전 한정식 백반,가정식 보쌈 불고기 만두 치킨 버섯파스타 크림파스타 토마토파스타 로제파스타 샐러드 파스타 바질페스토 파스타 까르보나라 피자 햄버거 마일드 치즈 소프트 치즈 리코타/크림치즈 모짜렐라 / 부라타 치즈 버섯 샐러드 올리브 베지테리안 / 비건 치즈 케이크
와인 & 생산자 소개
Maison Jean Loron 메종 장 로롱

장 로롱 영상 보러 가기 https://youtu.be/74NztdMZTFM?si=4GSLIOLdwjcFWwEX



장 로롱의 역사는 300년 전 보졸레, 쉐나 지역의 작은 마을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장 로롱의 아버지는 포도뿐만이 아닌 다양한 농작을 하는 농부였으나(그 당시에 농부들이 대부분 그렇듯) 장 로롱은 포도 농작과 와인 메이킹의 매력에 빠져들어 포도 농사에만 집중하기로 결정했다. 장 로롱은 보졸레와 부르고뉴의 클리마에서 최상의 포도를 얻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했고 이것이 메종 장 로롱 역사의 시작이었다. 1821년 그의 손자인 장 마리(Jean-Marie)는 와인의 잠재력을 깨닫고 포도밭을 물려받아 기찻길과 멀지 않은 폰타네보(Pontanevaux)에 회사를 설립했다. 그 후로 다양한 파트너쉽을 통해 와이너리의 수준을 더 끌어올렸다. 파리의 가장 유명한 와인 판매상인 니콜라스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유통채널을 넓혔으며 1945년에는 루이자도와 파트너쉽을 체결해 기술적인 영역을 발전 시켰다.

이후 1977년 폰타네보에서 자라고 디종과 미국에서 공부한 후 돌아온 8대손 자비에 바르베(Xavier Barbet)가 메종 장 로롱을 물려받았고 2016년 그가 가장 신뢰하던 부르고뉴, 보졸레 와인 전문가인 필립 바르데(Philippe Bardet)에게 경영을 맡기게 되었다.
이는 가족 대대로 물려 내려오던 메종 장 로롱에게 더 먼 미래를 위한 터닝 포인트였다고 할 수 있다.

“끈기와 고된 노동 없이 좋은 와인이 탄생할 수 없다”는 철학처럼 사람 손이 한 번이라도 더 닿는 방식으로 포도를 재배하고 있는데
이미 30 헥타르 이상의 포도밭을 오가닉 농법으로 전환하였고 토양 오염을 낮추기 위한 ‘식물치료’ 분야 스타트 업 회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메종 장 로롱의 와인은 네추럴 와인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쥘 쇼베(Jules Chauvet)와의 인연 덕분에 지금 스타일의 와인이 생산되고 있는데 지금까지도 와인 메이커들은 이 초심을 지키며 양조하고 있다.
장 로롱, 장 갸메 누아 2021 소개 이미지 1 장 로롱, 장 갸메 누아 2021 소개 이미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