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베토, ‘지오 난도’ 바르베라 달바 2019
RIVETTO, ‘Zio Nando’ Barbera d'Alba DOC
VIVINO
4.1
블루레시피 예약가
57,2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이탈리아 > 피에몬테
- 생산자
- 리베토 (RIVETTO)
- 수입사
- 더블유에스통상 / 최소 6병
- 품종
- 바르베라
- 도수·용량
- 14.5% / 750ml
수상내역
Wine Enthusiast 91/100 (2020 빈티지)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건자두🍑
맛 (Palate)
맑고 깊은 루비 빛을 띄는 이 와인은 잘 익은 블랙 체리의 향과 말린 자두, 말린 라즈베리의 향이 돋보인다. 입 안에서는 풍부하고 농축된 부드러움을 느낄 수 있고 섬세하고 우아한 탄닌이 신선한 산도와 훌륭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복합적인 아로마를 형성하기 위해 18개월간 30HL 슬라보니아산 오크 배럴과 225L 프렌치 바릭에서 숙성시키고 병입 후에도 9개월 간 추가 숙성 후 시장에 출시 된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한우오마카세
소고기 구이
돼지고기 구이
닭, 오리요리
스테이크, 립
양고기
양꼬치
야키토리
삽겹살
갈비
곱창,막창
바베큐
가이세키
해물(탕,찜,볶음)
한식퓨전
한정식
백반,가정식
국수류
샤브샤브
보쌈
족발
불고기
전
김밥
만두
치킨
버섯파스타
크림파스타
토마토파스타
로제파스타
샐러드 파스타
바질페스토 파스타
해산물 파스타
까르보나라
알리올리오
봉골레
라자냐
피자
햄버거
치즈
중국요리
동남아요리
향신료요리
커리
이자카야
와인 & 생산자 소개
이태리 북부 피에몬테의 주요 와인 밭을 소유하고 있는 리베토 와이너리는 1902년 지오반니(Giovani)에 의해 시작되었으며, 현재는 엔리코 리베토(Enrico Rivetto)가 4대 째 가업을 이어가고 있다.
리베토는 와인에 있어 가장 본질적인 것은 포도밭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포도밭을 믿고 토양이 스스로 통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최선이라고 믿고 있다.
포도밭에 일체의 화학적인 제초제와 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토양과 포도나무를 공격적으로 대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의 신념과 함께 2019 빈티지부터 리베토는 바롤로, 바르바레스코 지역의 최초로 Demeter 바이오다이나믹 인증을 받은 와인을 선보이고 있는데, 이는 그가 10년간 일궈온 다양한 노력의 결과이다.
생물의 다양한 환경 조성을 위해 옥수수, 밀, 허브, 다년생 식물 등을 포도밭에 심었고, 친환경 비료와 자급자족의 농법을 위해 1.2헥타르의 포도나무를 포기하고 그 자리를 당나귀에게 내주었다.
또한 유기적으로 경작되지 않은 포도밭과 맞닿아있는 브리꼴리나 포도밭의 포도나무 50그루를 제거한 후 라벤더, 덤불, 나무 보호막을 심기도 하였다.
그는 지금도 바롤로 지역의 특성상 포도나무에 미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들을 유기농 방법으로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연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리베토는 와인에 있어 가장 본질적인 것은 포도밭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포도밭을 믿고 토양이 스스로 통제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최선이라고 믿고 있다.
포도밭에 일체의 화학적인 제초제와 비료를 사용하지 않고 토양과 포도나무를 공격적으로 대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의 신념과 함께 2019 빈티지부터 리베토는 바롤로, 바르바레스코 지역의 최초로 Demeter 바이오다이나믹 인증을 받은 와인을 선보이고 있는데, 이는 그가 10년간 일궈온 다양한 노력의 결과이다.
생물의 다양한 환경 조성을 위해 옥수수, 밀, 허브, 다년생 식물 등을 포도밭에 심었고, 친환경 비료와 자급자족의 농법을 위해 1.2헥타르의 포도나무를 포기하고 그 자리를 당나귀에게 내주었다.
또한 유기적으로 경작되지 않은 포도밭과 맞닿아있는 브리꼴리나 포도밭의 포도나무 50그루를 제거한 후 라벤더, 덤불, 나무 보호막을 심기도 하였다.
그는 지금도 바롤로 지역의 특성상 포도나무에 미칠 수 있는 다양한 요소들을 유기농 방법으로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연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