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르멘티노
Vermentino
VIVINO
4.2
블루레시피 예약가
42,90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화이트
- 생산지
- 호주 >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 맥라렌 베일
- 생산자
- 소모스 SOMOS
- 수입사
- 무디타컴퍼니 / 최소 12병
- 품종
- 베르멘티노
- 도수·용량
- 12.3%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청사과🍏
말린 살구🍑
민트🍃
오크🌫️
바닐라🌫️
맛 (Palate)
한모금 마셔보면 왜 민초단 와인으로 불리는지 단박에 이해가 됩니다. 푹 익은 바나나와 바닐라로 시작해서 깔끔한 민트향으로 끝나거든요.
잔 안에서 엷은 옐로우 빛깔을 보입니다. 코에서는 아주 진하고 풍부한 발향이 돋보입니다. 약간의 시트러스와 열대과일인 듯하다가 진하게 바나나와 멜론같이 잔당감이 느껴지는 과실향도 함께 콧속으로 섞여듭니다.
첫 모금부터 입안 가득히 열대과일 과즙이 퍼집니다. 첫인상부터 무게감이 느껴지는 단단한 화이트예요. 시트러스로 이끌어 가다가, 살짝 바닐라와 오크가 올라오고, 민트와 같은 허브로 이어집니다. 입안에서의 느껴지는 텍스쳐도 풍부하고, 열릴수록 토스티와 푹 익은 바나나, 살짝 익힌 사과와 같은 잔당감의 느낌도 퐁퐁 올라옵니다. 여러 레이어가 매력적인, 양파껍질 벗기듯 하나하나 다양한 노트를 풍부하게 즐길 수 있는 내추럴 화이트입니다.
잔 안에서 엷은 옐로우 빛깔을 보입니다. 코에서는 아주 진하고 풍부한 발향이 돋보입니다. 약간의 시트러스와 열대과일인 듯하다가 진하게 바나나와 멜론같이 잔당감이 느껴지는 과실향도 함께 콧속으로 섞여듭니다.
첫 모금부터 입안 가득히 열대과일 과즙이 퍼집니다. 첫인상부터 무게감이 느껴지는 단단한 화이트예요. 시트러스로 이끌어 가다가, 살짝 바닐라와 오크가 올라오고, 민트와 같은 허브로 이어집니다. 입안에서의 느껴지는 텍스쳐도 풍부하고, 열릴수록 토스티와 푹 익은 바나나, 살짝 익힌 사과와 같은 잔당감의 느낌도 퐁퐁 올라옵니다. 여러 레이어가 매력적인, 양파껍질 벗기듯 하나하나 다양한 노트를 풍부하게 즐길 수 있는 내추럴 화이트입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초반에는 꼭, 와인만을 시음해보시길 권합니다. 간단한 크래커와 치즈만으로도 이 와인의 매력을 담뿍 느낄 수 있어요. 버터에 구운 아스파라거스, 열리고 나서의 풍성함을 만끽하고 싶다면 버터에 구운 관자, 새우 혹은 허브 소스를 곁들인 생선류와도 맛있게 어우러집니다. 민트를 곁들인 상큼한 샐러드와도 잘 어울립니다.
와인 & 생산자 소개
소모스SOMOS 와이너리를 시작했던 벤과 마우리시오는, 한마디로 천재 성덕이라 할 수 있겠네요 :)
원래는 프로그래밍과 엔지니어링을 공부했던 이들은, 와인을 좋아하는 마음으로 양조학 석사를 하며 룸메이트로 인연을 맺었습니다. 졸업 전 함께 술을 마시며 만들고 싶은 와인에 대해 긴 토론을 이어가다 함께 와이너리를 시작하게 되었죠. 이들의 인스타그램은 와인메이킹을 진심으로 즐기는 유쾌한 이야기들로, 개구장이같은 유머로 가득합니다.
이들의 와인 역시, 유쾌하고 재미나면서도 쉽게 다가갈수 있는 캐릭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장난꾸러기들처럼 보이지만, 실력도 제대로 인정받아 2020년과 2021년 연속으로 호주의 Young Gun of Wine Top 50을 수상했습니다
원래는 프로그래밍과 엔지니어링을 공부했던 이들은, 와인을 좋아하는 마음으로 양조학 석사를 하며 룸메이트로 인연을 맺었습니다. 졸업 전 함께 술을 마시며 만들고 싶은 와인에 대해 긴 토론을 이어가다 함께 와이너리를 시작하게 되었죠. 이들의 인스타그램은 와인메이킹을 진심으로 즐기는 유쾌한 이야기들로, 개구장이같은 유머로 가득합니다.
이들의 와인 역시, 유쾌하고 재미나면서도 쉽게 다가갈수 있는 캐릭터를 가지고 있습니다. 장난꾸러기들처럼 보이지만, 실력도 제대로 인정받아 2020년과 2021년 연속으로 호주의 Young Gun of Wine Top 50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