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또 부르봉 라 샤펠 2019
Château Bourbon La Chapelle
VIVINO
3.8
블루레시피 예약가
22,77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보르도 > 메독
- 생산자
- Château Castera
- 수입사
- 비나로마 / 최소 12병
- 품종
- 까베르네 소비뇽, 메를로
- 도수·용량
- 13.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레드커런트🍓
민트🍃
오크🌫️
바닐라🌫️
맛 (Palate)
밝고 경쾌한 루비 색상을 띄며, 신선한 민트향이 바닐라, 과일 캐릭터와 약간의 오크 뉘앙스가
느껴진다.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맛과 가벼운 탄닌감이 느껴지며, 뒷맛에서 약간의 백후추 여운이 있습니다.
느껴진다. 전체적으로 부드러운 맛과 가벼운 탄닌감이 느껴지며, 뒷맛에서 약간의 백후추 여운이 있습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한우오마카세
스테이크, 립
양고기
바베큐
한식퓨전
족발
불고기
버섯파스타
로제파스타
바질페스토 파스타
까르보나라
치즈
와인 & 생산자 소개
샤토 부르봉 라 샤펠은 샤토 카스테라 (Château Castera) 포도원에 같이 운영되고 있는 또 하나의 포도원입니다. 샤펠은 1860년 베르타몽 (Verthamon) 가문에 의해 포도원 내에 지어진 역사적인 유산입니다.이곳은 오 메독 (Haut-Médoc) AOC 와
경계지역에 위치하여 메독 AOC내에서 상당히 좋은 테루아를 가지고 있으며,
훌륭한 양조팀의 관리 하에 접근성이 좋은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모든 와인 양조를 총괄하여 컨설팅하고 있는 에릭 부아스노 (Eric Boissenot)는 메독 그랑 크뤼 1등급 포도원 5곳 중에 샤토 마고를 제외하고 4곳을 컨설팅하고 있는 보르도의 가장 유능한 와인 메이킹 컨설턴트입니다.
포도원에 상주하며 전체적인 와인을 관리하는 필립 그랑펠트 (Philippe Grynfeltt)는 샤토 마고 출신의 양조가이며, 80년대부터 포도원을 총괄하는 장-피에르 다르무제 (Jean-Pierre Darmuzey)는 보르도 와인 산업에 역사적인 인물이고 포도원의 이전 소유주 알렉시스 리쉰 (Alexis Lichine) 시대부터 샤토 카스텔라와 샤토 부르봉 라 샤펠 등 모든 와인을 총괄하고 있는 보르도 와인 산업의 오랜 역사와 함께한 인물입니다.
인위적이거나 과하지 않게 지역 포도밭의 환경에 충실한 와인을 생산하는 것이 핵심 철학이라 할 수 있습니다.
경계지역에 위치하여 메독 AOC내에서 상당히 좋은 테루아를 가지고 있으며,
훌륭한 양조팀의 관리 하에 접근성이 좋은 와인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모든 와인 양조를 총괄하여 컨설팅하고 있는 에릭 부아스노 (Eric Boissenot)는 메독 그랑 크뤼 1등급 포도원 5곳 중에 샤토 마고를 제외하고 4곳을 컨설팅하고 있는 보르도의 가장 유능한 와인 메이킹 컨설턴트입니다.
포도원에 상주하며 전체적인 와인을 관리하는 필립 그랑펠트 (Philippe Grynfeltt)는 샤토 마고 출신의 양조가이며, 80년대부터 포도원을 총괄하는 장-피에르 다르무제 (Jean-Pierre Darmuzey)는 보르도 와인 산업에 역사적인 인물이고 포도원의 이전 소유주 알렉시스 리쉰 (Alexis Lichine) 시대부터 샤토 카스텔라와 샤토 부르봉 라 샤펠 등 모든 와인을 총괄하고 있는 보르도 와인 산업의 오랜 역사와 함께한 인물입니다.
인위적이거나 과하지 않게 지역 포도밭의 환경에 충실한 와인을 생산하는 것이 핵심 철학이라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