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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ECIPE

라 푸리시마 트라피오 2019

La Purisima Trapio

라 푸리시마 트라피오 2019
블루레시피 예약가 38,50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종류
레드
생산지
스페인 > 무르시아 > 예클라
생산자
보데가스 라 푸리시마 (Bodegas La Purisima)
수입사
유와인 / 최소 12병
품종
모나스트렐
도수·용량
14.5% / 750ml

수상내역

Mundus Vini 2020
Korea Wine Challenge 2021 Silver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체리🍒 자두🍑 건자두🍑 민트🍃 담배(잎)🍃 감초🧂 후추🧂 토스트🌫️

맛 (Palate)

70년 이상 수령의 모나스트렐 고목에서 수확한 포도만을 사용해 만든 우직하지만 날카롭고, 동물적이며 남성적인 힘이 넘치는 와인입니다.
자두 Plum, 블랙커런트 Blackcurrent, 블루베리 Blueberry, 말린 자두 Prune, 체리 Cherry 등의 향이 오크통 숙성으로 만들어진 토스트 Toast, 카카오 Cacao, 엽궐련 Tobacco, 후추 Pepper, 민트 Mint, 감초 Licorice, 다양한 허브 Herbs 등의 향과 함께 잔을 가득 채웁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보데가스 라 푸리시마
보데가스 라 푸리시마(Bodegas La Purisima)는 1946년 스페인 중동부, 예끌라(Yecla) 지역의 여러 포도 농부들이, 최고 품질의 와인을 생산하고자 하는 뜻을 모아 설립되어 현재까지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와이너리이다. 1975년 Yecla 지역이 스페인 D.O. 등급을 취득한 후, 현재까지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며 스페인에서, 또 국제적으로 작지만, 고품질의 와인 생산 지역으로 이름을 알리고 있다.
하나의 오너가 소유한 와이너리 형태가 아닌, 500명 이상의 멤버가 속해있는 협동조합 와이너리이며, 현재 Yecla 지역 총 와인 생산량의 60%를 차지하고 있으며, 25종 이상의 다양한 종류의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현재 미국,영국, 프랑스, 일본, 중국 등 30개국에 와인을 수출하고 있으며, 와이너리 이름이 의미하는 '최고의 깨끗함' (La Purisima = The Purest)처럼 거짓없고 깨끗하며, 그들의 변함없는 '품질과 신뢰'의 철학을 전달하고 있다.
예끌라 지역은 스페인 무르시아 지역에 위치한 유서 깊은 와인 생산지역으로, 스페인 전체 와인 산지들 중 가장 작은 산지 중 하나이다. 해발 500~900미터에 자리잡고 있으며, 건조한 대륙성 기후의 매우 적은 강수량과 석회석 기반암 위 매우 깊은 모래 토양 환경을 가진 지역이다. 한 여름 기온은 섭씨 39도에 육박하는 매우 덥고 건조한 여름과, 영하 5도까지 내려가는 겨울 기온을 가진 지역이다.
3,000시간이 넘는 일조시간은 모나스트렐, 시라와 같은 만생종을 재배하기에 안성맞춤인 지역이다. 19세기 초, 이 지역은 주정 강화 와인을 주로 생산하던 지역이었지만, 1800년대 중반, 필록세라로 인한 유럽 와인 생산지역의 황폐화 이후 유럽으로부터 많은 실력 있는 와인 관련 종사자들의 유입으로 와인 산업의 발전을 이룩하였다.
라 푸리시마 트라피오 2019 소개 이미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