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멘 델홈 뢰쓰 크로즈 에르미타주 2021
Domaine Delhome Loess Crozes Hermitage
VIVINO
4.2
블루레시피 예약가
49,5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화이트
- 생산지
- 프랑스 > 론 > 크로즈 에르미타주
- 생산자
- 도멘 델홈 (Domaine Delhome)
- 수입사
- 더블유에스통상 / 최소 6병
- 품종
- 마르산느
- 도수·용량
- 13.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오렌지 필🍊
헤이즐넛🌰
맛 (Palate)
아름다운 금빛을 띠고 있는 이 와인은 설탕 시럽에 절인 희색 과일의 아로마와 라임블러썸과 다양한 꽃 향기에 헤이즐넛의 향이 어울러져 강렬한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뛰어난 균형감과 볼륨감, 신선함으로 입 안이 가득 채워진다. 길게 이어지는 피니쉬에서는 오렌지 껍질과 말린 과일의 향이 오래도록 남는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돼지고기 구이
닭, 오리요리
야키토리
삽겹살
곱창,막창
스시 오마카세
사시미, 회
스시, 초밥
참치
연어
흰 생선
가이세키
게,랍스터
굴, 조개
한정식
백반,가정식
국수류
샤브샤브
보쌈
족발
전
김밥
만두
치킨
로제파스타
샐러드 파스타
바질페스토 파스타
해산물 파스타
알리올리오
봉골레
치즈
샐러드
올리브
견과류
베지테리안 / 비건
브런치
바게트
와인 & 생산자 소개
포도가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전통과 기술을 완벽하게 결합하는 것이 목표인 아버지와 아들이 만들어가는 부띠끄 와이너리 도멘 델홈
델홈 가족은 이 지역이 크로즈 에르미타주(Crozes-Hermitage) AOC로 지정되기 이전인 1900년대 초부터 5대에 걸쳐 이 곳에서 포도를 재배하며 크로즈 에르미타주 와인의 품질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린 가족으로 인정받고 있다. 1970년대에 이르러 로맹(Romain)의 조부모인 클라우드(Claude)와 그의 아내가 두 가족의 농장을 통합하여 지금 델홈 와이너리의 모습을 갖추었다.
오늘날 도멘 델홈은 아버지인 제랄드(Gérald)가 1993년부터 정착하여 포도재배 기술을 한단계 끌어올렸고 어릴 적부터 포도밭의 매력에 흠뻑 빠진 아들 로맹은 전세계를 다니며 완벽한 와인을 꿈꾸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을 뿐 아니라 AOC 크로즈 에르미타주 에 대한 연구를 마치고 2018년에 도멘 델홈에 합류했다. 이 후 2019년에는 두 사람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작한 최첨단 셀러에서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5대째 이어 내려오는 이들의 철학은 포도나무를 가능한 최상의 조건에 배치하여 포도나무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래서 델홈의 와인은 각 토양의 특성이 오롯이 와인 한 병에 담겨있으며 매해 빈티지의 특성도 명확하게 느껴진다. 이들의 다음 비전은 친환경 생산이다. 환경 존중이 떼루아의 최적 표현과 독특한 AOC Crozes-Hermitage 와인 개발을 위한 필수 조건이라고 확신한 두 사람은 주변 생태계를 보존하는 데 열중하고 있다. 그들의 와인이 높은 환경 가치 인증을 받은 것은 이러한 작업의 연장선이다.
도멘 델홈의 모든 병에 있는 상징인 올빼미는 아테나의 올빼미(Athena noctua) 라고도 불리는 금눈쇠올빼미로 와이너리 주변의 숲에 소수가 서식하고 있다. 멸종위기 관심종인 이들을 보호하고 올빼미의 지혜와 지식, 인내의 정신이 와인 양조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 델홈의 상징으로 삼았다.
델홈 가족은 이 지역이 크로즈 에르미타주(Crozes-Hermitage) AOC로 지정되기 이전인 1900년대 초부터 5대에 걸쳐 이 곳에서 포도를 재배하며 크로즈 에르미타주 와인의 품질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린 가족으로 인정받고 있다. 1970년대에 이르러 로맹(Romain)의 조부모인 클라우드(Claude)와 그의 아내가 두 가족의 농장을 통합하여 지금 델홈 와이너리의 모습을 갖추었다.
오늘날 도멘 델홈은 아버지인 제랄드(Gérald)가 1993년부터 정착하여 포도재배 기술을 한단계 끌어올렸고 어릴 적부터 포도밭의 매력에 흠뻑 빠진 아들 로맹은 전세계를 다니며 완벽한 와인을 꿈꾸며 다양한 경험을 쌓았을 뿐 아니라 AOC 크로즈 에르미타주 에 대한 연구를 마치고 2018년에 도멘 델홈에 합류했다. 이 후 2019년에는 두 사람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작한 최첨단 셀러에서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5대째 이어 내려오는 이들의 철학은 포도나무를 가능한 최상의 조건에 배치하여 포도나무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래서 델홈의 와인은 각 토양의 특성이 오롯이 와인 한 병에 담겨있으며 매해 빈티지의 특성도 명확하게 느껴진다. 이들의 다음 비전은 친환경 생산이다. 환경 존중이 떼루아의 최적 표현과 독특한 AOC Crozes-Hermitage 와인 개발을 위한 필수 조건이라고 확신한 두 사람은 주변 생태계를 보존하는 데 열중하고 있다. 그들의 와인이 높은 환경 가치 인증을 받은 것은 이러한 작업의 연장선이다.
도멘 델홈의 모든 병에 있는 상징인 올빼미는 아테나의 올빼미(Athena noctua) 라고도 불리는 금눈쇠올빼미로 와이너리 주변의 숲에 소수가 서식하고 있다. 멸종위기 관심종인 이들을 보호하고 올빼미의 지혜와 지식, 인내의 정신이 와인 양조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해 델홈의 상징으로 삼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