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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ECIPE

라 크로아 보아세 2019

La Croix Boissée

VIVINO 4.0
라 크로아 보아세 2019
블루레시피 예약가 51,48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종류
레드
생산지
프랑스 > 루아르 > 뚜렌느
생산자
Domaine de l’r
수입사
비나로마 / 최소 12병
품종
까베르네 프랑
도수·용량
13.5% / 750ml

수상내역

2024대한민국 주류대상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건자두🍑 산딸기🍓 석류🍒 헤이즐넛🌰 후추🧂 바닐라🌫️ 가죽👝 다크초콜렛🍫

맛 (Palate)

풍부한 향과 말린 자두, 산딸기, 석류와 같은 과일향이 매혹적이다. 시간이 지나면 다크초콜릿, 헤이즐넛, 후추, 바닐라향이 나며, 스월링을 하면 말린 육류와 가죽향 등 이색적인 향이 느껴진다.
오랜기간 숙성으로 와인의 복합미와 우아한 타닌을 지닌 풀 바디 와인으로 감미로운 긴 여운이 감돌고 구조감이 탄탄한 와인이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한우오마카세 소고기 구이 스테이크, 립 갈비 바베큐 불고기 크림파스타 로제파스타 알리올리오 치즈
와인 & 생산자 소개
2007년에 설립된 Domaine L’R는 비교적 신생 와이너리라 할 수 있지만, 쉬농에서 가문의 역사는 오래 되었습니다.
프레데릭 소고노 (Frédéric Sigonneau)의 가족들은 그의 어린 시절, 쉬농의 유명 생산자 베르나르 보드리 (Bernard Baudry)의 이웃으로, 프레데릭은 베르나르 보드리의 아들 마티유 (Mathieu)와 어린 시절 부터 친구로 지냈습니다.
그의 가족들은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었지만 다른 포도원들에 임대를 해줬고, 프레데릭은 파트릭 보드리, 파브리스 가스니에 등에서 일을 하다가 와인 학교를 졸업하고, 2002년에는 스페인의 리베라 델 두에로 (Ribera del Duero)에서 바이오다이나믹 농법으로 포도를 재배하는 Dominio de Atauta에서 일을 하였습니다.
고향으로 돌아온 프레데릭은 이웃 와인너리에서 2년 정도 더 근무 후에, 크라방 레 코토 (Cravant-les-Côteaux) 마을에 가족들이 소유하고 있던 포도밭으로 자신의 와이너리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크라방 레 코도 마을은 오늘날 품질 지향의 쉬농 와인의 선구자들 중에 필립 알리에 (Philippe Alliet)와 베르나르 보드리 (Bernard Baudry) 가 위치하고 있고, 로버트 파커의 호평으로 급성장한 도멘 드 팔루스 (Domaine de Pallus), 그리고 도멘 드 라흐 등이 위치하여 쉬농 와인 생산지에서 가장 핵심적인 마을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의 모든 와인은 유기농법을 적용하고 모든 인위적인 방식 을 배제합니다.평균 수령이 60년이 넘는 포도밭에서 화학적인 방식을 배제 하여 재배하고, 최소한의 SO2를 사용하는 양조 스타일로 내츄럴 와인의 범주에서는 가장 주목받는 쉬농 (Chinon) AOC 와이너리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라 크로아 보아세 2019 소개 이미지 1 라 크로아 보아세 2019 소개 이미지 2 라 크로아 보아세 2019 소개 이미지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