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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ECIPE

앨더링, 피노타지 2019

Aaldering, Pinotage

VIVINO 4.0
앨더링, 피노타지 2019
블루레시피 예약가 41,8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종류
레드
생산지
남아공 > 연안 지방 > 스텔렌보쉬
생산자
앨더링(Aaldering)
수입사
더블유에스통상 / 최소 6병
품종
피노타지
도수·용량
14.5% / 750ml

수상내역

SA Wine Index PLATINUM 95+ /100 (2017 빈티지)
Decanter 90/100 (2018 빈티지)
Tim Atkin MW 91/100 (2019 빈티지)
Michelangelo GOLD (2019 빈티지)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체리🍒 자두🍑

맛 (Palate)

라즈 베리와 다크 체리, 자두가 매력적이며 동시에 따뜻한 느낌의 향신료와 얼씨(Earthy) 한 아로마가 부드럽게 느껴진다. 단단하며 직선적인 느낌의 탄닌이 전반적인 피노타지의 섬세한 구조감을 만들어주며 동시에 오랜 숙성 가능성을 보여주는데 지금 바로 마셔도 좋지만 15년 이상까지도 추가 숙성이 가능하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피노타지

아브라함 이작 페롤드 Abraham Izak Perold(1880.10.20 – 1941.12.11)는 전쟁 포로로 1814년 케이프 지역에 온 프랑스 브루따뉴 지방의 롤랑 페로 Roland Perot의 4대손이다. 페롤드는 1901년 수학, 물리학, 화학 전공으로 첫 학위를 딴 뒤 1904년 독일의 Halle an der Saale 대학에서 화학 박사학위를 취득한다. 1906년 남아공으로 돌아와 케이프 타운 대학에서 임시 교수직을 맡지만 케이프 정부에서 떼루아에 맞는 품종을 찾아오도록 출국시켰다. 그는 177종의 품종을 케이프 지역으로 가져왔고 이후 떼루아 적합도 평가나 교잡 등 다양한 실험이 이루어졌다.

1925년 피노 누아 품종과 에르미따지로 알려진 쌩쏘 품종 간의 교잡에 성공해 ‘피노타지’ 품종을 만들어냈다. 하지만 이후 1927년 페롤드 교수는 팔 지역의 KWV로 이직을 하고 엘센부르그 농업 학교의 테론 CJ Theron 교수가 뿌리 줄기 클론을 바꾸고 피노타지 안정화를 시키는데 혁혁한 공을 세운다. 1941년 엘센부르그 대학에서 피노타지를 처음으로 오크통에 숙성시킨다. 1943년에 최초로 상업 와이너리에서 피노타지가 식재되었다. 이후 1961년에 1959년 빈티지로 란제락 Lanzerac 브랜드로 첫 상업목적의 와인이 시장에 출시되었다.

남아공만의 특징을 여실히 드러내는 품종으로 숙성을 통해 복합미가 있거나 프루티하게 마시가 편한 스타일 모두 양조가 가능하다. 단일 품종이나 블렌딩 모두 국내외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케이프 블렌드” 카테고리에는 보통 피노타지가 30~70% 블렌딩된다.
소고기 구이 닭, 오리요리 스테이크, 립 양고기 양꼬치 야키토리 삽겹살 갈비 곱창,막창 바베큐 샤브샤브 보쌈 족발 불고기 김밥 만두 치킨 버섯파스타 크림파스타 토마토파스타 로제파스타 샐러드 파스타 바질페스토 파스타 해산물 파스타 까르보나라 알리올리오 봉골레 라자냐 피자 햄버거 치즈 브런치 바게트
와인 & 생산자 소개
앨더링은 Marianne & Fons Aaldering이 소유하고 있는 가족 경영 와이너리로 2004년에 설립되었으며, 남아공에서 가장 유명한 와인 산지인 Stellenbosch(스텔렌보쉬)의 Devon Valley(더번벨리)에 24헥타르에 달하는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다.

이 지역은 포도가 익어가는 시기에 스텔렌보쉬의 뜨거운 태양의 영향으로 집중도 높은 아로마가 형성되고 오후에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이 낮 동안의 뜨거운 열기를 식혀주기 때문에 고품질의 포도 생산이 가능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앨더링은 유럽 등의 유명 와인 산지의 와인 양조 기술에 최신 설비를 접목하여 고급 레인지의 레드와 화이트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앨더링은 전세계의 와인 애호가들에게 고품질의 남아공 와인을 생산하겠다는 신념으로 설립되었으며 지금까지도 젊고 전문적이며 혁신적인 와이너리로 인정받고 있다.

앨더링은 남아공의 다른 와이너리들에 비해 최신 와인 생산 기술을 도입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는 곳으로 포도밭의 모든 토양의 수분 함량과 온도를 30분 간격으로 관리할 수 있는 설비를 도입하여 각각의 포도에 필요한 적정 수분을 공급할 수 있는 설비가 와인메이커가 적절한 관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드론으로 모든 포도밭을 실시간으로 관찰 하고 있다.

와인의 품질 뿐 아니라 환경과 조화를 고려한 농법을 활용하여 남아공의 지속가능 농업 인증 기관의 철저한 심사를 통과하여 와인의 후면 라벨에 지속가능농업을 활용한 와인임을 증명하는 인증서가 부착되어있다.
앨더링, 피노타지 2019 소개 이미지 1 앨더링, 피노타지 2019 소개 이미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