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뷰 매클스필드 샤도네이 2020
Longview Macclesfield Chardonnay
VIVINO
3.9
블루레시피 예약가
46,75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화이트
- 생산지
- 호주 >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 애들레이드 힐스
- 생산자
- 롱뷰
- 수입사
- 케이에스와인 / 최소 6병
- 품종
- 샤르도네
- 도수·용량
- 13.0% / 750ml
수상내역
James Suckling - 94 Pts
James Halliday’s Wine Companion – 95 Pts
Decanter World Wine Awards - Bronze Medal
Wow Factor Whites – 95 Pts
Sydney Royal Show - Gold Medal, 95 Pts
James Halliday’s Wine Companion – 95 Pts
Decanter World Wine Awards - Bronze Medal
Wow Factor Whites – 95 Pts
Sydney Royal Show - Gold Medal, 95 Pts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임🍋
자몽🍊
복숭아🍑
오렌지🍊
레몬필🍋
오렌지 꽃🌼
생강
맛 (Palate)
감귤, 꽃 생강, 백도, 미네랄리티함이 느껴지며 강력한 피니쉬와 절제된 산미, 절묘하게 나오는 핵과류, 시트러스, 버베나 꽃이 인상적입니다. 다양한 요리와 잘 어울립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돼지고기 구이
닭, 오리요리
야키토리
삽겹살
스시 오마카세
사시미, 회
스시, 초밥
흰 생선
가이세키
게,랍스터
굴, 조개
해물(탕,찜,볶음)
백반,가정식
보쌈
전
김밥
만두
버섯파스타
샐러드 파스타
바질페스토 파스타
알리올리오
봉골레
피자
리코타/크림치즈
모짜렐라 / 부라타 치즈
버섯
샐러드
이자카야
와인 & 생산자 소개
롱뷰 빈야드(Longview Vineyard)는 호주 애들레이드 힐스(Adelaide Hills)의 맥클레스필드(Macclesfield)에 위치한 가족 경영의 단일 포도밭 와이너리로, 1995년 설립 이후 이탈리아 북부 품종인 네비올로(Nebbiolo), 바르베라(Barbera), 그뤼너 벨트리너(Grüner Veltliner) 등을 재배하며 지역의 선구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 특히, 8헥타르 규모의 네비올로 재배지는 호주 내 최대 규모로 알려져 있습니다.
2024년부터는 호주의 대표 와인메이커 폴 하커(Paul Hotker)가 수석 와인메이커로 합류하여, 롱뷰의 레드 와인 품질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 그는 이전에 블리스데일(Bleasdale) 와이너리에서 17년간 재직하며 수많은 트로피와 금메달을 수상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롱뷰는 제임스 할리데이(James Halliday)로 부터 TOP 5 RED STAR WINERY로 선정되었습니다.
롱뷰는 지속 가능한 농업을 실천하며, 제초제 사용을 85% 이상 줄이고, 토양 건강을 위한 다양한 생물다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또한, 와이너리 내에는 현대적인 셀러 도어와 이탈리아풍 레스토랑, 고급 숙박 시설, 데이 스파 등을 갖추어 와인과 관광이 결합된 종합적인 경험을 제공합니다 .
2024년부터는 호주의 대표 와인메이커 폴 하커(Paul Hotker)가 수석 와인메이커로 합류하여, 롱뷰의 레드 와인 품질을 한층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 그는 이전에 블리스데일(Bleasdale) 와이너리에서 17년간 재직하며 수많은 트로피와 금메달을 수상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롱뷰는 제임스 할리데이(James Halliday)로 부터 TOP 5 RED STAR WINERY로 선정되었습니다.
롱뷰는 지속 가능한 농업을 실천하며, 제초제 사용을 85% 이상 줄이고, 토양 건강을 위한 다양한 생물다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또한, 와이너리 내에는 현대적인 셀러 도어와 이탈리아풍 레스토랑, 고급 숙박 시설, 데이 스파 등을 갖추어 와인과 관광이 결합된 종합적인 경험을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