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람브레 모스카텔 드 세투발 2020
Alambre, Moscatel de Setubal
VIVINO
3.9
블루레시피 예약가
25,3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주정강화
- 생산지
- 포르투갈 > 세투발
- 생산자
- 호세마리아 폰세카
- 수입사
- 올빈와인 / 최소 6병
- 품종
- 모스카텔 드 세투발
- 도수·용량
- 17.5% / 750ml
수상내역
VIVINO 3.9
JS 91
Wine Spector Best Value와인 선정
2017 대한민국 주류대상 대상
2021 대한민국 주류대상 대상
2022 대한민국 주류대상 대상
2021 와인앤한우 페어링 한우양념갈비부문 대상
2024 아시아 와인 트로피 골드
JS 91
Wine Spector Best Value와인 선정
2017 대한민국 주류대상 대상
2021 대한민국 주류대상 대상
2022 대한민국 주류대상 대상
2021 와인앤한우 페어링 한우양념갈비부문 대상
2024 아시아 와인 트로피 골드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복숭아🍑
말린 살구🍑
오크🌫️
감초🧂
커피☕
캬라멜🍯
백후추🧂
맛 (Palate)
색 : 황금색 림의 맑은 엠버 (황금토파즈)
향 : 캐러멜, 절인배, 말린 살구, 말린 무화과, 곶감, 말린대추, 감초, 캔에 담긴
황도복숭아, 계피와 꿀에 절인 오렌지 머멀레이드, 흰후추,
넛트(피칸, 호두), 연기, 말린망고, 바닐라스카치캔디, 호박꿀, 오크, 커피,
화이트초콜렛.
맛 : 당도높은 열대과일들의 말린 늬앙스가 가득하고, 깔끔한 산미와 쨈같이
농축된 바디의 질감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미디움 스위트 주정강화
와인
페어링 : 전채요리와 각종 디저트
향 : 캐러멜, 절인배, 말린 살구, 말린 무화과, 곶감, 말린대추, 감초, 캔에 담긴
황도복숭아, 계피와 꿀에 절인 오렌지 머멀레이드, 흰후추,
넛트(피칸, 호두), 연기, 말린망고, 바닐라스카치캔디, 호박꿀, 오크, 커피,
화이트초콜렛.
맛 : 당도높은 열대과일들의 말린 늬앙스가 가득하고, 깔끔한 산미와 쨈같이
농축된 바디의 질감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미디움 스위트 주정강화
와인
페어링 : 전채요리와 각종 디저트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페어링 : 전채 요리와 각종 디저트
생크림 케이크
초코 케이크
치즈 케이크
초콜렛
쿠키
마카롱
과일
와인 & 생산자 소개
호세 마리아 다 폰세카는 1834년 창립 후, 7세대가 이어온 가족 경영 와이너리로, 포르투갈 와인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와이너리 이다. 1849년 포르투갈 최초로 모스카텔 드 세투발(Moscatel de Setubal)와인을 만들어 내며, 전통적인 포르투갈 와인에 신선한 변화를 일으켰다. 이어 1850년에는 페리퀴타(Periquita)라는 테이블 와인 브랜드를 론칭하며, 포르투갈 와인의 품질을 한층 끌어 올렸다. 특히 1855년 파리에서 열린 국제 박람회에서는 금메달을 수상하며 전 세계적으로 품질을 인정 받았고, 그 공로로 1857년 포르투갈의 페드로 5세 국왕으로부터 특별 훈장을 받기도 했다. 현재 호세 마리아 다 폰세카는 세투발 반도(Setubal Peninsula), 알렌테주(Alentejo), 도우로(Douro)지역을 포함해 총 650 헥타르 규모의 포도밭을 소유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생산된 포도는 세계 70여 개국에 수출된다. 와인에 대한 변함없는 열정과 가족의 손길이 깃든 이 와이너리는 오늘날까지도 전 세계 와인 애호가들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