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뚜르 로베르 2019
Nature Robert
블루레시피 예약가
42,90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프랑스 > 랑그록 루시용 > 코르비에르
- 생산자
- 리카르델 드 로트렉 (Ricardelle de Lautrec)
- 수입사
- 코리안와인즈 / 최소 12병
- 품종
- 칼라독
- 도수·용량
- 13.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건자두🍑
커피☕
가죽👝
맛 (Palate)
그루나슈와 말벡의 교배종. 깔라독(Caladoc)
그루나슈의 스파이시, 가죽향, 풀바디, 부드러운 질감, 하지만 2% 부족한 산도를..
말벡의 풍부한 과일향, 높은 산도, 세련된 질감과 훌륭하게 콜라보레이션 해낸 품종입니다.
고급와인에서 느낄 수 있는 굉장히 복합적인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와인입니다. 저희가 프라이빗 테이스팅 때 몇몇분은 ‘와인 좋아하는 친구에게 선물로 주고 싶은 와인’ 이라고도 했어요. 1958년 프랑스 식품환경위생노동청(INRA) 연구소에서 그르나슈와 말벡을 교배하여 만든 품종이며, 검붉은 껍질과, 미디엄-풀바디와 탄닌도 미디엄-풀의 특징이 있습니다.
오픈하고 바로는 가죽과 검은 과실향이 강렬해서 10-20분정도 이후에는 잘 정돈된 향기와 텍스쳐로 변모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그루나슈의 스파이시, 가죽향, 풀바디, 부드러운 질감, 하지만 2% 부족한 산도를..
말벡의 풍부한 과일향, 높은 산도, 세련된 질감과 훌륭하게 콜라보레이션 해낸 품종입니다.
고급와인에서 느낄 수 있는 굉장히 복합적인 풍미를 느낄 수 있는 와인입니다. 저희가 프라이빗 테이스팅 때 몇몇분은 ‘와인 좋아하는 친구에게 선물로 주고 싶은 와인’ 이라고도 했어요. 1958년 프랑스 식품환경위생노동청(INRA) 연구소에서 그르나슈와 말벡을 교배하여 만든 품종이며, 검붉은 껍질과, 미디엄-풀바디와 탄닌도 미디엄-풀의 특징이 있습니다.
오픈하고 바로는 가죽과 검은 과실향이 강렬해서 10-20분정도 이후에는 잘 정돈된 향기와 텍스쳐로 변모하는 재미가 있습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