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파스칼 타나 2020
Don Pascual Tannat Crianza Roble
VIVINO
3.9
블루레시피 예약가
30,8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우루과이
- 생산자
- 후아니코
- 수입사
- 올빈와인 / 최소 6병
- 품종
- 따나
- 도수·용량
- 14.0% / 750ml
수상내역
VIVINO 3.9
2008 포브스지 선정 Best20 Latin American 와인
2015 대한민국 주류대상 대상
2021 와인앤한우 페어링, 한우 등심 부문 대상
2024 대한민국 주류대상 대상
2008 포브스지 선정 Best20 Latin American 와인
2015 대한민국 주류대상 대상
2021 와인앤한우 페어링, 한우 등심 부문 대상
2024 대한민국 주류대상 대상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베리🍇
레드커런트🍓
맛 (Palate)
색 : 짙은 자주색
향 : 붉은 과일, 잉크, 미네랄, 향신료
맛 : 블랙 베리와 향신료가 느껴지며 벨벳처럼 실키하고
부드러운 타닌의 존재감은 상당하다.
페어링 : 육류. 바비큐 혹은 Grilled Meat
향 : 붉은 과일, 잉크, 미네랄, 향신료
맛 : 블랙 베리와 향신료가 느껴지며 벨벳처럼 실키하고
부드러운 타닌의 존재감은 상당하다.
페어링 : 육류. 바비큐 혹은 Grilled Meat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페어링 : 육류. 바비큐 혹은 Grilled Meat
바베큐
와인 & 생산자 소개
후아니코는 1830년 돈 프란시스코 후아니코(Don Francisco Juanico) 에 의해 설립된 우루과이 최고의 와이너리로, 최초로 지하 셀러를 갖춘 와이너리로 유명하다. 1979년 후안 카를로스 데이카스(Juan Carlos Deicas) 가 인수한 이후, 700ha의 대지에서 205ha의 포도밭을 운영하며 연간 450만 리터의 와인을 손 수확 방식으로 생산하고 있다. 1980년, 후아니코 지역의 토양 분석을 바탕으로 현대적이고 과학적인 양조 기법을 도입하여, 1992년 우루과이 최초의 그랑크루 와인인 'Preludio'를 선보였고, 1997년 비니탈리(Vinitaly)에서 Great Gold Medal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이는 프랑스와 이탈리아를 제외한 국가의 와이너리가 받은 최초의 수상 기록 이었다. 또한 1994년에는 우루과이 최초로 영국에 와인을 수출하였으며, 1998년에는 남미 최초로 ISO 9001 인증을 획득하는 등, 후아니코는 우루과이 와인의 품질을 세계적으로 인정 받게 했다. 1999년 에는 Ch. Pape Clement과의 협업을 통해 'd'Exception'와인을 출시하며 명성을 더욱 확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