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리 피온, 부르고뉴 피노누아 2017
HENRI PION BOURGOGNE PINOT NOIR
블루레시피 예약가
46,75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부르고뉴 > 코트 드 뉘
- 생산자
- HENRI PION 앙리 피온
- 수입사
- 보아인사이트 / 최소 6병
- 품종
- 피노 누아
- 도수·용량
- 13.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딸기🍓
장미🌹
오크🌫️
다크초콜렛🍫
흙🪴
돌🪨
낙엽🍂
버섯🍄
맛 (Palate)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한우오마카세
소고기 구이
버섯파스타
로제파스타
와인 & 생산자 소개
부르고뉴 60년 정통
‘Pion’ 가문의 부르고뉴 와인
부르고뉴 뫼르소 마을에 위치한 앙리 피온.
앙리 피온은 1950년 부터 부르고뉴의 가장 중요한 네고시앙 겸 부르고뉴 와인들의 물류와 유통을 책임지고 있다.
DRC, 엠마누엘 후제, 조르쥐 노엘라, 그로피에, 꼬쉬 뒤리 등 약 300 곳 이상의 최고의 생산자들의 와인들을 오랜시간 직접 유통하며,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재는 Oliver과 Christian Pion은 와인메이커가 되기로 결정하여, 앙리 피온의 이름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최고의 퀄리티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2012년 빈티지에 테스트를 거쳐 2014년 가을 2013년 빈티지와 함께 “Racines Croisées"(교차된 뿌리) 라는 자체 생산 라인을 출시하였으며,
꼬뜨도르에 위치한 포도나무 구획의 세련된 라인을 생산하여, 완벽한 품질과 소비자가 접근할 수 있는 가격으로 와인과 테루아를 보여주고 있다.
‘Pion’ 가문의 부르고뉴 와인
부르고뉴 뫼르소 마을에 위치한 앙리 피온.
앙리 피온은 1950년 부터 부르고뉴의 가장 중요한 네고시앙 겸 부르고뉴 와인들의 물류와 유통을 책임지고 있다.
DRC, 엠마누엘 후제, 조르쥐 노엘라, 그로피에, 꼬쉬 뒤리 등 약 300 곳 이상의 최고의 생산자들의 와인들을 오랜시간 직접 유통하며,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현재는 Oliver과 Christian Pion은 와인메이커가 되기로 결정하여, 앙리 피온의 이름으로 합리적인 가격에 최고의 퀄리티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2012년 빈티지에 테스트를 거쳐 2014년 가을 2013년 빈티지와 함께 “Racines Croisées"(교차된 뿌리) 라는 자체 생산 라인을 출시하였으며,
꼬뜨도르에 위치한 포도나무 구획의 세련된 라인을 생산하여, 완벽한 품질과 소비자가 접근할 수 있는 가격으로 와인과 테루아를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