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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ECIPE

까스따뇨 꼴렉시옹 2018

Castano Colleccion

까스따뇨 꼴렉시옹 2018
블루레시피 예약가 30,8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종류
레드
생산지
스페인 > 무르시아 > 예클라
생산자
보데가스 까스따뇨 (Bodegas Castano)
수입사
더블유에스통상 / 최소 6병
품종
모나스트렐, 까베르네 소비뇽
도수·용량
13.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블랙베리🍇 정향🧂 후추🧂 바닐라🌫️

맛 (Palate)

바이올렛 하이라이트가 가미된 ​​깊고 빛나는 가넷 컬러를 띠고 있는 이 와인은 잘 익은 블랙베리, 블루베리, 섬세한 정향과 후추 향신료와 함께 라즈베리 향도 느껴지며 오크 숙성에서 오는 카카오와 바닐라의 뉘앙스가 돋보인다. 피니쉬에서는 달콤한 타닌과 뛰어난 집중도와 복합미, 벨벳 같은 부드러움이 오래도록 느껴진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한우오마카세 소고기 구이 스테이크, 립 양고기 양꼬치 바베큐 불고기 버섯파스타 치즈
와인 & 생산자 소개
보데가스 까스따뇨의 설립자인 Ramon Castaño Santa는 1950년부터 스페인 중부 무르시아의 북쪽 예끌라 지역에서 포도밭을 일궈왔으나 1980년대 이후가 되어서야 병입 시설을 갖추고 와인을 생산해 내기 시작했다.
이후 까스따뇨 가문은 예끌라 지역 모나스트렐 품종의 선구자가 되었으며 모나스트렐 품종의 문제점을 극복하고 100% 모나스트렐 품종 또는 다른 품종과 블랜딩한 와인을 만들어 내는 등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었다. 모나스트렐 품종은 까스따뇨 가족이 소유하고 있는 600여 헥타르 중 80%를 차지한다.
예끌라 지역은 무르시아의 다른 지역과는 달리 대륙성 기후가 뚜렷하게 나타낸다. 겨울철에는 최저 기온이 -6℃ 여름철에는 최고 기온이 42℃까지 달한다. 연간 평균 강수량은250~300mm이며, 연간 3,000 시간의 일조량을 가지고 있다.

•모나스트렐(Monastrell)= 프랑스 론과 남부 프랑스에서 널리 재배되고 있는 품종으로 프랑스에서는 무르베드르(Mourvédre)로 불린다. 이 품종은 스페인에서는 가르나챠에 이어 두번째로 중요한 레드 와인 품종으로 껍질이 두꺼우며, 알코올 함유량이 높고 탄닌이 많다. 뉴 월드에서는 마타로(Mataro)라고 하며, 호주에서는 레드 와인 품종 중 다섯번째로 많이 재배된다.
보데가스 까스따뇨의 빈야드는 모나스트렐의 재배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으며 100년이 넘는 수령의 오래된 포도나무에서도 와인을 생산하고 있으며, 스페인 최고의 모나스트렐 와인을 생산하는 와이너리로 정평이 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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