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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ECIPE

장 로롱, 장 샤르도네 2021

Jean Loron, Jean Chardonnay

장 로롱, 장 샤르도네 2021
블루레시피 예약가 26,4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종류
화이트
생산지
프랑스
생산자
메종 장 로롱 (Maison Jean Loron)
수입사
더블유에스통상 / 최소 6병
품종
샤르도네
도수·용량
13.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레몬🍋 자몽🍊 리치🍑 아카시아🌿

맛 (Palate)

밝고 옅은 노란색에 초록빛이 감도는 이 와인은 시트러스 계열의 과일들, 레몬, 자몽의 아로마가 느껴지며 그 뒤로 리치와 흰 꽃의 향이 미네랄의 느낌과 같이 피어난다. 입 안에서 기분 좋은 달콤한 느낌과 완벽한 밸런스가 둥글게 느껴진다.
장은 신선함과 친근함 오래도록 이어지는 우아한 피니쉬로 가득한 와인이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스시 오마카세 흰 생선 게,랍스터 굴, 조개 한정식 김밥 샐러드 파스타 해산물 파스타 리코타/크림치즈 모짜렐라 / 부라타 치즈 샐러드 브런치 동남아요리 이자카야
와인 & 생산자 소개
Maison Jean Loron 메종 장 로롱

장 로롱 영상 보러 가기 https://youtu.be/74NztdMZTFM?si=4GSLIOLdwjcFWwEX



장 로롱의 역사는 300년 전 보졸레, 쉐나 지역의 작은 마을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장 로롱의 아버지는 포도뿐만이 아닌 다양한 농작을 하는 농부였으나(그 당시에 농부들이 대부분 그렇듯) 장 로롱은 포도 농작과 와인 메이킹의 매력에 빠져들어 포도 농사에만 집중하기로 결정했다. 장 로롱은 보졸레와 부르고뉴의 클리마에서 최상의 포도를 얻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했고 이것이 메종 장 로롱 역사의 시작이었다. 1821년 그의 손자인 장 마리(Jean-Marie)는 와인의 잠재력을 깨닫고 포도밭을 물려받아 기찻길과 멀지 않은 폰타네보(Pontanevaux)에 회사를 설립했다. 그 후로 다양한 파트너쉽을 통해 와이너리의 수준을 더 끌어올렸다. 파리의 가장 유명한 와인 판매상인 니콜라스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유통채널을 넓혔으며 1945년에는 루이자도와 파트너쉽을 체결해 기술적인 영역을 발전 시켰다.

이후 1977년 폰타네보에서 자라고 디종과 미국에서 공부한 후 돌아온 8대손 자비에 바르베(Xavier Barbet)가 메종 장 로롱을 물려받았고 2016년 그가 가장 신뢰하던 부르고뉴, 보졸레 와인 전문가인 필립 바르데(Philippe Bardet)에게 경영을 맡기게 되었다.
이는 가족 대대로 물려 내려오던 메종 장 로롱에게 더 먼 미래를 위한 터닝 포인트였다고 할 수 있다.

“끈기와 고된 노동 없이 좋은 와인이 탄생할 수 없다”는 철학처럼 사람 손이 한 번이라도 더 닿는 방식으로 포도를 재배하고 있는데
이미 30 헥타르 이상의 포도밭을 오가닉 농법으로 전환하였고 토양 오염을 낮추기 위한 ‘식물치료’ 분야 스타트 업 회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메종 장 로롱의 와인은 네추럴 와인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쥘 쇼베(Jules Chauvet)와의 인연 덕분에 지금 스타일의 와인이 생산되고 있는데 지금까지도 와인 메이커들은 이 초심을 지키며 양조하고 있다.
장 로롱, 장 샤르도네 2021 소개 이미지 1 장 로롱, 장 샤르도네 2021 소개 이미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