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니꼴라 포텔 오세-뒤레스 프르미에 크뤼 `끌리마 뒤 발` 2018, 2019
Maison Nicolas Potel Auxey Duresses 1er Cru `Climat du Val`
VIVINO
4.3
블루레시피 예약가
108,90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부르고뉴 > 코트 드 본
- 생산자
- Maison Nicolas Potel/BOISSET
- 수입사
- 케이제이무역 / 최소 12병
- 품종
- 피노 누아
- 도수·용량
- 14.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구즈베리🍇
감🍊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체리🍒
레드커런트🍓
산사나무🌳
국화🌼
건초🍂
담배(잎)🍃
잔디🌱
삼나무(향나무)🌳
가죽👝
호두🥜
기름🥃
흙🪴
젖은 잎🍂
맛 (Palate)
손수확을 통해, 줄기가 제거된 포도로 만들어졌다. 100% 부르고뉴 산 오크통에서 숙성되었으며, 신선한 라즈베리 등의 베리류의 아로마가 기분 좋게 느껴진다. 매우 우아한 와인으로 섬세함과 뛰어난 밸런스를 선보인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그릴에 구운 흰고기 요리, 후라이드 치킨, 돼지고기 안심, 송아지 스튜, 가금류 요리, 꽁떼, 브리 치즈 등
한우오마카세
소고기 구이
돼지고기 구이
닭, 오리요리
스테이크, 립
야키토리
삽겹살
갈비
바베큐
한식퓨전
한정식
샤브샤브
보쌈
족발
불고기
전
치킨
버섯파스타
크림파스타
토마토파스타
로제파스타
까르보나라
알리올리오
라자냐
피자
햄버거
치즈
치즈 케이크
바게트
쿠키
중국요리
동남아요리
와인 & 생산자 소개
현재는 부아세(Boisset)가 인수하여 부르고뉴 최고의 여성 와인 메이커인 브리지뜨 퓌쥬(Brigitte Putzu)가 총괄 와인 메이커로 일하고 있으며 니꼴라 포텔과 같은 양조 과정에서 인위적인 개입을 최소화 하고 발효를 위해 천연 효모를 사용함으로 니꼴라 포텔의 양조 철학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다.
또한 부아세(Boisset)의 풍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품질에 대한 확신이 들때 출시한다.” 라는 사명을 가지고 양조를 하고 있으며 니꼴라 포텔 인수 후 더 많은 아펠라시옹(54곳)을 세계 부르고뉴 와인 애호가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또한 부아세(Boisset)의 풍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품질에 대한 확신이 들때 출시한다.” 라는 사명을 가지고 양조를 하고 있으며 니꼴라 포텔 인수 후 더 많은 아펠라시옹(54곳)을 세계 부르고뉴 와인 애호가들에게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