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또 뉘프 뒤 파프 트레디션 2022
CHÂTEAUNEUF-DU-PAPE
VIVINO
4.3
블루레시피 예약가
69,30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론 > 샤또네프 뒤 파프
- 생산자
- Domaine Serguier
- 수입사
- 비나로마 / 최소 12병
- 품종
- 그르나슈, 쉬라, 무르베드르
- 도수·용량
- 15.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레드커런트🍓
삼나무(향나무)🌳
오크🌫️
바닐라🌫️
토스트🌫️
다크초콜렛🍫
맛 (Palate)
베리류와 농밀한 자두,향신료등의 복합적인 향
균형이 잘 잡힌 탄닌감과 감초, 농후한 붉은 과일류의 풍미가 길고 긴 피니쉬가 일품이다.
균형이 잘 잡힌 탄닌감과 감초, 농후한 붉은 과일류의 풍미가 길고 긴 피니쉬가 일품이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한우오마카세
스테이크, 립
양고기
갈비
바베큐
족발
불고기
버섯파스타
크림파스타
로제파스타
바질페스토 파스타
알리올리오
치즈
와인 & 생산자 소개
‘교황의 새로운 성’이라는 뜻의 샤토네프 뒤 파프(Châteauneuf-du-Pape)는 중세시대부터 프랑스 남부 아비뇽 인근에서 교황을 위한 와인을 생산하던 지역이다. 교황 클레멘스 5세가 아비뇽으로 교황청을 옮기면서 샤토네프 뒤 파프는 교황청 전용 와인 산지가 됐고, 그의 뒤를 이은 교황 요한 22세가 그곳에 여름 별장을 지으면서 와인 생산이 본격화 됐다. 이후 마을은 많은 사람들이 오가며 번창했고 샤토네프 뒤 파프도 품질이 날로 향상되어 지금은 명실상부 남부 론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와인으로 자리를 잡았다. 샤토네프 뒤 파프의 땅은 둥근 돌로 뒤덮인 것이 특징이다. 이 돌을 갈레(Galets)라고 부르는데, 갈레는 낮 동안 뜨거운 태양의 열기를 머금었다 밤이 되면 천천히 방출한다. 이 덕분에 갈레 사이에 뿌리를 내린 포도나무들은 서늘한 밤에도 따뜻한 온기를 받아 포도를 완숙시킨다. 대표 품종인 그르나슈(Grenache), 쉬라(Syrah), 무르베드르(Mourvedre)를 포함한 13가지 품종의 뚜렷한 개성으로 드러난다. 한편 이 지역은 연중 미스트랄이라는 강력한 바람의 영향을 받는데, 갈레는 미스트랄 바람으로부터 포도나무를 보호하고 토양의 침식과 진균성 질병을 막아준다. 이렇게 독특한 테루아를 가진 샤토네프 뒤 파프는 남다른 개성의 고품질 와인을 생산하며 세계적인 명산지로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