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 뒤니옹 2019
Trait D'Union
블루레시피 예약가
44,00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화이트
- 생산지
- 프랑스 > 알자스
- 생산자
- 도멘 드 랑볼 (Domaine de l'Envol)
- 수입사
- 코리안와인즈 / 최소 12병
- 품종
- 리슬링, 실바너, 게뷔르츠트라미너
- 도수·용량
- 12.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말린 살구🍑
아카시아🌿
꿀🍯
맛 (Palate)
이 와인은 시트러스 산미가 매우좋고, 생동감이 느껴지는 와인입니다.
우울할때 마시면 기분이 좋아졌던 기억이 있는 와인이에요.
상큼해서 스타터로 좋습니다. 그리고 레몬, 딱딱한 복숭아. 노란 꽃내음이 납니다.
실바너와 리슬링을 주로 사용했구요. 게뷔르츠트라미너는 9일동안 스킨 컨택만 했습니다.
그래서 끝맛이 깔끔하게 딱 떨어집니다. 기분 좋은 정도의 당도도 있구요. 여운도 매우 긴편이고, 바디감음 미디엄정도 됩니다. 매우 힘든 날 혼자 마시고 싶은 와인이기도 하구요.
명절때 식사 다하시고 과일 먹을때 친지들과 같이 마셔도 좋을 와인입니다.
가족들이 모였을때 술 못마시는 사람있으면 얼음 타주면 좋아할 만한 와인이에요.
시간이 지날수록 산도가 더 올라와서 다양한 음식과 페어링하기 쉽습니다.
사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 생각만해도 침이 고입니다.
우울할때 마시면 기분이 좋아졌던 기억이 있는 와인이에요.
상큼해서 스타터로 좋습니다. 그리고 레몬, 딱딱한 복숭아. 노란 꽃내음이 납니다.
실바너와 리슬링을 주로 사용했구요. 게뷔르츠트라미너는 9일동안 스킨 컨택만 했습니다.
그래서 끝맛이 깔끔하게 딱 떨어집니다. 기분 좋은 정도의 당도도 있구요. 여운도 매우 긴편이고, 바디감음 미디엄정도 됩니다. 매우 힘든 날 혼자 마시고 싶은 와인이기도 하구요.
명절때 식사 다하시고 과일 먹을때 친지들과 같이 마셔도 좋을 와인입니다.
가족들이 모였을때 술 못마시는 사람있으면 얼음 타주면 좋아할 만한 와인이에요.
시간이 지날수록 산도가 더 올라와서 다양한 음식과 페어링하기 쉽습니다.
사실 지금 이 글을 쓰면서 생각만해도 침이 고입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와인 & 생산자 소개
Domaine de l'Env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