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니꼴라 포텔 마르사네 2019
Maison Nicolas Potel Marsannay
VIVINO
4.2
블루레시피 예약가
87,12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부르고뉴 > 코트 드 뉘
- 생산자
- Maison Nicolas Potel/BOISSET
- 수입사
- 케이제이무역 / 최소 12병
- 품종
- 피노 누아
- 도수·용량
- 13.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구즈베리🍇
감🍊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체리🍒
레드커런트🍓
산사나무🌳
국화🌼
건초🍂
담배(잎)🍃
잔디🌱
삼나무(향나무)🌳
가죽👝
호두🥜
기름🥃
흙🪴
젖은 잎🍂
맛 (Palate)
나무통에서 숙성이 진행되었으며, 진한 루비빛의 색으로 붉은 베리와 검정 베리, 감초, 스파이스 아로마가 풍긴다. 부드러운 타닌과 잘 조화된 맛을 선보이며, 은근하면서도 섬세하게 구운향이 느껴지는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와인이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각종 스테이크류의 붉은 육류 요리, 담수 생선요리, 채소 볶음요리, 야생고기 요리 등
한우오마카세
소고기 구이
돼지고기 구이
닭, 오리요리
스테이크, 립
야키토리
삽겹살
갈비
바베큐
한식퓨전
한정식
보쌈
족발
불고기
전
치킨
버섯파스타
크림파스타
토마토파스타
로제파스타
까르보나라
라자냐
피자
햄버거
치즈
치즈 케이크
바게트
쿠키
중국요리
동남아요리
와인 & 생산자 소개
현재는 부아세(Boisset)가 인수하여 부르고뉴 최고의 여성 와인 메이커인 브리지뜨 퓌쥬(Brigitte Putzu)가 총괄 와인 메이커로 일하고 있으며 니꼴라 포텔과 같은 양조 과정에서 인위적인 개입을 최소화 하고 발효를 위해 천연 효모를 사용함으로 니꼴라 포텔의 양조 철학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다.
또한 부아세(Boisset)의 풍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품질에 대한 확신이 들때 출시한다.” 라는 사명을 가지고 양조를 하고 있으며 니꼴라 포텔 인수 후 더 많은 아펠라시옹(54곳)을 세계 부르고뉴 와인 애호가들에게 선보이고 있다.
또한 부아세(Boisset)의 풍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품질에 대한 확신이 들때 출시한다.” 라는 사명을 가지고 양조를 하고 있으며 니꼴라 포텔 인수 후 더 많은 아펠라시옹(54곳)을 세계 부르고뉴 와인 애호가들에게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