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또 투어 그랑포리(생떼밀리옹 그랑크루) 2018
Ch. Tour Grand Faurie, St-Emilion Grand Cru
VIVINO
4.0
블루레시피 예약가
63,36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보르도 > 생 테밀리옹
- 생산자
- Scfa Vignobles feytit
- 수입사
- 비나로마 / 최소 12병
- 품종
- 메를로, 까베르네 프랑
- 도수·용량
- 14.5% / 750ml
수상내역
중앙일보 와인 컨슈머 리포트 2위
2024 대한민국 주류대상
2024 대한민국 주류대상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레드커런트🍓
삼나무(향나무)🌳
스모크🌫️
토스트🌫️
가죽👝
백후추🧂
맛 (Palate)
메를로 품종이지만 강한 바디감과 블랙 커런트류의 과일향이 잔에서 피어 오르며 오크 숙성에서 나오는 그을린 향과 견과류의 느낌을 주는 와인이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한우오마카세
소고기 구이
양고기
양꼬치
갈비
크림파스타
바질페스토 파스타
알리올리오
봉골레
와인 & 생산자 소개
프랑스 보르도 동쪽 셍떼밀리옹에 위치한 그랑포리(Grand Faurie)는 몇대에 걸쳐 이 지역의 토지를 소유하며 개척해 왔다. 20세기가 시작 될 무렵 증조부인 Pierre Feyitt에 의해 2헥타르(ha) 셍떼밀리옹 토지를 늘려 점차 영역을 확대해 나아갔다.
그 이후 수 헥타르를 확보해 생산량을 늘려 나아 갔다.떼로아토양은 석회암과 철분이 함유된 모래지질로 미네랄이 풍부한 와인을 만들기에 적합한 토양이며 100% Merlot 품종으로 양조를 한다.숙성은 16개월동안 70%는 스텐레스통에서 나머지 30% 프렌치 오크통에서 보관을 한다.
년간 생산량으로 96,000병 한정 생산하여 와인 매니아에게 다가가고 있다.
그 이후 수 헥타르를 확보해 생산량을 늘려 나아 갔다.떼로아토양은 석회암과 철분이 함유된 모래지질로 미네랄이 풍부한 와인을 만들기에 적합한 토양이며 100% Merlot 품종으로 양조를 한다.숙성은 16개월동안 70%는 스텐레스통에서 나머지 30% 프렌치 오크통에서 보관을 한다.
년간 생산량으로 96,000병 한정 생산하여 와인 매니아에게 다가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