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디알레, 키안티 클라시코-라 미쎄 2024
La Misse, Chianti Classico D.O.C.G.
VIVINO
3.8
블루레시피 예약가
34,1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이탈리아 > 토스카나 > 끼안티 클라시코
- 생산자
- 칸디알레 Candialle
- 수입사
- 파인와인즈코리아 / 최소 6병
- 품종
- 산지오베제, 카나이올로, 말바시아 네라
- 도수·용량
- 14.0% / 750ml
수상내역
VINOUS: 93 points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딸기🍓
체리🍒
크렌베리🍓
바닐라🌫️
흙🪴
맛 (Palate)
산지오베제의 특징을 바로 느낄 수 있는 풍미와 붉은과일의 상큼함, 싱그러움과 반듯한 아름다움이 매력적입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바베큐, 볼로네제 파스타 등 진한 소스의 음식과의 페어링이 좋으며 살짝 낮은 온도로 마실 경우 와인만으로도 만족감을 주는, 훌륭한 데일리 와인입니다.
소고기 구이
돼지고기 구이
바베큐
한정식
백반,가정식
버섯파스타
토마토파스타
바질페스토 파스타
라자냐
피자
치즈
트러플
버섯
동남아요리
와인 & 생산자 소개
'꼬마숙녀'라는 뜻의 '라 미쎄(La Misse)' 는 유기농으로 재배한 산지오베제(Sagiovese) 94%, 까나이올로(Canaiolo), 말바지아 네라(Malvasia Nera)를 각 3%씩 블렌딩 하여 빚은 키안티 클라시코 DOCG 와인입니다.
발효 시, 포도껍질에 있는 자연효모를 활용하며, 발효 후 키안티 지역 전통의 이음새 없는 콘크리트 탱크에서 18개월간 숙성과정을 거쳐 생산됩니다.
산지오베제의 특징을 바로 느낄 수 있는 풍미와 붉은과일의 상큼함, 싱그러움과 반듯한 아름다움이 매력적인 '라 미쎄'는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여름에도 마시기 좋은 와인'에 이름을 올린 이래로 북미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와인으로 인기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바베큐, 볼로네제 파스타 등 진한 소스의 음식과의 페어링이 좋으며 살짝 낮은 온도로 마실 경우 와인만으로도 만족감을 주는, 훌륭한 데일리 와인입니다.
**
섬세하고 순수한 산지오베제의 정석-칸디알레
최근 유럽은 물론 북미시장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부티크 와이너리 칸디알레가 위치한 이탈리아 중부 토스카나 키안티 지역의 판짜노(Panzano)는 '키안티의 그랑크뤼'로 불리우는 콘카 도로(Conca d'Oro; 황금계곡) 지역의 대표적 와인산지 입니다.
판짜노는 이탈리아 최초의 유기농 와인 생산지역으로, 이 지역의 점토질과 석회질이 섞인 갈레스트로(Galestro) 토양은 토스카나 와인생산을 위한 최상의 토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칸디알레의 오너 부부인 조세핀 크라머(Josephin Cramer)와 자르코 페라넨(Jarkko Peränen)은 약 36,000평의 유기농 인증 포도밭에서 환경친화적인 경작방식과 엄격한 생산량 관리법을 적용한 친환경농법을 통해 칸디알레 와인만의 특별함을 지닌 와인을 만듭니다.
칸디알레의 와인은 토스카나의 대표품종인 산지오베제의 달콤한 체리의 풍미를 잘 살린 우아하고 아름다운 와인으로, 섬세하면서도 순수한 맛, 훌륭한 응축미와 키안티클라시코 와인의 특성을 투영하는 와인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발효 시, 포도껍질에 있는 자연효모를 활용하며, 발효 후 키안티 지역 전통의 이음새 없는 콘크리트 탱크에서 18개월간 숙성과정을 거쳐 생산됩니다.
산지오베제의 특징을 바로 느낄 수 있는 풍미와 붉은과일의 상큼함, 싱그러움과 반듯한 아름다움이 매력적인 '라 미쎄'는 뉴욕타임즈가 선정한 '여름에도 마시기 좋은 와인'에 이름을 올린 이래로 북미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와인으로 인기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바베큐, 볼로네제 파스타 등 진한 소스의 음식과의 페어링이 좋으며 살짝 낮은 온도로 마실 경우 와인만으로도 만족감을 주는, 훌륭한 데일리 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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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하고 순수한 산지오베제의 정석-칸디알레
최근 유럽은 물론 북미시장에서도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부티크 와이너리 칸디알레가 위치한 이탈리아 중부 토스카나 키안티 지역의 판짜노(Panzano)는 '키안티의 그랑크뤼'로 불리우는 콘카 도로(Conca d'Oro; 황금계곡) 지역의 대표적 와인산지 입니다.
판짜노는 이탈리아 최초의 유기농 와인 생산지역으로, 이 지역의 점토질과 석회질이 섞인 갈레스트로(Galestro) 토양은 토스카나 와인생산을 위한 최상의 토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칸디알레의 오너 부부인 조세핀 크라머(Josephin Cramer)와 자르코 페라넨(Jarkko Peränen)은 약 36,000평의 유기농 인증 포도밭에서 환경친화적인 경작방식과 엄격한 생산량 관리법을 적용한 친환경농법을 통해 칸디알레 와인만의 특별함을 지닌 와인을 만듭니다.
칸디알레의 와인은 토스카나의 대표품종인 산지오베제의 달콤한 체리의 풍미를 잘 살린 우아하고 아름다운 와인으로, 섬세하면서도 순수한 맛, 훌륭한 응축미와 키안티클라시코 와인의 특성을 투영하는 와인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