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메 팔라시오 크리안자 2018
Cosme Palacio Crianza
VIVINO
3.9
블루레시피 예약가
30,8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스페인 > 리오하
- 생산자
- 보데가스 팔라시오
- 수입사
- 더블유에스통상 / 최소 6병
- 품종
- 템프라니요
- 도수·용량
- 14.0% / 750ml
수상내역
Tim Atkin 93/100 (2017)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체리🍒
크렌베리🍓
아몬드🌰
맛 (Palate)
약한 퍼플 톤의 깊은 레드컬러를 띄고 있다.
깨끗하고 복합적인 아로마는 레드체리와 숲속 과일, 크랜베리 등의 전형적인 템프라니오의 아로마를 가지고 있으며 우아한 오크에서 오는 구운 아몬드와 각종 향신료의 복합적인 향을 지니고 있다.
우아하고 달콤한 타닌은 균형잡힌 산도와 함께 와인의 신선함을 잘 표현하고 있다. 길게 이어지는 피니쉬는 이 와인의 고상한 스타일을 잘 보여준다.
깨끗하고 복합적인 아로마는 레드체리와 숲속 과일, 크랜베리 등의 전형적인 템프라니오의 아로마를 가지고 있으며 우아한 오크에서 오는 구운 아몬드와 각종 향신료의 복합적인 향을 지니고 있다.
우아하고 달콤한 타닌은 균형잡힌 산도와 함께 와인의 신선함을 잘 표현하고 있다. 길게 이어지는 피니쉬는 이 와인의 고상한 스타일을 잘 보여준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한우오마카세
소고기 구이
돼지고기 구이
닭, 오리요리
스테이크, 립
양고기
양꼬치
야키토리
삽겹살
갈비
곱창,막창
바베큐
블루치즈
마일드 치즈
와인 & 생산자 소개
보데가스 팔라시오는 리오하 알라베사의 라과르디아(Laguardia) 지역에서 1894년 돈 코스메 팔라시오 이베르미히오
(Don Cosme Palacio y Bermejillo)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리오하 지역의 와인 양조법의 혁명에 크게 기여했다.
보데가스 팔라시오는 라과르디아에서도 와인 양조에 가장 적합한 위치에 자리잡고 있으며 설립자인 돈 코스메가 자신의 와인을 보관했던 꺄브는 현재 프랑스 샤토 스타일의 작은 호텔로 개조되었다.
2021년, 엔트레카날레스 도메크 에 이호스 Entrecanales Domecq e Hijos 그룹이 인수하였는데 엔트레카날레스 도메크 에 이호스는 100년 넘게 이어오고 있는 스페인 5대 원산지 보호구역에 있는 포도밭과 와이너리에 기반을 둔 비전과 리더십,
40개 이상의 나라에 자사 와인의 입지를 단단히 확보하고 지속 가능성에 대한 노력과 품질 좋은 와인을 생산하기 위한 혁신 역량 등을 기초로 현재 인정받는 스페인 와이너리 아이콘을 넘어 더 넓은 와인 레인지를 담은 포트폴리오를 목표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였다.
창립자의 이름을 딴 보데가스 팔라시오 브랜드는 그룹의 가장 상징적인 브랜드로 혁신적인 양조법으로 현대적인 와인의 상징이 되기도 했다. 1980년대 후반 세계적인 양조 전문가인 미셸 롤랑의 컨설팅을 받아 코스메 팔라시오의 독특한 성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다시 한번 리오하의 첫 현대적인 와인임을 정의하게 되었는데
2014년에는 the World Association of Wine Writers에 의해 “Top Spanish Red”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Rioja Alavesa의 최고의 포도나무를 선정하여 우아함과 복잡성, 향기,
풍미를 표현하며 균형, 우아함과 즐거움의 감각으로 가득하다.
(Don Cosme Palacio y Bermejillo)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리오하 지역의 와인 양조법의 혁명에 크게 기여했다.
보데가스 팔라시오는 라과르디아에서도 와인 양조에 가장 적합한 위치에 자리잡고 있으며 설립자인 돈 코스메가 자신의 와인을 보관했던 꺄브는 현재 프랑스 샤토 스타일의 작은 호텔로 개조되었다.
2021년, 엔트레카날레스 도메크 에 이호스 Entrecanales Domecq e Hijos 그룹이 인수하였는데 엔트레카날레스 도메크 에 이호스는 100년 넘게 이어오고 있는 스페인 5대 원산지 보호구역에 있는 포도밭과 와이너리에 기반을 둔 비전과 리더십,
40개 이상의 나라에 자사 와인의 입지를 단단히 확보하고 지속 가능성에 대한 노력과 품질 좋은 와인을 생산하기 위한 혁신 역량 등을 기초로 현재 인정받는 스페인 와이너리 아이콘을 넘어 더 넓은 와인 레인지를 담은 포트폴리오를 목표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였다.
창립자의 이름을 딴 보데가스 팔라시오 브랜드는 그룹의 가장 상징적인 브랜드로 혁신적인 양조법으로 현대적인 와인의 상징이 되기도 했다. 1980년대 후반 세계적인 양조 전문가인 미셸 롤랑의 컨설팅을 받아 코스메 팔라시오의 독특한 성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며 다시 한번 리오하의 첫 현대적인 와인임을 정의하게 되었는데
2014년에는 the World Association of Wine Writers에 의해 “Top Spanish Red”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Rioja Alavesa의 최고의 포도나무를 선정하여 우아함과 복잡성, 향기,
풍미를 표현하며 균형, 우아함과 즐거움의 감각으로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