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라베라 온라 블랑 2019
Lagravera Onra Blanc
블루레시피 예약가
35,2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화이트
- 생산지
- 스페인 > 카탈루냐 > 코스텔스 델 세그레
- 생산자
- Cellar Lagravera
- 수입사
- 연일주류수입판매 / 최소 6병
- 품종
- 가르나차 블랑카, 소비뇽 블랑
- 도수·용량
- 13.5% / 750ml
수상내역
오가닉“CCPAE & DEMETER” 인증와인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레몬🍋
파인애플🍍
린덴🌼
맛 (Palate)
매우 신선한 핵과류, 파인애플의 아로마, 펜넬, 쌉싸름한 아몬드의 힌트가 특징이며, 살짝 스치는 짭짜름한 맛이 매우 신선한 뉘앙스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우리는 Lagravera 와이너리를 이곳에 지은 것이 아닌 재건했다“.
로마제국 이래 포도밭과 포도주의 땅이었던 Catalonia, Lleida (예이다) 지역은 아라곤 (Aragón) 운하의 도래, 필록세라, 도시로의 이주, 포도나무 제거 등의 이유로 포도밭의 90%가 사라졌다. 하지만 건설 및 공공사업을 하던 아르노(Arnó) 가문이 오래된 자갈 구덩이의 척박한 땅에 포도나무를 심어 복원하고 양조 전통을 회복하여 이 지역에서 선보일 수 있는 최고의 와인을 만들며 부흥이 다시 시작되었다.
자갈 구덩이 (The Gravel Pit, 스페인어로 La Gravera)라는 뜻의 이름인 Lagravera는 채석장을 개조해 건축비를 줄이고, 이 비용으로 양조장에 첨단 장비를 구비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여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한 와이너리를 만들어 오늘날의 Organic & Biodynamic 와이너리로 발돋움할 수 있었다.
로마제국 이래 포도밭과 포도주의 땅이었던 Catalonia, Lleida (예이다) 지역은 아라곤 (Aragón) 운하의 도래, 필록세라, 도시로의 이주, 포도나무 제거 등의 이유로 포도밭의 90%가 사라졌다. 하지만 건설 및 공공사업을 하던 아르노(Arnó) 가문이 오래된 자갈 구덩이의 척박한 땅에 포도나무를 심어 복원하고 양조 전통을 회복하여 이 지역에서 선보일 수 있는 최고의 와인을 만들며 부흥이 다시 시작되었다.
자갈 구덩이 (The Gravel Pit, 스페인어로 La Gravera)라는 뜻의 이름인 Lagravera는 채석장을 개조해 건축비를 줄이고, 이 비용으로 양조장에 첨단 장비를 구비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여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한 와이너리를 만들어 오늘날의 Organic & Biodynamic 와이너리로 발돋움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