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스따뇨 모나스트렐 둘체 2018
CASTAÑO Monastrell Dulce
VIVINO
4.0
블루레시피 예약가
30,8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디저트
- 생산지
- 스페인 > 무르시아 > 예클라
- 생산자
- 보데가스 까스따뇨 (Bodegas Castano)
- 수입사
- 더블유에스통상 / 최소 6병
- 품종
- 모나스트렐
- 도수·용량
- 15.0% / 750ml
수상내역
Catavinum World Wine & Spirits Competition 2021 GOLD
GUIA GOURMETS 92/100
GUIA GOURMETS 92/100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자두🍑
건자두🍑
제비꽃💐
바닐라🌫️
초콜렛🍫
다크초콜렛🍫
코코아☕️
맛 (Palate)
보랏빛이 도는 짙은 레드 컬러를 보인다. 설탕에 절인 검붉은 과일의 달콤한 향과 건포도의 아로마를 가지고 있으며 블랙 올리브의 향도 느껴진다. 자두 잼과 말린 무화과의 풍미를 지니고 있으며 신선하고 감칠맛이 좋다. 당도와 뛰어난 균형감을 이루는 산도는 와인에 생기를 더욱 더해준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다크 초콜렛, 블루 치즈, 푸아그라와 최고의 궁합을 보인다
야키토리
바베큐
족발
블루치즈
하드 치즈
올리브
견과류
초콜렛
쿠키
와인 & 생산자 소개
보데가스 까스따뇨의 설립자인 Ramon Castaño Santa는 1950년부터 스페인 중부 무르시아의 북쪽 예끌라 지역에서 포도밭을 일궈왔으나 1980년대 이후가 되어서야 병입 시설을 갖추고 와인을 생산해 내기 시작했다.
이후 까스따뇨 가문은 예끌라 지역 모나스트렐 품종의 선구자가 되었으며 모나스트렐 품종의 문제점을 극복하고 100% 모나스트렐 품종 또는 다른 품종과 블랜딩한 와인을 만들어 내는 등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다. 모나스트렐 품종은 까스따뇨 가족이 소유하고 있는 600여 헥타르 중 80%를 차지한다.
예끌라 지역은 무르시아의 다른 지역과는 달리 대륙성 기후가 뚜렷하게 나타낸다. 겨울철에는 최저 기온이 -6℃ 여름철에는 최고 기온이 42℃까지 달한다. 연간 평균 강수량은250~300mm이며, 연간 3,000 시간의 일조량을 가지고 있다.
•모나스트렐(Monastrell)= 프랑스 론과 남부 프랑스에서 널리 재배되고 있는 품종으로 프랑스에서는 무르베드르(Mourvédre)로 불린다. 이 품종은 스페인에서는 가르나챠에 이어 두번째로 중요한 레드 와인 품종으로 껍질이 두꺼우며, 알코올 함유량이 높고 탄닌이 많다. 뉴 월드에서는 마타로(Mataro)라고 하며, 호주에서는 레드 와인 품종 중 다섯번째로 많이 재배된다.
보데가스 까스따뇨의 빈야드는 모나스트렐의 재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100년이 넘는 수령의 오래된 포도나무에서도 와인을 생산하고 있으며, 스페인 최고의 모나스트렐 와인을 생산하는 와이너리로 정평이 나있다.
이후 까스따뇨 가문은 예끌라 지역 모나스트렐 품종의 선구자가 되었으며 모나스트렐 품종의 문제점을 극복하고 100% 모나스트렐 품종 또는 다른 품종과 블랜딩한 와인을 만들어 내는 등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다. 모나스트렐 품종은 까스따뇨 가족이 소유하고 있는 600여 헥타르 중 80%를 차지한다.
예끌라 지역은 무르시아의 다른 지역과는 달리 대륙성 기후가 뚜렷하게 나타낸다. 겨울철에는 최저 기온이 -6℃ 여름철에는 최고 기온이 42℃까지 달한다. 연간 평균 강수량은250~300mm이며, 연간 3,000 시간의 일조량을 가지고 있다.
•모나스트렐(Monastrell)= 프랑스 론과 남부 프랑스에서 널리 재배되고 있는 품종으로 프랑스에서는 무르베드르(Mourvédre)로 불린다. 이 품종은 스페인에서는 가르나챠에 이어 두번째로 중요한 레드 와인 품종으로 껍질이 두꺼우며, 알코올 함유량이 높고 탄닌이 많다. 뉴 월드에서는 마타로(Mataro)라고 하며, 호주에서는 레드 와인 품종 중 다섯번째로 많이 재배된다.
보데가스 까스따뇨의 빈야드는 모나스트렐의 재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100년이 넘는 수령의 오래된 포도나무에서도 와인을 생산하고 있으며, 스페인 최고의 모나스트렐 와인을 생산하는 와이너리로 정평이 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