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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ECIPE

보아랑 쥐멜, 로제 드 세니에 브뤼

Champagne Voirin-Jumel, Rosé de Saignée Brut

VIVINO 3.8
보아랑 쥐멜, 로제 드 세니에 브뤼
블루레시피 예약가 70,4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종류
스파클링
생산지
프랑스 > 상파뉴
생산자
샴페인 보아랑 쥐멜 (Champagne Voirin-Jumel)
수입사
더블유에스통상 / 최소 6병
품종
피노 누아
도수·용량
12.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자몽🍊 라즈베리🍓 크렌베리🍓

맛 (Palate)

코랄 빛이 감도는 예쁜 가넷 색의 이 매력적인 로제 드 세니에 샴페인(레드 와인 품종에서 자연적으로 뽑아낸 색상)은 어떤 음식과도 잘 어울리는 최고의 파트너이다. 레드 베리류의 향이 지배적이며 핑크 자몽, 달콤한 향신료의 향이 코를 자극한다. 입에서는 크리미한 향과 신선하고 바삭바삭한 레드 베리의 맛이 어우러져 좋은 신선함을 느낄 수 있다. 섬세한 맛에 기포의 지속성이 좋다. 우아하면서도 균형감이 좋은 샴페인이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생크림 케이크 초콜렛 쿠키 마카롱
와인 & 생산자 소개
쟝 보아랑 Jean Voirin은 재배한 포도를 벌크로 판매하다가 1945년 세계 2차 대전 종전 후 직접 병입하여 샴페인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 당시 르네 쥐멜 René Jumel은 수송 사업을 운영하고 있었고 부인인 폴레트 리숌므 Paulette Richomme가문이 포도나무를 경작하고 있었다. 샴페인 시장이 성장하며 르네는 보유한 트럭 몇 대를 매각하고 꼬뜨 데 블랑 Côte des Blancs의 포도밭을 매입했다.

쟝 보아랑의 아들 질 보아랑 Gilles Voirin과 르네와 폴레트 사이의 딸인 프랑소와즈 쥐멜 Françoise Jumel이 1968년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전통에 따라 프랑소와즈는 자신의 마을에 머물기를 원했고 결과적으로 질은 그의 고향인 슈이 Chouilly(크라망에서 3km 떨어진)를 떠날 수 밖에 없었다. 둘 모두 와이너리 가문의 자식으로 양가의 포도밭을 합치기로 결정하고 그들의 샴페인이 처음 탄생하게 되었다.

샴페인에서는 가문 이름으로 샴페인 하우스의 이름을 짓던 전통이 있었다. 보통 남편의 이름 뒤에 부인의 이름을 붙여 만들었다. 질과 프랑소와즈는 이런 전통에 따라 1982년에 “보아랑-쥐멜” 이름을 완성했다. 그 때가 그들의 두 아이 파트릭 Patrick과 알리스 Alice가 10살 때였다.

15년 동안 보아랑-쥐멜은 성장하였고 1997년 파트릭과 알리스의 남매 뒤를 이어 현재 파트릭의 두 딸이 직접 양조와 운영을 맡아 5대째 와이너리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현재 11개 서로 다른 마을에서 12ha의 포도밭에서 재배된 포도로 와인을 양조한다. (10% Cramant, 20% Chouilly, 10% Avize, 5% Oiry, 10% Oger, 10% Mareuil-sur-Ay, 10% Vertus, 15% Verneuil and the remaining 10% in three other villages). 품종별로 나누면 2.39ha 피노 누아, 0.01ha 피노 뫼니에, 9.6ha 샤르도네로 총 12ha이다.
보아랑 쥐멜, 로제 드 세니에 브뤼 소개 이미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