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서스 화이트 NV
Lancers White
블루레시피 예약가
15,4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화이트
- 생산지
- 포르투갈 > 세투발
- 생산자
- 호세마리아 폰세카
- 수입사
- 올빈와인 / 최소 6병
- 품종
- -
- 도수·용량
- 11.0% / 750ml
수상내역
2020 대한민국 주류대상 대상
2020 와인앤씨푸드 페어링, 흰 살 생선, 대게찜 부문 대상
2020 와인앤씨푸드 페어링, 흰 살 생선, 대게찜 부문 대상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레몬🍋
라임🍋
바나나🍌
맛 (Palate)
색 : 연노랑 색
향 : 옅은 레몬, 라임, 바나나향
맛 : 옅으나 매력적인 과일과 약간 단맛의 피니쉬
페어링: 이태리, 멕시코 요리, 생선회 및 대게 찜, 매콤 음식
향 : 옅은 레몬, 라임, 바나나향
맛 : 옅으나 매력적인 과일과 약간 단맛의 피니쉬
페어링: 이태리, 멕시코 요리, 생선회 및 대게 찜, 매콤 음식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페어링 : 이태리, 멕시코요리, 생선회 및 대게 찜, 매콤 음식
사시미, 회
게,랍스터
와인 & 생산자 소개
호세 마리아 다 폰세카는 1834년 창립 후, 7세대가 이어온 가족 경영 와이너리로, 포르투갈 와인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와이너리 이다. 1849년, 포르투갈 최초로 모스카텔 드 세투발(Moscatel de Setubal) 와인을 만들어 내며, 전통적인 포르투갈 와인에 신선한 변화를 일으켰다. 이어 1850년에는 페리퀴타(Periquita)라는 테이블 와인 브랜드를 론칭하며, 포르투갈 와인의 품질을 한층 끌어 올렸다. 특히 1855년, 파리에서 열린 국제 박람회에서는 금메달을 수상하며 전 세계적으로 품질을 인정 받았고, 그 공로로 1857년 포르투갈의 페드로 5세 국왕으로부터 특별 훈장을 받기도 했다. 현재 호세 마리아 다 폰세카는 세투발 반도(Setubal Peninsula), 알렌테주(Alentejo), 도우로(Douro)지역을 포함해 총 650헥타르 규모의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생산된 포도는 세계 70여 개국에 수출 된다. 와인에 대한 변함 없는 열정과 가족의 손길이 깃든 이 와이너리는 오늘날 까지도 전 세계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