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이, 화이트 2019
Catay White
VIVINO
3.9
블루레시피 예약가
14,08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화이트
- 생산지
- 스페인 > 리오하
- 생산자
- Finca de los Arandinos
- 수입사
- 와이너리 / 최소 12병
- 품종
- 마카베오
- 도수·용량
- 13.0% / 750ml
수상내역
✔️ James Suckling : 90 points (15 vintage)
✔️ Tim Atkin’s : 91 points
✔️ Tim Atkin’s : 91 points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임🍋
청사과🍏
펜넬(회향)🌿
맛 (Palate)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스시 오마카세
사시미, 회
스시, 초밥
흰 생선
굴, 조개
해산물
바게트
와인 & 생산자 소개
✔️ 테이스팅 노트
옅은 레몬 컬러를 띠며, 한 모금 머금으면 잘 익은 복숭아의 풍부한 과즙과 신선한 배의 수분감 있는 풍미가 입안을 상쾌하게 채운다. 이어 라임과 그린애플의 산뜻한 과실미가 더해져 생동감 있는 인상을 전하며, 코끝을 스치는 파릇한 펜넬과 허브의 뉘앙스가 전체적인 향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 와이너리 소개
2007년, 독창적이고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잘 알려진 부티크 호텔을 운영해온 Saenz Alvarez는 호텔을 둘러싼 아름다운 포도밭을 매입하며,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프리미엄 와이너리를 설립했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편안하고 세련된 공간에서 호텔과 와인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와이너리가 자리한 포도밭은 단단하고 신선한 과육 형성에 이상적인 떼루아와 미네랄이 풍부한 암석 토양을 갖추고 있어, 향이 풍부하고 품질이 뛰어난 포도를 생산한다. 모든 포도는 손 수확으로 이루어지며, 이는 섬세한 품질 관리와 완성도 높은 와인을 위한 기반이 된다. 품종별 개성을 최대한 살리는 재배와 양조를 목표로 삼아 매년 일관된 품질을 유지하는 한편,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새로운 스타일의 와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시장에 신선한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
옅은 레몬 컬러를 띠며, 한 모금 머금으면 잘 익은 복숭아의 풍부한 과즙과 신선한 배의 수분감 있는 풍미가 입안을 상쾌하게 채운다. 이어 라임과 그린애플의 산뜻한 과실미가 더해져 생동감 있는 인상을 전하며, 코끝을 스치는 파릇한 펜넬과 허브의 뉘앙스가 전체적인 향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 와이너리 소개
2007년, 독창적이고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잘 알려진 부티크 호텔을 운영해온 Saenz Alvarez는 호텔을 둘러싼 아름다운 포도밭을 매입하며,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프리미엄 와이너리를 설립했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은 편안하고 세련된 공간에서 호텔과 와인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차별화된 경험을 누릴 수 있게 되었다. 와이너리가 자리한 포도밭은 단단하고 신선한 과육 형성에 이상적인 떼루아와 미네랄이 풍부한 암석 토양을 갖추고 있어, 향이 풍부하고 품질이 뛰어난 포도를 생산한다. 모든 포도는 손 수확으로 이루어지며, 이는 섬세한 품질 관리와 완성도 높은 와인을 위한 기반이 된다. 품종별 개성을 최대한 살리는 재배와 양조를 목표로 삼아 매년 일관된 품질을 유지하는 한편,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새로운 스타일의 와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시장에 신선한 트렌드를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