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로롱, 리프트 496 2021
Jean Loron, Rift 496
블루레시피 예약가
52,8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부르고뉴
- 생산자
- 메종 장 로롱 (Maison Jean Loron)
- 수입사
- 더블유에스통상 / 최소 6병
- 품종
- 피노 누아
- 도수·용량
- 12.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딸기🍓
제비꽃💐
맛 (Palate)
리프트 496은 바이올렛 꽃의 향기와 붉은 베리류, 라즈베리의 느낌이 있는 가벼운 와인이다. 입안에서 탄닌이 부드럽고 조화로우며 우아함과 긴 마무리를 보여준다.
*리프트 496은 고도 496m에서 재배되어 숙성되고 신선한 피노 누아를 수확한다.
* SANS SOUFRE AJOUTE : SO2(이산화황) 미첨가
*리프트 496은 고도 496m에서 재배되어 숙성되고 신선한 피노 누아를 수확한다.
* SANS SOUFRE AJOUTE : SO2(이산화황) 미첨가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닭, 오리요리
보쌈
로제파스타
알리올리오
라자냐
마일드 치즈
소프트 치즈
와인 & 생산자 소개
Maison Jean Loron 메종 장 로롱
장 로롱 영상 보러 가기
https://youtu.be/74NztdMZTFM?si=4GSLIOLdwjcFWwEX
장 로롱의 역사는 300년 전 보졸레, 쉐나 지역의 작은 마을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장 로롱의 아버지는 포도뿐만이 아닌 다양한 농작을 하는 농부였으나(그 당시에 농부들이 대부분 그렇듯) 장 로롱은 포도 농작과 와인 메이킹의 매력에 빠져들어 포도 농사에만 집중하기로 결정했다. 장 로롱은 보졸레와 부르고뉴의 클리마에서 최상의 포도를 얻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했고 이것이 메종 장 로롱 역사의 시작이었다. 1821년 그의 손자인 장 마리(Jean-Marie)는 와인의 잠재력을 깨닫고 포도밭을 물려받아 기찻길과 멀지 않은 폰타네보(Pontanevaux)에 회사를 설립했다. 그 후로 다양한 파트너쉽을 통해 와이너리의 수준을 더 끌어올렸다. 파리의 가장 유명한 와인 판매상인 니콜라스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유통채널을 넓혔으며 1945년에는 루이자도와 파트너쉽을 체결해 기술적인 영역을 발전 시켰다.
이후 1977년 폰타네보에서 자라고 디종과 미국에서 공부한 후 돌아온 8대손 자비에 바르베(Xavier Barbet)가 메종 장 로롱을 물려받았고 2016년 그가 가장 신뢰하던 부르고뉴, 보졸레 와인 전문가인 필립 바르데(Philippe Bardet)에게 경영을 맡기게 되었다.
이는 가족 대대로 물려 내려오던 메종 장 로롱에게 더 먼 미래를 위한 터닝 포인트였다고 할 수 있다.
“끈기와 고된 노동 없이 좋은 와인이 탄생할 수 없다”는 철학처럼 사람 손이 한 번이라도 더 닿는 방식으로 포도를 재배하고 있는데 이미 30 헥타르 이상의 포도밭을 오가닉 농법으로 전환하였고 토양 오염을 낮추기 위한 ‘식물치료’ 분야 스타트 업 회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메종 장 로롱의 와인은 네추럴 와인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쥘 쇼베(Jules Chauvet)와의 인연 덕분에 지금 스타일의 와인이 생산되고 있는데 지금까지도 와인 메이커들은 이 초심을 지키며 양조하고 있다.
장 로롱의 수석 와인 메이커인 장 피에르 로데는 네츄럴 와인의 아버지라 불리는 쥘 쇼베의 지도에 따라 와인을 생산한 첫 번째 생산자이다. 쥘 쇼베는 유명한 와인 생산자이자 양조자이며, 저명한 과학자이며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네츄럴 와인 생산의 움직임을 주도한 인물이다.
장 로롱 영상 보러 가기
https://youtu.be/74NztdMZTFM?si=4GSLIOLdwjcFWwEX
장 로롱의 역사는 300년 전 보졸레, 쉐나 지역의 작은 마을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장 로롱의 아버지는 포도뿐만이 아닌 다양한 농작을 하는 농부였으나(그 당시에 농부들이 대부분 그렇듯) 장 로롱은 포도 농작과 와인 메이킹의 매력에 빠져들어 포도 농사에만 집중하기로 결정했다. 장 로롱은 보졸레와 부르고뉴의 클리마에서 최상의 포도를 얻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했고 이것이 메종 장 로롱 역사의 시작이었다. 1821년 그의 손자인 장 마리(Jean-Marie)는 와인의 잠재력을 깨닫고 포도밭을 물려받아 기찻길과 멀지 않은 폰타네보(Pontanevaux)에 회사를 설립했다. 그 후로 다양한 파트너쉽을 통해 와이너리의 수준을 더 끌어올렸다. 파리의 가장 유명한 와인 판매상인 니콜라스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유통채널을 넓혔으며 1945년에는 루이자도와 파트너쉽을 체결해 기술적인 영역을 발전 시켰다.
이후 1977년 폰타네보에서 자라고 디종과 미국에서 공부한 후 돌아온 8대손 자비에 바르베(Xavier Barbet)가 메종 장 로롱을 물려받았고 2016년 그가 가장 신뢰하던 부르고뉴, 보졸레 와인 전문가인 필립 바르데(Philippe Bardet)에게 경영을 맡기게 되었다.
이는 가족 대대로 물려 내려오던 메종 장 로롱에게 더 먼 미래를 위한 터닝 포인트였다고 할 수 있다.
“끈기와 고된 노동 없이 좋은 와인이 탄생할 수 없다”는 철학처럼 사람 손이 한 번이라도 더 닿는 방식으로 포도를 재배하고 있는데 이미 30 헥타르 이상의 포도밭을 오가닉 농법으로 전환하였고 토양 오염을 낮추기 위한 ‘식물치료’ 분야 스타트 업 회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 메종 장 로롱의 와인은 네추럴 와인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쥘 쇼베(Jules Chauvet)와의 인연 덕분에 지금 스타일의 와인이 생산되고 있는데 지금까지도 와인 메이커들은 이 초심을 지키며 양조하고 있다.
장 로롱의 수석 와인 메이커인 장 피에르 로데는 네츄럴 와인의 아버지라 불리는 쥘 쇼베의 지도에 따라 와인을 생산한 첫 번째 생산자이다. 쥘 쇼베는 유명한 와인 생산자이자 양조자이며, 저명한 과학자이며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는 네츄럴 와인 생산의 움직임을 주도한 인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