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디알레, 토스카나 IGT-치클로페 2016
Ciclope, Toscana IGT
VIVINO
3.9
블루레시피 예약가
36,3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이탈리아 > 토스카나 > 끼안티 클라시코
- 생산자
- 칸디알레 Candialle
- 수입사
- 파인와인즈코리아 / 최소 6병
- 품종
- 메를로, 산지오베제, 쁘띠 베르도
- 도수·용량
- 14.5%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베리🍇
딸기🍓
체리🍒
건자두🍑
로즈마리🌿
오크🌫️
후추🧂
가죽👝
젖은 잎🍂
맛 (Palate)
달콤한 잼의 깊은 풍미가득한 블랙베리 아로마. 둥글둥글한 탄닌으로 질리지 않고 계속 마시기 좋은 와인.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스테이크, 립
갈비
바베큐
해물(탕,찜,볶음)
한정식
백반,가정식
보쌈
족발
불고기
김밥
버섯파스타
토마토파스타
라자냐
햄버거
치즈
아스파라거스
트러플
버섯
견과류
중국요리
동남아요리
와인 & 생산자 소개
치클로페는 칸디알레의 오너가족이 키우던 호기심 많은 강아지의 이름이자, 로마신화에 등장하는 키클롭스의 이탈리아식 이름입니다.
철저한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메를로 60%, 산지오베제 35%, 쁘띠 베르도 5%를 블랜딩 하여 빚은 와인으로, 26헥토리터 스테인레스 스틸에서 30일간의 침용 후, 228리터 프렌치 오크배럴에서 18개월간의 숙성과정을 거쳐 완성됩니다.
산미와 탄닌이 살아 있으면서도 둥글게 입 안에서 유영하여, 목넘김이 좋으며 질리지 않고 계속 마시기 좋은 이 와인은 연간 4,000병만 생산합니다.
키안티 클라시코의 Great Vintage인 2015, 2016년 빈티지 중 2015 빈티지가 한국에 소량 수입되었으며, 2016 빈티지는 2024년 여름부터 유통될 예정입니다.
건강한 포도로 섬세한 와인만을 만드는 칸디알레의 유일한 메를로 블랜딩 와인으로, 훌륭한 미네랄리티, 입 안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레이어, 귀여운 레이블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
섬세하고 순수한 산지오베제의 정석-칸디알레
최근 유럽은 물론 북미시장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부티크 와이너리 칸디알레가 위치한 이탈리아 중부 토스카나 키안티 지역의 판짜노(Panzano)는 '키안티의 그랑크뤼'로 불리우는 콘카 도로(Conca d'Oro; 황금계곡) 지역의 대표적 와인산지 입니다.
판짜노는 이탈리아 최초의 유기농 와인 생산지역으로, 이 지역의 점토질과 석회질이 섞인 갈레스트로(Galestro) 토양은 토스카나 와인생산을 위한 최상의 토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칸디알레의 오너 부부인 조세핀 크라머(Josephin Cramer)와 자르코 페라넨(Jarkko Peränen)은 약 36,000평의 유기농 인증 포도밭에서 환경친화적인 경작방식과 엄격한 생산량 관리법을 적용한 친환경농법을 통해 칸디알레 와인만의 특별함을 지닌 와인을 만듭니다.
칸디알레의 와인은 토스카나의 대표품종인 산지오베제의 달콤한 체리의 풍미를 잘 살린 우아하고 아름다운 와인으로, 섬세하면서도 순수한 맛, 훌륭한 응축미와 키안티클라시코 와인의 특성을 투영하는 와인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철저한 유기농법으로 재배한 메를로 60%, 산지오베제 35%, 쁘띠 베르도 5%를 블랜딩 하여 빚은 와인으로, 26헥토리터 스테인레스 스틸에서 30일간의 침용 후, 228리터 프렌치 오크배럴에서 18개월간의 숙성과정을 거쳐 완성됩니다.
산미와 탄닌이 살아 있으면서도 둥글게 입 안에서 유영하여, 목넘김이 좋으며 질리지 않고 계속 마시기 좋은 이 와인은 연간 4,000병만 생산합니다.
키안티 클라시코의 Great Vintage인 2015, 2016년 빈티지 중 2015 빈티지가 한국에 소량 수입되었으며, 2016 빈티지는 2024년 여름부터 유통될 예정입니다.
건강한 포도로 섬세한 와인만을 만드는 칸디알레의 유일한 메를로 블랜딩 와인으로, 훌륭한 미네랄리티, 입 안에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레이어, 귀여운 레이블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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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하고 순수한 산지오베제의 정석-칸디알레
최근 유럽은 물론 북미시장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부티크 와이너리 칸디알레가 위치한 이탈리아 중부 토스카나 키안티 지역의 판짜노(Panzano)는 '키안티의 그랑크뤼'로 불리우는 콘카 도로(Conca d'Oro; 황금계곡) 지역의 대표적 와인산지 입니다.
판짜노는 이탈리아 최초의 유기농 와인 생산지역으로, 이 지역의 점토질과 석회질이 섞인 갈레스트로(Galestro) 토양은 토스카나 와인생산을 위한 최상의 토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칸디알레의 오너 부부인 조세핀 크라머(Josephin Cramer)와 자르코 페라넨(Jarkko Peränen)은 약 36,000평의 유기농 인증 포도밭에서 환경친화적인 경작방식과 엄격한 생산량 관리법을 적용한 친환경농법을 통해 칸디알레 와인만의 특별함을 지닌 와인을 만듭니다.
칸디알레의 와인은 토스카나의 대표품종인 산지오베제의 달콤한 체리의 풍미를 잘 살린 우아하고 아름다운 와인으로, 섬세하면서도 순수한 맛, 훌륭한 응축미와 키안티클라시코 와인의 특성을 투영하는 와인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