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리퀴타 클라시코 2014
PERIQUITA CLÁSSICO
VIVINO
4.0
블루레시피 예약가
104,5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포르투갈 > 세투발
- 생산자
- 호세마리아 폰세카
- 수입사
- 올빈와인 / 최소 6병
- 품종
- 카스텔라옹
- 도수·용량
- 13.6% / 750ml
수상내역
VIVINO 4.0
2024 아시아 와인 트로피 골드
2024 아시아 와인 트로피 골드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레드커런트🍓
제비꽃💐
오크🌫️
감초🧂
시나몬🧂
바닐라🌫️
가죽👝
백후추🧂
흙🪴
젖은 잎🍂
트러플(송로버섯)🍄
맛 (Palate)
색 : 선명한 갸넷림의 맑은 루비
향 : 붉은 베리류, 야생산딸기, 가죽, 홍차, 제비꽃, 흙내음, 젖은 낙엽,
송이버섯, 트러플, 솔잎, 흰후추, 커피로스팅, 바닐라, 오크, 말린
레드페퍼, 시나몬, 감초,구기자, 오미자, 로스마리, 머스크, 샤프론
맛 : 잘 익은 바롤로를 연상케하는 섬세하고 억척스럽지만 매끄러운 탄닌과
길고 잔잔하게 피어오르는 날렵한 산미의 밸런스가 입안에서 현란하게
춤추는 탱고를 연상케하는 미디움 풀바디 드라이 레드 와인
페어링 : 숯에구운 1++ 소고기 꽃등심, 살치살, 오소부코, 송아지안심
버섯리조또, 트러플 오일파스타, 간장치킨, 소곱창, 양대창
돌솥비빔밥, 석쇠간장불고기, 소고기김밥, 스페인 아사도, 소꼬리찜
갈비찜
향 : 붉은 베리류, 야생산딸기, 가죽, 홍차, 제비꽃, 흙내음, 젖은 낙엽,
송이버섯, 트러플, 솔잎, 흰후추, 커피로스팅, 바닐라, 오크, 말린
레드페퍼, 시나몬, 감초,구기자, 오미자, 로스마리, 머스크, 샤프론
맛 : 잘 익은 바롤로를 연상케하는 섬세하고 억척스럽지만 매끄러운 탄닌과
길고 잔잔하게 피어오르는 날렵한 산미의 밸런스가 입안에서 현란하게
춤추는 탱고를 연상케하는 미디움 풀바디 드라이 레드 와인
페어링 : 숯에구운 1++ 소고기 꽃등심, 살치살, 오소부코, 송아지안심
버섯리조또, 트러플 오일파스타, 간장치킨, 소곱창, 양대창
돌솥비빔밥, 석쇠간장불고기, 소고기김밥, 스페인 아사도, 소꼬리찜
갈비찜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페어링 : 숯에구운 1++ 소고기 꽃등심, 살치살, 오소부코, 송아지안심,
버섯리조또, 트러플 오일파스타, 간장치킨, 소곱창, 양대창,
돌솥비빔밥, 석쇠간장불고기, 소고기김밥,
스페인 아사도, 소꼬리찜,
갈비찜
버섯리조또, 트러플 오일파스타, 간장치킨, 소곱창, 양대창,
돌솥비빔밥, 석쇠간장불고기, 소고기김밥,
스페인 아사도, 소꼬리찜,
갈비찜
소고기 구이
돼지고기 구이
스테이크, 립
양고기
갈비
곱창,막창
김밥
치킨
알리올리오
봉골레
와인 & 생산자 소개
호세 마리아 다 폰세카는 1834년 창립 후, 7세대가 이어온 가족 경영 와이너리로, 포르투갈 와인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와이너리 이다. 1849년, 포르투갈 최초로 모스카텔 드 세투발(Moscatel de Setubal) 와인을 만들어 내며, 전통적인 포르투갈 와인에 신선한 변화를 일으켰다. 이어 1850년에는 페리퀴타(Periquita)라는 테이블 와인 브랜드를 론칭하며, 포르투갈 와인의 품질을 한층 끌어 올렸다. 특히 1855년, 파리에서 열린 국제 박람회에서는 금메달을 수상하며 전 세계적으로 품질을 인정 받았고, 그 공로로 1857년 포르투갈의 페드로 5세 국왕으로부터 특별 훈장을 받기도 했다. 현재 호세 마리아 다 폰세카는 세투발 반도(Setubal Peninsula), 알렌테주(Alentejo), 도우로(Douro)지역을 포함해 총 650헥타르 규모의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생산된 포도는 세계 70여 개국에 수출 된다. 와인에 대한 변함 없는 열정과 가족의 손길이 깃든 이 와이너리는 오늘날 까지도 전 세계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