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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ECIPE

알람브레 20년산

Alambre 20 years

VIVINO 4.3
알람브레 20년산
블루레시피 예약가 115,5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종류
주정강화
생산지
포르투갈 > 세투발
생산자
호세마리아 폰세카
수입사
올빈와인 / 최소 6병
품종
모스카텔 드 세투발
도수·용량
19.5% / 750ml

수상내역

VIVINO 4.3
JS 91
RP 93
2024 대한민국 주류대상 대상
2024 대한민국 주류대상 Best of 2024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오렌지🍊 커피☕ 캬라멜🍯

맛 (Palate)

색 : 호박색
향 : 설탕에 절인 오렌지, 캬라멜, 커피, 헤이즐넛, 로즈마리
맛 : 입 안 가득 퍼지는 달달한 과실향이 마치 캬라멜 푸딩처럼 부드럽게 넘어가
며, 복합미와 우아함을 느끼게 해주는 피니쉬가 매우 긴 와인이다.

페어링 : 달콤한 디저트류, 아이스크림, 블루치즈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페어링 : 달콤한 디저트류, 아이스크림, 블루치즈
블루치즈 생크림 케이크 초코 케이크 치즈 케이크 초콜렛 쿠키 마카롱 과일 열대과일
와인 & 생산자 소개
호세 마리아 다 폰세카는 1834년 창립 후, 7세대가 이어온 가족 경영 와이너리로, 포르투갈 와인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와이너리 이다. 1849년 포르투갈 최초로 모스카텔 드 세투발(Moscatel de Setubal)와인을 만들어 내며, 전통적인 포르투갈 와인에 신선한 변화를 일으켰다. 이어 1850년에는 페리퀴타(Periquita)라는 테이블 와인 브랜드를 론칭하며, 포르투갈 와인의 품질을 한층 끌어 올렸다. 특히 1855년 파리에서 열린 국제 박람회에서는 금메달을 수상하며 전 세계적으로 품질을 인정 받았고, 그 공로로 1857년 포르투갈의 페드로 5세 국왕으로부터 특별 훈장을 받기도 했다. 현재 호세 마리아 다 폰세카는 세투발 반도(Setubal Peninsula), 알렌테주(Alentejo), 도우로(Douro)지역을 포함해 총 650 헥타르 규모의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생산된 포도는 세계 70여 개국에 수출된다. 와인에 대한 변함없는 열정과 가족의 손길이 깃든 이 와이너리는 오늘날까지도 전 세계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