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쉐이머, 몰룬 1143 라일러 물라이-호프베어그 리슬링 트로켄 2020
Melsheimer, Molun 1143 Reiler Mullay-Hofberg Riesling Trocken
VIVINO
4.0
블루레시피 예약가
41,8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화이트
- 생산지
- 독일 > 모젤
- 생산자
- 바인구트 멜쉐이머 (Weingut Melsheimer)
- 수입사
- 더블유에스통상 / 최소 6병
- 품종
- 리슬링
- 도수·용량
- 11.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구즈베리🍇
사과🍎
리치🍑
맛 (Palate)
향은 대체적으로 맑고 깨끗하다. 잘 익은 리치와 사과의 과실 향이 느껴지며, 복숭아, 구스베리와 함께 허브의 풍미가 부드럽게 올라오며 중간에는 이 와인의 훌륭한 구조감과 완숙미가, 피니쉬에서는 화이트 커런트의 맛도 약간 느껴진다.
흰색 고기나 찜 요리, 송아지 요리, 야채 그라탕과 잘 어울린다.
흰색 고기나 찜 요리, 송아지 요리, 야채 그라탕과 잘 어울린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스시 오마카세
사시미, 회
스시, 초밥
참치
연어
흰 생선
가이세키
게,랍스터
굴, 조개
해물(탕,찜,볶음)
한식퓨전
한정식
샤브샤브
보쌈
족발
전
만두
치킨
버섯파스타
크림파스타
토마토파스타
로제파스타
샐러드 파스타
바질페스토 파스타
해산물 파스타
까르보나라
알리올리오
치즈
샐러드
올리브
브런치
바게트
와인 & 생산자 소개
약 200여년 전부터 멜쉐이머 가족은 약 5세대에 걸쳐 모젤 강 인근 리슬링으로 가장 유명한 Reil(라일) 지역에서도 가장 가파른 경사면에서 포도를 재배해 왔다. 현재는 토르스텐 멜쉐이머(Thorsten Melsheimer)가 와이너리 전체를 운영하고 있으며 그의 와이프와 세 아이들, 그리고 그의 부모님이 와이너리 운영을 돕고 있다.
멜쉐이머 포도밭의 약 50%는 Steilstlage(가파른 경사)로 분류된다. 이는 아주 작고, 경사지고, 건조한 돌로 지지되는 점판암으로 구성된 포도밭으로 멜쉐이머는 이 지역에서 역사적이고 문화적인 와이너리로 공인되었는데 독일어로 Kulturlandschaft 로 지칭되며 모젤 강 계곡에 있는 와이너리 중 단 5%만이 이 Kulturlandschaft 에 속해있다. 이것은 굉장히 영광스러운 일이며 한편으로는 포도 생산이 아주 힘든 지역임을 의미한다. 모든 작업은 수작업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때로는 암벽등반을 하는 듯한 기술이 요구되기도 한다.
멜쉐이머는 리슬링 한 품종만 생산하고 있는데 이 지역에서 생산한 리슬링 만으로도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을 양조해내고 있다. 단 하나의 포도 품종, 단일 계곡 포도밭에서 생산한 와인이 지루하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멜쉐이머 가족은 모든 것은 신이 주신 선물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특히 리슬링 품종은 아주 미세한 토양의 차이와 미세기후에 따라 다양성을 보여주는 품종으로 모젤 최고의 밭으로 평가 받는 물라이-호프베어그 (Mullay-Hofberg) 밭에서 생산하는 리슬링은 이를 증명하는 아주 뛰어난 예이다. 하나의 경사면 1km의 작은 구역 내에서도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을 생산할 수 있기 때문인데 멜쉐이머의 리슬링은 재배 구역에 따라 매우 독특한 캐릭터와 미세한 다양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단연 이 분야에서 최고라 할 수 있다.
특별한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는 만큼 와인 양조에 따른 멜쉐이머 가족의 기여도는 아주 중요한 요소인데 자연을 존중하여 이 풍요로운 자원을 최고의 방법으로 활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점이 1995년 멜쉐이머 와이너리가 오가닉 와인 양조를 향한 긴 여정을 떠나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 현재 멜쉐이머는 정부에서 공인한 친환경 와인 생산자 협회인 ECOVIN의 회원사로 가입하여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 이 용감한 결단을 내렸던 1995년이 지금의 성공한 와이너리로서의 멜쉐이머, 자연 친화적인 포도밭 그리고 와인메이커로써도 성장하게 된 아주 중대한 시기였다. 이후로 모든 와인 메이킹 과정을 바이오 다이내믹 방법으로 전환하였고, 2013년에는 Demeter 인증을 받은 이후 지금까지도 고품질의 와인을 생산하는 친환경 와이너리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
멜쉐이머 포도밭의 약 50%는 Steilstlage(가파른 경사)로 분류된다. 이는 아주 작고, 경사지고, 건조한 돌로 지지되는 점판암으로 구성된 포도밭으로 멜쉐이머는 이 지역에서 역사적이고 문화적인 와이너리로 공인되었는데 독일어로 Kulturlandschaft 로 지칭되며 모젤 강 계곡에 있는 와이너리 중 단 5%만이 이 Kulturlandschaft 에 속해있다. 이것은 굉장히 영광스러운 일이며 한편으로는 포도 생산이 아주 힘든 지역임을 의미한다. 모든 작업은 수작업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때로는 암벽등반을 하는 듯한 기술이 요구되기도 한다.
멜쉐이머는 리슬링 한 품종만 생산하고 있는데 이 지역에서 생산한 리슬링 만으로도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을 양조해내고 있다. 단 하나의 포도 품종, 단일 계곡 포도밭에서 생산한 와인이 지루하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멜쉐이머 가족은 모든 것은 신이 주신 선물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특히 리슬링 품종은 아주 미세한 토양의 차이와 미세기후에 따라 다양성을 보여주는 품종으로 모젤 최고의 밭으로 평가 받는 물라이-호프베어그 (Mullay-Hofberg) 밭에서 생산하는 리슬링은 이를 증명하는 아주 뛰어난 예이다. 하나의 경사면 1km의 작은 구역 내에서도 다양한 스타일의 와인을 생산할 수 있기 때문인데 멜쉐이머의 리슬링은 재배 구역에 따라 매우 독특한 캐릭터와 미세한 다양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단연 이 분야에서 최고라 할 수 있다.
특별한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는 만큼 와인 양조에 따른 멜쉐이머 가족의 기여도는 아주 중요한 요소인데 자연을 존중하여 이 풍요로운 자원을 최고의 방법으로 활용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 점이 1995년 멜쉐이머 와이너리가 오가닉 와인 양조를 향한 긴 여정을 떠나게 된 이유이기도 하다. 현재 멜쉐이머는 정부에서 공인한 친환경 와인 생산자 협회인 ECOVIN의 회원사로 가입하여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 이 용감한 결단을 내렸던 1995년이 지금의 성공한 와이너리로서의 멜쉐이머, 자연 친화적인 포도밭 그리고 와인메이커로써도 성장하게 된 아주 중대한 시기였다. 이후로 모든 와인 메이킹 과정을 바이오 다이내믹 방법으로 전환하였고, 2013년에는 Demeter 인증을 받은 이후 지금까지도 고품질의 와인을 생산하는 친환경 와이너리로 이름을 떨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