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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ECIPE

도멘 뒤 페르 카보슈 꼬뜨 뒤 론 빌라주 라 꼬뜨 2023

Domaine du Pere Caboche Cotes du Rhone Villages Chateau La Cote

VIVINO 3.9
도멘 뒤 페르 카보슈 꼬뜨 뒤 론 빌라주 라 꼬뜨 2023
블루레시피 예약가 31,9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종류
레드
생산지
프랑스 > 론 > 꼬뜨 뒤 론
생산자
Domaine du Pere Caboche
수입사
연일주류수입판매 / 최소 6병
품종
그르나슈, 쉬라, 까리냥
도수·용량
14.5% / 750ml

수상내역

조선비즈 주류대상 2023 대상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맛 (Palate)

잘 익은 과일의 신선한 풍미와 균형감이 좋으며 꼬뜨뒤 론의 힘과 우아함을 가지고 있는 와인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합리적인 가격, 최상의 퀄리티를 지향하는 론 지역 부띠크 와인 생산자 Domaine du Pere Caboche의 와인
와인 & 생산자 소개
“항상 와인을 테이스팅하여 맛의 변화를 감지하고, 그 맛에 따라 모든 것을 결정한다.
특별한 레시피를 고집하지 않고 매년 그 빈티지의 특색에 맞는 방법을 선택하여 특별한 캐릭터를 만들어 낸다"

오래된 나무들의 상태를 건강하게 보존하기 토양의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가장 긴 시간을 투자한다. 건강한 뿌리에서 건강한 와인이 생산된다고 믿는 이 도메인은 화학물질 없이 모두 오가닉 비료를 사용하여 토양의 미생물이 잘 활동할 수 있도록 만들고 말을 이용하여 잡초등의 불필요한 부분을 제거한다. 현재 대부분의 와인메이킹을 담당하고 있는 Emilie 와 Nicolas Boisson은 자연의 흐름을 존중하여 사람들의 자신들의 건강한 와인을 마실 수 있게하기 위해 빈야드에서 더 많은 에너지를 쏟고 그만큼의 시간을 투자하고 있다.
수확한 포도 송이는 빈야드에서 작은 트레일러를 사용하여 이동시킨다. 2003년 까지는 품종에 따라 약간의 줄기를 포함하여 와인을 생산하였지만, 풀향을 없애고 보다 섬세하고 고급스러운 맛을 만들기 위해 2004년 부터는 모든 줄기를 제거하고 덜 숙성된 포도 송이를 모두 직접 손으로 골라내는 작업을 거쳐 발효시킨다. 그리고 포도 송이를 부드럽게 으깨어 주스를 얻는데 이는 이 도메인의 특징인 강한 맛보다는 부드럽고 실키한 느낌을 살리기 위함이다. 알코올 발효는 포도와 와인의 특성에 따라 기간이 다른데 약 2일부터 길게는 한달 동안 지속시킨다. 이 후 “Free-Run” 주스를 발효 탱크나 배럴에 옮겨 각 와인에 따라 다른 기간 동안 숙성시킨다.
매년 빈티지의 특성을 고려하고 매 단계마다 자주 테이스팅을 통하여 각 와인의 특징에 맞게 블랜딩과 발효 및 숙성 기간을 조절한다.

최근의 빈티지도 그 특징을 드러내어 바로 마셔도 와인의 캐릭터가 전달되며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는 론 와인을 쉽고 편하게 마실 수 있는 와인으로 만들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기본과 전통을 중시하는 Domaine du Pere Caboche의 와인은 현재 대부분 유럽 지역에 수출되고 있으며 품질이 좋고 대중적인 가격으로 인기가 많아 매 빈티지마다 빠르게 재고가 소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