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누아 미셸 에스프리 드 까브 샤르도네 2006
Benoit Michel Espirit de Cave Chardonnay
VIVINO
4.1
블루레시피 예약가
83,6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스파클링
- 생산지
- 프랑스 > 상파뉴
- 생산자
- SCEV Benoit Michel
- 수입사
- 스플래쉬 / 최소 6병
- 품종
- 샤르도네
- 도수·용량
- 12.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레몬🍋
라임🍋
배🍐
사과🍎
오렌지 필🍊
오렌지🍊
레몬필🍋
오렌지 꽃🌼
아카시아🌿
아몬드🌰
스모크🌫️
토스트🌫️
호두🥜
돌🪨
이스트🧂
맛 (Palate)
감귤류의 밝은 과일과 브리오슈 등의 아로마와 풍부한 신맛과 미네랄이 어우러지는 신선하고 균형 잡힌 팔렛을 지녔습니다. 오랜 기간 숙성을 거쳤음에도 불구하고 신선함이 잘 살아있어 깔끔하게 마시기에 좋습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한우오마카세
소고기 구이
돼지고기 구이
닭, 오리요리
야키토리
삽겹살
스시 오마카세
사시미, 회
스시, 초밥
흰 생선
게,랍스터
샤브샤브
보쌈
전
만두
치킨
버섯파스타
크림파스타
토마토파스타
로제파스타
해산물 파스타
까르보나라
알리올리오
봉골레
라자냐
피자
햄버거
마일드 치즈
소프트 치즈
리코타/크림치즈
모짜렐라 / 부라타 치즈
샐러드
와인 & 생산자 소개
베누아 미셸은 발레 드 라 마른(Vallee de la Marne)과 꼬뜨 데 블랑(Cote des Blancs) 사이에 있는 몽틀롱(Monthelon) 마을을 기반으로 한 레꼴땅 마니퓔랑(Recoltant Manipulant; RM) 샴페인 하우스로 1847년부터 포도 재배를 시작해 17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베누아는 아버지 기 미셸(Guy Michel)로부터 포도 재배에서 와인 양조에 이르기까지 노하우를 전수받았고 이를 바탕으로 2004년부터 기 미셸 & 피스(Guy Michel & Fils)의 양조를 맡았으며 가장 최근인 2023년 하우스를 자신의 이름인 베누아 미셸로 리브랜딩 했습니다.
베누아 미셸의 포도밭은 꼬또 쉬드 데페르네(Coteaux Sud d’Epernay)와 발레 드 라 마른(Vallee de la Marne) 및 꼬뜨 데 블랑(Cote des Blancs)에 걸쳐 있으며 포도나무의 평균 수령은 약 40년으로 샹파뉴 지역에서는 상당히 오래된 편입니다. 이로 인해 수확량은 적지만 뛰어난 품질의 포도를 얻고 있으며 2019년부터 높은 환경 가치 인증(Haute Valeur Environmentale; HVE)과 지속 가능한 샴페인 포도 재배 인증(Viticulture Durable en Champagne; VDC)을 취득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베누아 미셸의 샴페인은 포도의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발효되며 젖산 변환(malolactic conversion)을 진행하지 않는데 이로 인한 신맛의 날카로움을 누그러뜨리면서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병에서의 2차 숙성을 ‘아주 오랫동안(15년가량)’ 진행합니다. 이때 일부 빈티지는 철제 크라운 캡 대신 코르크를 사용하는 수 리에쥐(sous liege) 방식을 사용해서 더욱 복합적인 캐릭터를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또한 2006년부터는 일부 와인에 부르고뉴 배럴과 대형 배럴인 드미-무이(Demi-Muids)를 사용해서 둥근 질감과 복합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베누아 미셸의 포도밭은 꼬또 쉬드 데페르네(Coteaux Sud d’Epernay)와 발레 드 라 마른(Vallee de la Marne) 및 꼬뜨 데 블랑(Cote des Blancs)에 걸쳐 있으며 포도나무의 평균 수령은 약 40년으로 샹파뉴 지역에서는 상당히 오래된 편입니다. 이로 인해 수확량은 적지만 뛰어난 품질의 포도를 얻고 있으며 2019년부터 높은 환경 가치 인증(Haute Valeur Environmentale; HVE)과 지속 가능한 샴페인 포도 재배 인증(Viticulture Durable en Champagne; VDC)을 취득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베누아 미셸의 샴페인은 포도의 신선함을 유지하기 위해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발효되며 젖산 변환(malolactic conversion)을 진행하지 않는데 이로 인한 신맛의 날카로움을 누그러뜨리면서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병에서의 2차 숙성을 ‘아주 오랫동안(15년가량)’ 진행합니다. 이때 일부 빈티지는 철제 크라운 캡 대신 코르크를 사용하는 수 리에쥐(sous liege) 방식을 사용해서 더욱 복합적인 캐릭터를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또한 2006년부터는 일부 와인에 부르고뉴 배럴과 대형 배럴인 드미-무이(Demi-Muids)를 사용해서 둥근 질감과 복합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