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 더 비튼 트랙 그라시아노 2020
Off the Beaten Track Graciano
블루레시피 예약가
34,65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레드
- 생산지
- 호주 >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 바로사 밸리
- 생산자
- 듀웨이 스테이션
- 수입사
- 르셀리에 / 최소 12병
- 품종
- 그라시아노
- 도수·용량
- 14.0% / 750ml
수상내역
2021 Royal Adelaide Wine Show 동메달
2021 Barossa Wine Show 은메달
2021 Barossa Wine Show 은메달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라즈베리🍓
블랙커런트🍇
블랙베리🍇
딸기🍓
체리🍒
자두🍑
블루베리🫐
레드커런트🍓
오렌지 꽃🌼
맛 (Palate)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샤퀴테
소고기 구이
스테이크, 립
양고기
양꼬치
토마토파스타
라자냐
와인 & 생산자 소개
듀웨이 스테이션은 2016년, 바로사 밸리 토박이 와인메이커인 스테판과 아내 엘리에 의해서 시작되었습니다. 2017년 첫 번째 빈티지를 생산한 이래 가족, 친구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와인, 최고의 순간을 만들어 줄 와인, 그리고 음식과 함께 잘 어우러질 수 있는 와인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들의 철학은 현대 바로사 밸리 와인메이킹 스타일을 반영하여, 조금 일찍 포도를 수확하여 적절한 산미를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고, 지나친 오크 숙성을 지양함으로써 풍부하고 생동감 있는 아로마와 프루티한 캐릭터를 최대한 유지하고자 합니다.
-포도원 Vineyard: Moppa (Northern Barossa Valley)
-숙성 Oak Maturation: 8개월 간 프렌치 오크 숙성(30%는 6주 동안만 뉴 프렌치 오크 숙성)
-연간생산량 Production: 110 케이스
-특징 Character: 그라시아노는 스페인 리오하에서 뗌프라뇨와 블랜딩하는 포도 품종으로 유명하지만 바로사에서는 찾아보기 쉽지 않은 포도 품종이다. 이 품종을 생산하는 모파 지역은 바로사 밸리의 세부 지역 중에서도 펜폴즈 그레인지와 같은 와인에 쓰이는 포도를 생산하는 수퍼 프리미엄 와인 산지이다. 와인메이커인 스테판은 이 흔하지 않은 포도 품종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와인으로 만들었고, 이는 그라시아노가 바로사 밸리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예를 보여주고 있다. 오프 더 비튼 트랙은 ‘사람이 닿지 않는 길’이라는 뜻으로 바로사 밸리에서 스테판의 개척정신과 함께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을 찾아 떠나는 여행 같은 와인이다. 이 와인은 아로마가 매우 풍부하다. 특히 부케와 같은 꽃향과 바이올렛 향이 한 잔 따랐을 때 잔을 뛰쳐나올 것만 같고, 기본적으로 딸기, 블랙커런트, 오렌지 껍질과 스위트한 과일 캔디의 뉘앙스를 느낄 수 있는 와인이다.
-서빙온도 Temperature: 15~17도
-숙성잠재력 Ageing Potential: 7~8년
그들의 철학은 현대 바로사 밸리 와인메이킹 스타일을 반영하여, 조금 일찍 포도를 수확하여 적절한 산미를 유지하도록 하는 것이고, 지나친 오크 숙성을 지양함으로써 풍부하고 생동감 있는 아로마와 프루티한 캐릭터를 최대한 유지하고자 합니다.
-포도원 Vineyard: Moppa (Northern Barossa Valley)
-숙성 Oak Maturation: 8개월 간 프렌치 오크 숙성(30%는 6주 동안만 뉴 프렌치 오크 숙성)
-연간생산량 Production: 110 케이스
-특징 Character: 그라시아노는 스페인 리오하에서 뗌프라뇨와 블랜딩하는 포도 품종으로 유명하지만 바로사에서는 찾아보기 쉽지 않은 포도 품종이다. 이 품종을 생산하는 모파 지역은 바로사 밸리의 세부 지역 중에서도 펜폴즈 그레인지와 같은 와인에 쓰이는 포도를 생산하는 수퍼 프리미엄 와인 산지이다. 와인메이커인 스테판은 이 흔하지 않은 포도 품종을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와인으로 만들었고, 이는 그라시아노가 바로사 밸리에서 성공할 수 있다는 예를 보여주고 있다. 오프 더 비튼 트랙은 ‘사람이 닿지 않는 길’이라는 뜻으로 바로사 밸리에서 스테판의 개척정신과 함께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을 찾아 떠나는 여행 같은 와인이다. 이 와인은 아로마가 매우 풍부하다. 특히 부케와 같은 꽃향과 바이올렛 향이 한 잔 따랐을 때 잔을 뛰쳐나올 것만 같고, 기본적으로 딸기, 블랙커런트, 오렌지 껍질과 스위트한 과일 캔디의 뉘앙스를 느낄 수 있는 와인이다.
-서빙온도 Temperature: 15~17도
-숙성잠재력 Ageing Potential: 7~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