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베 바리크
Eleve Barrique
블루레시피 예약가
55,00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알자스
- 생산자
- 도멘 로하르 Domaine Rohrer
- 수입사
- 무디타컴퍼니 / 최소 12병
- 품종
- 피노 누아
- 도수·용량
- 14.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체리🍒
크렌베리🍓
삼나무(향나무)🌳
오크🌫️
맛 (Palate)
잔에서 짙은 루비를 보여줍니다. 코에서는 체리, 플럼, 붉은 베리류 향이 풍부하게 납니다.
한모금 마시면, 검붉게 잘 익은 체리, 으깨진 플럼의 과실이 생동감 있게 입안에 가득찹니다. 은은하게 퍼지는 오크의 인상이 생생한 산미와 서로 균형을 맞춰나가며 긴 피니시를 보여줍니다. 실키한 텍스처이지만 타닌이 굉장히 단단하게 자리를 잡고있어, 열릴수록 은근한 버섯의 풍미와 함께 맛있는 복합미가 돋보입니다.
한모금 마시면, 검붉게 잘 익은 체리, 으깨진 플럼의 과실이 생동감 있게 입안에 가득찹니다. 은은하게 퍼지는 오크의 인상이 생생한 산미와 서로 균형을 맞춰나가며 긴 피니시를 보여줍니다. 실키한 텍스처이지만 타닌이 굉장히 단단하게 자리를 잡고있어, 열릴수록 은근한 버섯의 풍미와 함께 맛있는 복합미가 돋보입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다양한 가금류 요리, 소스가 과하지 않은 붉은 육류와 잘 어울립니다.
닭, 오리요리
야키토리
샤브샤브
보쌈
치즈
와인 & 생산자 소개
8대째 알자스 북쪽의 조첸베르그 그랑크뤼 밭을 가꾸고 있는Rohrer 패밀리입니다. (조첸베르그는 알자스에서 유일하게 실바너 그랑크뤼가 생산되는 AOC로 유명하죠.) 현재는 8대 생산자인 루도빅 Ludovic이 이끌고 있는 생동감 넘치는 알자스의 매력 덩어리, 도멘 로하르입니다.
1960년대, 그러니까 루도빅의 할아버지 대부터 이미 내추럴방식을 와인생산에 적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해당 지역에서 내추럴와인의 선구자였기 때문에, 주변의 많은 와이너리들이 오가닉으로 전향할 때 도움을 주기도 했지요.
루도빅은 생동감이 가득하면서도 매우 편안하게 다가오는 와인을 만들어 냅니다. 마치 성격좋은 미인같은 느낌 이랄까요😊 편안하게 마실 수 있지만, 어딘가 독특한 인상을 남기는 것이 매력입니다.
1960년대, 그러니까 루도빅의 할아버지 대부터 이미 내추럴방식을 와인생산에 적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해당 지역에서 내추럴와인의 선구자였기 때문에, 주변의 많은 와이너리들이 오가닉으로 전향할 때 도움을 주기도 했지요.
루도빅은 생동감이 가득하면서도 매우 편안하게 다가오는 와인을 만들어 냅니다. 마치 성격좋은 미인같은 느낌 이랄까요😊 편안하게 마실 수 있지만, 어딘가 독특한 인상을 남기는 것이 매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