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르베쪼 발도비아데네 프로세코 수페리오레 DOCG
Corvezzo Valdobbiadene PROSECCO Superiore DOCG
VIVINO
4.0
블루레시피 예약가
25,74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스파클링
- 생산지
- 이탈리아 > 베네토
- 생산자
- 꼬르베쪼 (CORVEZZO)
- 수입사
- 더블유에스통상 / 최소 6병
- 품종
- 글레라, 샤르도네
- 도수·용량
- 11.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배🍐
사과🍎
아카시아🌿
맛 (Palate)
우아한 거품이 인상 깊은 밝은 빛의 프로세코이다. 전형적인 아카시아, 서양배와 사과의 집중적인 아로마가 느껴진다. 신선한 맛과 과실의 맛이 매우 조화롭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생선회와 아주 잘 어울리며 특히 연어 타르타르나 신선한 새우와도 매우 잘 어울린다.
돼지고기 구이
닭, 오리요리
야키토리
삽겹살
스시 오마카세
사시미, 회
스시, 초밥
참치
연어
흰 생선
가이세키
게,랍스터
굴, 조개
해물(탕,찜,볶음)
한식퓨전
한정식
백반,가정식
국수류
샤브샤브
보쌈
족발
불고기
전
떡볶이
김밥
만두
치킨
버섯파스타
크림파스타
토마토파스타
로제파스타
샐러드 파스타
바질페스토 파스타
해산물 파스타
까르보나라
알리올리오
봉골레
라자냐
피자
햄버거
치즈
아스파라거스
트러플
버섯
샐러드
올리브
견과류
베지테리안 / 비건
브런치
바게트
와인 & 생산자 소개
“We have a Dream. A 100% Organic World”
1960년 꼬르베쪼 (Corvezzo)의 창시자 지오반니 (Giovanni)와 그의 와이프 마리아 (Maria)는 체쌀토 (Cessalto)라는 작은 마을에 꼬르베쪼 와이너리를 만들었다. 1970-80년 그들의 아들들인 쥬세페(Giuseppe)와 렌조(Renzo)는 와이너리를 140 헥타르 규모로 확장시켰고, 지속가능한 농법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
2009년 렌조의 아들인 지오반니 꼬르베쪼 (Giovanni Corvezzo)가 비즈니스를 맡게 되었고,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는 오가닉 와인 메이킹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그리며 그는 이 프로젝트가 150 헥타르의 가족 와이너리에 미래 방향성을 제시할 것이라고 굳게 믿었다.
포도밭을 오가닉으로 전환하기 위해 4년의 시간을 보낸 후 꼬르베쪼는 그들의 첫 오가닉 라벨을 생산했다. 마침내 2017년 모든 포도밭이 오가닉으로의 전환이 완료되었고, 꼬르베쪼 오가닉 프로세코가 이탈리아 전역에 처음으로 출시되기 시작했다. 이후 농법에 대한 바이오다이나믹 (Biodynamic) 테스트가 2020년에 진행 되었다.
그들은 오가닉 와인 생산을 위해 아래와 같이 환경에 대한 철학을 가지고 농법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다.
√ 오가닉 농법을 위한 토양 관리: 합성 제초제를 금지하고 덩굴 아래 흙을 뒤집어 엎어 잡초가 태양빛을 받지 못해 더 이상 자라지 못하게 한다. 화학적 제초작업보다 더 깨끗하고 동시에 환경을 존중하는 방식이다.
√ 녹색 비료: 토양에 활력을 넣고 항상 비옥함을 유지시키기 위해 포도밭에 다양한 씨앗 (호밀, 귀리)등을 심어 천연 비료 역할을 한다.
√ 유해 곤충들로부터 포도나무를 보호하기 위해 해충의 천적을 증가시키는 방법으로 자연적인 자기 방어적 생태계를 만든다.
√ 포도밭 뿐만 아니라 항상 일관성 있는 포도 생산을 위해 태양 에너지를 이용해 오가닉 프로세코를 만드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얻는다.
√ 또한 더 많은 가지치기 방법을 통해 포도의 품질 관리를 하며, 잘라진 가지는 온수 및 기타 에너지 생산에 필요한 연료로 사용한다.
1960년 꼬르베쪼 (Corvezzo)의 창시자 지오반니 (Giovanni)와 그의 와이프 마리아 (Maria)는 체쌀토 (Cessalto)라는 작은 마을에 꼬르베쪼 와이너리를 만들었다. 1970-80년 그들의 아들들인 쥬세페(Giuseppe)와 렌조(Renzo)는 와이너리를 140 헥타르 규모로 확장시켰고, 지속가능한 농법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
2009년 렌조의 아들인 지오반니 꼬르베쪼 (Giovanni Corvezzo)가 비즈니스를 맡게 되었고, 화학물질을 사용하지 않는 오가닉 와인 메이킹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그리며 그는 이 프로젝트가 150 헥타르의 가족 와이너리에 미래 방향성을 제시할 것이라고 굳게 믿었다.
포도밭을 오가닉으로 전환하기 위해 4년의 시간을 보낸 후 꼬르베쪼는 그들의 첫 오가닉 라벨을 생산했다. 마침내 2017년 모든 포도밭이 오가닉으로의 전환이 완료되었고, 꼬르베쪼 오가닉 프로세코가 이탈리아 전역에 처음으로 출시되기 시작했다. 이후 농법에 대한 바이오다이나믹 (Biodynamic) 테스트가 2020년에 진행 되었다.
그들은 오가닉 와인 생산을 위해 아래와 같이 환경에 대한 철학을 가지고 농법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있다.
√ 오가닉 농법을 위한 토양 관리: 합성 제초제를 금지하고 덩굴 아래 흙을 뒤집어 엎어 잡초가 태양빛을 받지 못해 더 이상 자라지 못하게 한다. 화학적 제초작업보다 더 깨끗하고 동시에 환경을 존중하는 방식이다.
√ 녹색 비료: 토양에 활력을 넣고 항상 비옥함을 유지시키기 위해 포도밭에 다양한 씨앗 (호밀, 귀리)등을 심어 천연 비료 역할을 한다.
√ 유해 곤충들로부터 포도나무를 보호하기 위해 해충의 천적을 증가시키는 방법으로 자연적인 자기 방어적 생태계를 만든다.
√ 포도밭 뿐만 아니라 항상 일관성 있는 포도 생산을 위해 태양 에너지를 이용해 오가닉 프로세코를 만드는데 필요한 에너지를 얻는다.
√ 또한 더 많은 가지치기 방법을 통해 포도의 품질 관리를 하며, 잘라진 가지는 온수 및 기타 에너지 생산에 필요한 연료로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