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로롱, 모르공 2018
Jean Loron, Morgon
블루레시피 예약가
25,3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부르고뉴 > 보졸레 > 모르공
- 생산자
- 메종 장 로롱 (Maison Jean Loron)
- 수입사
- 더블유에스통상 / 최소 6병
- 품종
- 가메이
- 도수·용량
- 13.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체리🍒
크렌베리🍓
제비꽃💐
맛 (Palate)
짙은 가넷 빛을 띠며 신선한 붉은 베리 아로마의 첫인상을 보여준다. 입안에서는 잘 익은 크랜베리, 라즈베리, 체리의 노트를 뚜렷하게 느낄 수 있으며 날카로운 산도는 와인의 신선함을 잘 전달함과 동시에 훌륭한 음식과 함께하기에 손색없는 와인임을 보여준다. 특히 파스타, 야채, 가금류 요리, 블루치즈, 지방이 많은 생선과도 잘 어울린다.
모르공 (Morgon):
최고 품질의 보졸레 10 크뤼 중 하나로 보통 보졸레 와인 보다 풍부한 과즙의 레이어와 높은 밀도를 가진 특징이 있다. 모르공 와인은 숙성될수록 독특하면서 다양한 아로마의 캐릭터를 보여주는데 이를 종종 “il morgonne” ( it morgons= 모르공하다) 라는 동사로 표현되기도 한다.
모르공 (Morgon):
최고 품질의 보졸레 10 크뤼 중 하나로 보통 보졸레 와인 보다 풍부한 과즙의 레이어와 높은 밀도를 가진 특징이 있다. 모르공 와인은 숙성될수록 독특하면서 다양한 아로마의 캐릭터를 보여주는데 이를 종종 “il morgonne” ( it morgons= 모르공하다) 라는 동사로 표현되기도 한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한우오마카세
소고기 구이
돼지고기 구이
닭, 오리요리
스테이크, 립
야키토리
삽겹살
갈비
참치
연어
흰 생선
백반,가정식
보쌈
전
만두
치킨
크림파스타
토마토파스타
로제파스타
샐러드 파스타
라자냐
피자
햄버거
블루치즈
마일드 치즈
소프트 치즈
하드 치즈
리코타/크림치즈
모짜렐라 / 부라타 치즈
샐러드
올리브
와인 & 생산자 소개
Maison Jean Loron 메종 장 로롱
장 로롱 영상 보러 가기
https://youtu.be/74NztdMZTFM?si=4GSLIOLdwjcFWwEX
장 로롱의 역사는 300년 전 보졸레, 쉐나 지역의 작은 마을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장 로롱의 아버지는 포도뿐만이 아닌 다양한 농작을 하는 농부였으나(그 당시에 농부들이 대부분 그렇듯) 장 로롱은 포도 농작과 와인 메이킹의 매력에 빠져들어 포도 농사에만 집중하기로 결정했다. 장 로롱은 보졸레와 부르고뉴의 클리마에서 최상의 포도를 얻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했고 이것이 메종 장 로롱 역사의 시작이었다. 1821년 그의 손자인 장 마리(Jean-Marie)는 와인의 잠재력을 깨닫고 포도밭을 물려받아 기찻길과 멀지 않은 폰타네보(Pontanevaux)에 회사를 설립했다. 그 후로 다양한 파트너쉽을 통해 와이너리의 수준을 더 끌어올렸다. 파리의 가장 유명한 와인 판매상인 니콜라스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유통채널을 넓혔으며 1945년에는 루이자도와 파트너쉽을 체결해 기술적인 영역을 발전 시켰다.
이후 1977년 폰타네보에서 자라고 디종과 미국에서 공부한 후 돌아온 8대손 자비에 바르베(Xavier Barbet)가 메종 장 로롱을 물려받았고 2016년 그가 가장 신뢰하던 부르고뉴, 보졸레 와인 전문가인 필립 바르데(Philippe Bardet)에게 경영을 맡기게 되었다.
