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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RECIPE

키아피니, 과도 데 제몰리 2020

Guado de' Gemoli, DOC Bolgheri Superiore

VIVINO 4.4
키아피니, 과도 데 제몰리 2020
블루레시피 예약가 157,300원

최소 주문 기준 6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종류
레드
생산지
이탈리아 > 토스카나 > 볼게리
생산자
키아피니 Chiappini
수입사
파인와인즈코리아 / 최소 6병
품종
까베르네 소비뇽, 메를로, 까베르네 프랑
도수·용량
14.5% / 750ml

수상내역

Falstaff 98pts.
Kerin O'Keefe 95pts., TOP 100 of the year 2023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레드커런트🍓 삼나무(향나무)🌳 시나몬🧂 후추🧂 흙🪴

맛 (Palate)

잘 익은 붉은 과일, 바닐라, 후추의 향으로 시작해 감초, 담배, 삼나무와 계피 향의 뛰어난 복합미를 보여줍니다.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소고기 구이 스테이크, 립 갈비 바베큐 가이세키 해물(탕,찜,볶음) 한정식 불고기 버섯파스타 토마토파스타 라자냐 피자 하드 치즈 트러플 버섯 올리브 견과류 중국요리
와인 & 생산자 소개
과도 데 제몰리는 카버네 소비뇽(Cabernet Sauvignon) 70%, 각 15%의 멀롯(Merlot)과 카버네 프랑(Cabernet Franc) 품종으로 빚어지는 슈퍼투스칸 오가닉 와인입니다.
2009년 빈티지가 2013년 Wine Enthusiast로부터 100점 만점을 받으며 세계의 와인애호가들에게 존재를 각인시킨 이 와인은 프렌치 오크배럴에서 최소 18개월간 숙성 후 출시됩니다.
2020 빈티지는 과도 데 제몰리 출시 20주년을 기념하는 빈티지로, 키아피니 포도밭을 상징하는 라벨 디자인에 금빛 라인이 더해진, 스페셜 빈티지 입니다.
해안가를 가까이 둔 볼게리지역의 특징과 깊은 색감을 충실히 드러내며 우아함, 강렬함, 복잡미묘함이 어우러진 매력을 발산합니다. 잘 익은 붉은 과일, 바닐라, 후추의 향으로 시작해 감초, 담배, 삼나무와 계피 향의 뛰어난 복합미를 보여줍니다.

20년 이상의 장기숙성이 가능하며, 시간이 갈수록 향이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되는 이 와인은 명료함과 부드러움의 양면성을 지닌 매력과 긴 여운을 통해 오래 기억될 명품입니다.
**전문가 평가
2019, 2020 빈티지: 98 points, Falstaff
94 points, Robert Parker
2018 빈티지: 97 points, Falstaff
2016 빈티지: 98 points, Decanter
2009 빈티지: 100 points, Wine Enthusiast TOP 100 WINES #3

**
땅의 가능성을 와인의 명성으로-키아피니

토스카나 볼게리의 중심에 자리한 부티크 와이너리인 키아피니의 역사는 볼게리가 슈퍼투스칸(Super Tuscan)와인의 생산지로 유명해지기 전부터 시작했습니다. 마르케 지역의 농부 지오반니 키아피니가 볼게리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1978년 스트라다 볼게레제(Strada Bolgherese) 근처 땅을 매입해 포도나무를 심은 이 곳은 바로 명성 높은 슈퍼투스칸 와인, 오르넬라이아(Ornellaia) 에스테이트의 바로 옆에 위치한 땅입니다.

좋은 와인의 핵심은 포도이기에, 지오반니와 그의 두 딸 마르티나와 리사는 포도밭을 이루는 모든 것을 가꾸는 데 완벽을 기하는 것을 최우선으로 여깁니다. 2010년 빈티지부터는 화학비료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 완전한 유기농법으로 포도를 경작하며, 최고의 농부만이 알 수 있는 노하우로 포도나무 주변에 매년 다른 작물과 꽃을 심어 그 자체로 건강한 땅을 만듭니다.

볼게리의 독특한 테루아를 지키고 환경과 농부, 품질과 가치를 귀하게 여기는 철학을 실천하는 키아피니의 노력은 훌륭한 와인에 대한 세계적 평론가들의 찬사와 더불어 볼게리 와인협회의 리더그룹에 선정되는 결과로 인정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