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뷰 쉬라즈 카베르네 소비뇽
Longview Shiraz Cabernet Sauvignon 2018
블루레시피 예약가
28,05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호주
- 생산자
- 롱뷰
- 수입사
- 케이에스와인 / 최소 6병
- 품종
- 쉬라즈, 까베르네 소비뇽
- 도수·용량
- 14.6% / 750ml
수상내역
James Suckling - 91 Pts
James Halliday`s Wine Companion - 90 Pts
Decanter Wine Awards - Silver Medal
National Wine Show of Australia - Gold Medal
James Halliday`s Wine Companion - 90 Pts
Decanter Wine Awards - Silver Medal
National Wine Show of Australia - Gold Meda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블루베리🫐
육두구🌰
스모크🌫️
초콜렛🍫
맛 (Palate)
라즈베리와 스파이시하고 잘 익은 베리류의 캐릭터가 느껴지며, 입 안에서는 부드러운 블루베리의 풍미와 풍부하고 균형이 잘 잡힌, 길고 매끈한 피니쉬가 느껴지는 와인입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소고기 구이
돼지고기 구이
스테이크, 립
바베큐
와인 & 생산자 소개
롱뷰 빈야드(Longview Vineyard)는 호주 애들레이드 힐스(Adelaide Hills)의 맥클레스필드(Macclesfield)에 위치한 가족 경영의 단일 포도밭 와이너리로, 1995년 설립 이후 이탈리아 북부 품종인 네비올로(Nebbiolo), 바르베라(Barbera), 그뤼너 벨트리너(Grüner Veltliner) 등을 재배하며 지역의 선구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 특히, 8헥타르 규모의 네비올로 재배지는 호주 내 최대 규모로 알려져 있습니다.
2024년부터는 호주의 대표 와인메이커 폴 하커(Paul Hotker)가 수석 와인메이커로 합류하여, 롱뷰의 레드 와인 품질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 그는 이전에 블리스데일(Bleasdale) 와이너리에서 17년간 재직하며 수많은 트로피와 금메달을 수상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롱뷰는 제임스 할리데이(James Halliday)로 부터 TOP 5 RED STAR WINERY로 선정되었습니다.
롱뷰는 지속 가능한 농업을 실천하며, 제초제 사용을 85% 이상 줄이고, 토양 건강을 위한 다양한 생물다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또한, 와이너리 내에는 현대적인 셀러 도어와 이탈리아풍 레스토랑, 고급 숙박 시설, 데이 스파 등을 갖추어 와인과 관광이 결합된 종합적인 경험을 제공합니다 .
2024년부터는 호주의 대표 와인메이커 폴 하커(Paul Hotker)가 수석 와인메이커로 합류하여, 롱뷰의 레드 와인 품질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 그는 이전에 블리스데일(Bleasdale) 와이너리에서 17년간 재직하며 수많은 트로피와 금메달을 수상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롱뷰는 제임스 할리데이(James Halliday)로 부터 TOP 5 RED STAR WINERY로 선정되었습니다.
롱뷰는 지속 가능한 농업을 실천하며, 제초제 사용을 85% 이상 줄이고, 토양 건강을 위한 다양한 생물다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또한, 와이너리 내에는 현대적인 셀러 도어와 이탈리아풍 레스토랑, 고급 숙박 시설, 데이 스파 등을 갖추어 와인과 관광이 결합된 종합적인 경험을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