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드레 구아쇼 - 부르고뉴 샤르도네 2020
André Goichot - Bourgogne Chardonnay
블루레시피 예약가
30,800원
최소 주문 기준 12병 확인 필요
기본정보
- 종류
- 화이트
- 생산지
- 프랑스 > 부르고뉴 > 코트 드 본
- 생산자
- 메종 앙드레 구아쇼
- 수입사
- 르셀리에 / 최소 12병
- 품종
- 샤르도네
- 도수·용량
- 13.0% / 750ml
테이스팅 노트
향 (Nose)
배🍐
청사과🍏
복숭아🍑
구아바🍐
파인애플🍍
모과🍐
아몬드🌰
헤이즐넛🌰
바닐라🌫️
버터
꿀🍯
맛 (Palate)
당도
산도
바디
타닌
알코올
페어링
돼지고기 구이
바베큐
스시, 초밥
참치
게,랍스터
굴, 조개
한정식
알리올리오
피자
견과류
와인 & 생산자 소개
와이너리/생산자 Winery/ Producer
메종 앙드레 구아쇼는 1947년 뫼르소에 설립되었고, 현재 부르고뉴에서 가장 유명한 네고시앙 중 하나입니다.
3대에 걸친 오랜 전통과 노하우, 과감한 투자를 통해 샤블리, 꼬뜨 드 뉘, 꼬뜨 드 본, 꼬뜨 샬로네즈의 떼루아 특성을 잘 표현하면서 부르고뉴 와인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만들고, 떼루아를 존중하는 최고 품질의 와인을 보장하겠다는 철학을 지키고 있습니다.
포도재배 Viticulture
포도 나무는 주로 꼬뜨 샬로네즈에서 식재하였고, 1헥타르당 10,000 그루의 포도나무를 심고, 기요 방식으로 가지치기를 한 후 헥타르당 65 헥토리터를 생산합니다.
양조 Vinification
모든 포도는 손으로 수확하고 공기압 프레스로 압착한 후 발생한 찌꺼기는 제거합니다. 포도 주스의 80%는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숙성하고(최초 3개월은 lees 컨텍), 20%는 프렌치오크에서 9개월 간 숙성합니다.
특징 Character
황금빛을 머금은 옐로우 컬러와 림 주변에 연한 그린 컬러를 띠고 있으며, 헤이즐넛, 꿀, 버터, 향신료, 설탕에 절인 밤의 아로마를 느낄 수 있는 깔끔하고 밸런스가 좋은 와인입니다.
메종 앙드레 구아쇼는 1947년 뫼르소에 설립되었고, 현재 부르고뉴에서 가장 유명한 네고시앙 중 하나입니다.
3대에 걸친 오랜 전통과 노하우, 과감한 투자를 통해 샤블리, 꼬뜨 드 뉘, 꼬뜨 드 본, 꼬뜨 샬로네즈의 떼루아 특성을 잘 표현하면서 부르고뉴 와인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만들고, 떼루아를 존중하는 최고 품질의 와인을 보장하겠다는 철학을 지키고 있습니다.
포도재배 Viticulture
포도 나무는 주로 꼬뜨 샬로네즈에서 식재하였고, 1헥타르당 10,000 그루의 포도나무를 심고, 기요 방식으로 가지치기를 한 후 헥타르당 65 헥토리터를 생산합니다.
양조 Vinification
모든 포도는 손으로 수확하고 공기압 프레스로 압착한 후 발생한 찌꺼기는 제거합니다. 포도 주스의 80%는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숙성하고(최초 3개월은 lees 컨텍), 20%는 프렌치오크에서 9개월 간 숙성합니다.
특징 Character
황금빛을 머금은 옐로우 컬러와 림 주변에 연한 그린 컬러를 띠고 있으며, 헤이즐넛, 꿀, 버터, 향신료, 설탕에 절인 밤의 아로마를 느낄 수 있는 깔끔하고 밸런스가 좋은 와인입니다.