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 마지아, 로쏘 디 몬탈치노 2022
Rosso di Montalcino D.O.C.
VIVINO
4.0
블루레시피 예약가
41,25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이탈리아 > 토스카나 >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 생산자
- 라 마지아 La Magia
- 수입사
- 파인와인즈코리아 / 최소 6병
- 품종
- 산지오베제 그로쏘
- 도수·용량
- 15.0% / 750ml
수상내역
Wine Align 93 points
Wine Critic 92 points
Wine Critic 92 points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베리🍇
체리🍒
블루베리🫐
제비꽃💐
오크🌫️
가죽👝
맛 (Palate)
베스트셀링 RDM.
Great vintage 2022빈 와이너리 재고전량 재입고.
미디엄 바디의 드라이 와인. 분명하나 과하지 않은 산도. 부드러운 탄닌.
Great vintage 2022빈 와이너리 재고전량 재입고.
미디엄 바디의 드라이 와인. 분명하나 과하지 않은 산도. 부드러운 탄닌.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3번째 사용하는 오크에서의 발효를 통해 신선한 과실의 풍미가 풍성하며, 복합미또한 지니고 있는 와인으로, 어느 음식과도 즐기기 좋은 와인입니다.
한우오마카세
소고기 구이
돼지고기 구이
스테이크, 립
양고기
삽겹살
갈비
바베큐
한정식
백반,가정식
불고기
버섯파스타
크림파스타
토마토파스타
해산물 파스타
까르보나라
라자냐
피자
치즈
중국요리
와인 & 생산자 소개
'라 마지아'의 포도밭은 해발 400~450m의 높은 지형과 남동쪽을 향한 위치, 그리고 석회질과 점토질의 토양 위에 돌이 많은 토양이 포도나무에 충분한 양분을 제공하여 가뭄에도 훌륭한 품질의 포도를 재배할 수 있습니다.
로쏘 디 몬탈치노는 13년~19년 된 포도밭에서 유기농으로 재배한 포도를 사용하며, BDM양조방식과 차별화 된, RDM만의 양조방식을 통해 생기 넘치고 과실향이 풍부한 와인으로 빚습니다.
스테인레스 스틸탱크에서의 저온침용 후 26도 미만의 온도에서 발효를 거쳐 500리터 또노(Tonneau) 및 40~70hl의 큰 배럴에서 9개월간 숙성 후 병입합니다. 3번째 사용하는 오크에서의 발효를 통해 신선한 과실의 풍미가 풍성하며, 복합미 또한 지니고 있는 와인으로, BDM같은 RDM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음식이나 상황을 가리지 않고 어디서나 즐기기 좋은 훌륭한 와인입니다.
시음적기는 2023~2030년 입니다.
**
자연, 사람, 과학이 빚은 몬탈치노의 보석-라 마지아
라 마지아La Magia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최고산지 중 하나인 토스카나 몬탈치노 지역에 위치한 부티크 와이너리 입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산 안티모 수도원(Sant'Antimo abbey)이 내려다 보이는 해발 400~450미터 높이에 위치한 약 16만평의 땅 중 4만 5천평에 달하는 포도밭에서 '브루넬로 Brunello'로 지정된 산지오베제 품종만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로마제국 이전의 문명인 에트루스칸 시기부터 존재해왔던 와이너리 건물은 여행객과 수도자가 잠시 묵어 가는 안식처였고, 그 이유로 프랑스어 'maison'의 에트루스칸 언어인 'Magia', 즉 '집'이라는 뜻의 이름으로 땅의 역사를 투영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의 사업가였던 허버트 슈바르츠가 1974년에 구성된 포도밭을 1979년 인수, 2005년부터는 현재 3대손이자 이탈리아 최고의 양조학교 학위를 받은 파비안 슈바르츠가 와인을 생산하며 세계적 전문가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아오고 있습니다.
자신의 유기농 포도밭에서 채집한 효모를 과학적으로 배양하여 발효에 사용하는 파비안은 자연과 사람, 자연과 과학의 숭고한 관계 속에서 끊임 없이 연구 하며, 자신과 가족의 스토리가 담긴 와인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러한 철학을 담은 라 마지아의 와인은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와인평론가 중 한 명인 제임스 서클링James Suckling이 선정한 Great Wines of Italy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로쏘 디 몬탈치노는 13년~19년 된 포도밭에서 유기농으로 재배한 포도를 사용하며, BDM양조방식과 차별화 된, RDM만의 양조방식을 통해 생기 넘치고 과실향이 풍부한 와인으로 빚습니다.
스테인레스 스틸탱크에서의 저온침용 후 26도 미만의 온도에서 발효를 거쳐 500리터 또노(Tonneau) 및 40~70hl의 큰 배럴에서 9개월간 숙성 후 병입합니다. 3번째 사용하는 오크에서의 발효를 통해 신선한 과실의 풍미가 풍성하며, 복합미 또한 지니고 있는 와인으로, BDM같은 RDM으로 정평이 나 있습니다.
음식이나 상황을 가리지 않고 어디서나 즐기기 좋은 훌륭한 와인입니다.
시음적기는 2023~2030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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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사람, 과학이 빚은 몬탈치노의 보석-라 마지아
라 마지아La Magia는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최고산지 중 하나인 토스카나 몬탈치노 지역에 위치한 부티크 와이너리 입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산 안티모 수도원(Sant'Antimo abbey)이 내려다 보이는 해발 400~450미터 높이에 위치한 약 16만평의 땅 중 4만 5천평에 달하는 포도밭에서 '브루넬로 Brunello'로 지정된 산지오베제 품종만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로마제국 이전의 문명인 에트루스칸 시기부터 존재해왔던 와이너리 건물은 여행객과 수도자가 잠시 묵어 가는 안식처였고, 그 이유로 프랑스어 'maison'의 에트루스칸 언어인 'Magia', 즉 '집'이라는 뜻의 이름으로 땅의 역사를 투영하고 있습니다.
이탈리아의 사업가였던 허버트 슈바르츠가 1974년에 구성된 포도밭을 1979년 인수, 2005년부터는 현재 3대손이자 이탈리아 최고의 양조학교 학위를 받은 파비안 슈바르츠가 와인을 생산하며 세계적 전문가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아오고 있습니다.
자신의 유기농 포도밭에서 채집한 효모를 과학적으로 배양하여 발효에 사용하는 파비안은 자연과 사람, 자연과 과학의 숭고한 관계 속에서 끊임 없이 연구 하며, 자신과 가족의 스토리가 담긴 와인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러한 철학을 담은 라 마지아의 와인은 현존하는 세계 최고의 와인평론가 중 한 명인 제임스 서클링James Suckling이 선정한 Great Wines of Italy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