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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ECIPE

트랄카 2018

Tralca

트랄카 2018
블루레시피 예약가 168,3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종류
레드
생산지
칠레 > 샌트럴 밸리 > 라펠 밸리
생산자
Vina Bisquertt
수입사
연일주류수입판매 / 최소 6병
품종
까베르네 소비뇽, 까르미네르, 쉬라
도수·용량
14.0% / 750ml

수상내역

Decater 90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체리🍒

맛 (Palate)

풀 바디하지만 부드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신비스럽고 고급스로운 와인으로 매우 풍부한 구조감, 부드럽고 감기가 느껴지는 타닌이 와인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블루베리 잼, ㄷ자양한 향신료가 입안에 풍성하게 퍼지며 모카, 다크 초콜렛의 향이 긴 여운을 남긴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1978년에 만들어진 '비냐 비스퀴르트 라 호야'(Vina Bisquertt)는 현재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칠레 와이너리 10곳 중 하나로 세계 3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콜차구아 밸리(Colchagua Valley)에 위치하고 있으며, 1990년 새로운 브랜드인 '라 호아(La Joya)'를 소개함으로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하였다. 와인 메이커, 조안나 페레이라(Joana Pereira)는 칠레에서 가장 혁명적이면서도 열정을 소유한 여성 양조가로 알려져 있으며, 섬세한 감각으로 최고의 와인들을 만드는 데 그 역량을 발휘하고 있다. 또한 단일 품종으로 각 품종들의 특징을 잘 살려냄과 동시에 신선함과 조화를 갖춘 와인을 만드는 것이 그녀만의 양조 철학이다. 엘 룰로, 엘 체쿠엔의 포도밭은 독특한 점토질로 구성되어 있어, '큐 클레이(Q-Clays)'라고 부른다. 서로 다른 성질을 가진 네 가지의 점토질 토양이 각 품종의 특징을 잘 표현한다는 의이이다. 지금까지 국내에는 Varietal, Reserve, Gran Reserve라는 이름으로 수입되고 있었으니, 현재 페띠로호(Petirrojo), 라 호야(La Joya), 에코스 데 룰로(Ecos de Rulo)라는 세련되고 현대적 라벨을 가지고 소비자에게 가격 대비 훌륭한 와인 맛을 선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