이는 가족 대대로 물려 내려오던 메종 장 로롱에게 더 먼 미래를 위한 터닝 포인트였다고 할 수 있다.
“끈기와 고된 노동 없이 좋은 와인이 탄생할 수 없다”는 철학처럼 사람 손이 한 번이라도 더 닿는 방식으로 포도를 재배하고 있는데 이미 30 헥타르 이상의 포도밭을 오가닉 농법으로 전환하였고 토양 오염을 낮추기 위한 ‘식물치료’ 분야 스타트 업 회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메종 장 로롱의 와인은 네추럴 와인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쥘 쇼베(Jules Chauvet)와의 인연 덕분에 지금 스타일의 와인이 생산되고 있는데 지금까지도 와인 메이커들은 이 초심을 지키며 양조하고 있다.
장 로롱의 수석 와인 메이커인 장 피에르 로데는 네츄럴 와인의 아버지라 불리는 쥘 쇼베의 지도에 따라 와인을 생산한 첫 번째 생산자이다. 쥘 쇼베는 유명한 와인 생산자이자 양조자이며, 저명한 과학자이며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네츄럴 와인 생산의 움직임을 주도한 인물이다.
장 로롱 영상 보러 가기
https://youtu.be/74NztdMZTFM?si=4GSLIOLdwjcFWwEX
장 로롱의 역사는 300년 전 보졸레, 쉐나 지역의 작은 마을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장 로롱의 아버지는 포도뿐만이 아닌 다양한 농작을 하는 농부였으나(그 당시에 농부들이 대부분 그렇듯) 장 로롱은 포도 농작과 와인 메이킹의 매력에 빠져들어 포도 농사에만 집중하기로 결정했다. 장 로롱은 보졸레와 부르고뉴의 클리마에서 최상의 포도를 얻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했고 이것이 메종 장 로롱 역사의 시작이었다. 1821년 그의 손자인 장 마리(Jean-Marie)는 와인의 잠재력을 깨닫고 포도밭을 물려받아 기찻길과 멀지 않은 폰타네보(Pontanevaux)에 회사를 설립했다. 그 후로 다양한 파트너쉽을 통해 와이너리의 수준을 더 끌어올렸다. 파리의 가장 유명한 와인 판매상인 니콜라스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유통채널을 넓혔으며 1945년에는 루이자도와 파트너쉽을 체결해 기술적인 영역을 발전 시켰다.
이후 1977년 폰타네보에서 자라고 디종과 미국에서 공부한 후 돌아온 8대손 자비에 바르베(Xavier Barbet)가 메종 장 로롱을 물려받았고 2016년 그가 가장 신뢰하던 부르고뉴, 보졸레 와인 전문가인 필립 바르데(Philippe Bardet)에게 경영을 맡기게 되었다.
이는 가족 대대로 물려 내려오던 메종 장 로롱에게 더 먼 미래를 위한 터닝 포인트였다고 할 수 있다.
“끈기와 고된 노동 없이 좋은 와인이 탄생할 수 없다”는 철학처럼 사람 손이 한 번이라도 더 닿는 방식으로 포도를 재배하고 있는데 이미 30 헥타르 이상의 포도밭을 오가닉 농법으로 전환하였고 토양 오염을 낮추기 위한 ‘식물치료’ 분야 스타트 업 회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메종 장 로롱의 와인은 네추럴 와인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쥘 쇼베(Jules Chauvet)와의 인연 덕분에 지금 스타일의 와인이 생산되고 있는데 지금까지도 와인 메이커들은 이 초심을 지키며 양조하고 있다.
장 로롱의 수석 와인 메이커인 장 피에르 로데는 네츄럴 와인의 아버지라 불리는 쥘 쇼베의 지도에 따라 와인을 생산한 첫 번째 생산자이다. 쥘 쇼베는 유명한 와인 생산자이자 양조자이며, 저명한 과학자이며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네츄럴 와인 생산의 움직임을 주도한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