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랑 쥐멜, 트라디시옹 드미섹
Champagne Voirin-Jumel, Tradition Demi-Sec
블루레시피 예약가
55,0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스파클링
- 생산지
- 프랑스 > 상파뉴
- 생산자
- 샴페인 보아랑 쥐멜 (Champagne Voirin-Jumel)
- 수입사
- 더블유에스통상 / 최소 6병
- 품종
- 샤르도네, 피노 누아
- 도수·용량
- 12.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아몬드🌰
헤이즐넛🌰
맛 (Palate)
트라디시옹은 프루티한 샴페인이다. 축하 자리나 칵테일 파티 등 어떤 상황에서도 잘 어울린다. 헤이즐넛과 신선한 아몬드, 파이 등의 향이 인상적이다. 입에서는 굉장히 크리미하고 균형이 잘 잡혀있고 산도가 톡톡 튀는 샴페인이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스시 오마카세
사시미, 회
스시, 초밥
게,랍스터
굴, 조개
해물(탕,찜,볶음)
버섯파스타
크림파스타
토마토파스타
로제파스타
샐러드 파스타
바질페스토 파스타
해산물 파스타
까르보나라
알리올리오
라자냐
피자
치즈
올리브
견과류
치즈 케이크
바게트
와인 & 생산자 소개
쟝 보아랑 Jean Voirin은 재배한 포도를 벌크로 판매하다가 1945년 세계 2차 대전 종전 후 직접 병입하여 샴페인을 만들기 시작했다. 그 당시 르네 쥐멜 René Jumel은 수송 사업을 운영하고 있었고 부인인 폴레트 리숌므 Paulette Richomme가문이 포도나무를 경작하고 있었다. 샴페인 시장이 성장하며 르네는 보유한 트럭 몇 대를 매각하고 꼬뜨 데 블랑 Côte des Blancs의 포도밭을 매입했다.
쟝 보아랑의 아들 질 보아랑 Gilles Voirin과 르네와 폴레트 사이의 딸인 프랑소와즈 쥐멜 Françoise Jumel이 1968년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전통에 따라 프랑소와즈는 자신의 마을에 머물기를 원했고 결과적으로 질은 그의 고향인 슈이 Chouilly(크라망에서 3km 떨어진)를 떠날 수 밖에 없었다. 둘 모두 와이너리 가문의 자식으로 양가의 포도밭을 합치기로 결정하고 그들의 샴페인이 처음 탄생하게 되었다.
샴페인에서는 가문 이름으로 샴페인 하우스의 이름을 짓던 전통이 있었다. 보통 남편의 이름 뒤에 부인의 이름을 붙여 만들었다. 질과 프랑소와즈는 이런 전통에 따라 1982년에 “보아랑-쥐멜” 이름을 완성했다. 그 때가 그들의 두 아이 파트릭 Patrick과 알리스 Alice가 10살 때였다.
15년 동안 보아랑-쥐멜은 성장하였고 1997년 파트릭과 알리스의 남매 뒤를 이어 현재 파트릭의 두 딸이 직접 양조와 운영을 맡아 5대째 와이너리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현재 11개 서로 다른 마을에서 12ha의 포도밭에서 재배된 포도로 와인을 양조한다. (10% Cramant, 20% Chouilly, 10% Avize, 5% Oiry, 10% Oger, 10% Mareuil-sur-Ay, 10% Vertus, 15% Verneuil and the remaining 10% in three other villages). 품종별로 나누면 2.39ha 피노 누아, 0.01ha 피노 뫼니에, 9.6ha 샤르도네로 총 12ha이다.
쟝 보아랑의 아들 질 보아랑 Gilles Voirin과 르네와 폴레트 사이의 딸인 프랑소와즈 쥐멜 Françoise Jumel이 1968년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전통에 따라 프랑소와즈는 자신의 마을에 머물기를 원했고 결과적으로 질은 그의 고향인 슈이 Chouilly(크라망에서 3km 떨어진)를 떠날 수 밖에 없었다. 둘 모두 와이너리 가문의 자식으로 양가의 포도밭을 합치기로 결정하고 그들의 샴페인이 처음 탄생하게 되었다.
샴페인에서는 가문 이름으로 샴페인 하우스의 이름을 짓던 전통이 있었다. 보통 남편의 이름 뒤에 부인의 이름을 붙여 만들었다. 질과 프랑소와즈는 이런 전통에 따라 1982년에 “보아랑-쥐멜” 이름을 완성했다. 그 때가 그들의 두 아이 파트릭 Patrick과 알리스 Alice가 10살 때였다.
15년 동안 보아랑-쥐멜은 성장하였고 1997년 파트릭과 알리스의 남매 뒤를 이어 현재 파트릭의 두 딸이 직접 양조와 운영을 맡아 5대째 와이너리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현재 11개 서로 다른 마을에서 12ha의 포도밭에서 재배된 포도로 와인을 양조한다. (10% Cramant, 20% Chouilly, 10% Avize, 5% Oiry, 10% Oger, 10% Mareuil-sur-Ay, 10% Vertus, 15% Verneuil and the remaining 10% in three other villages). 품종별로 나누면 2.39ha 피노 누아, 0.01ha 피노 뫼니에, 9.6ha 샤르도네로 총 12ha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